data-nummark="1" zoom-number=0 >
2. 표지판에는 '쑥부쟁이'로 되어 있는데
잎에 무늬가 있으니 '무늬쑥부쟁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4. 이름 모르는 나비
data-nummark="3" zoom-number=2 >
5. 범부채 --- 너무 어둡죠??
6. 오이덩굴의 물방울
--- 비 오는날 찍다보니 렌즈에 습기가 차더라구요.
그래서 저것만 찍고 더 이상 못 찍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뻐국나리.. 참 예쁜 꽃이네요.. 님이 담으시니 더욱 예쁜것 같아요.. 첨보는데..참 좋네요.. 행복하세요..^^
일뜽!!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비가와도 나가서 찍으신다니... 감동입니다.... 전 비오면 그냥 포기~~ 내 옷이 젖을까봐서... 아니.... 숲풀을 헤칠 그걸 생각을 하니 못나가게 됩니다...
앗 이등이다. 뻐꾹나리 첨보네요. 어디가면 만나질려나??
자주 들리시는구랴 .. 동반 출사함 하지 ^^ 장마는 언제 끝날꼬 ..뻐꾹 나리는 잘 잡았구랴 즐감하고 가이....
흠냐;;; 저 습기차는 증상이 비와서 그랬었군요.. 어쩐지 안보이더라;;;;
osart님, 에고 그렇게까지 말씀 안해 주셔도 되는데요. 원래 꽃이 이쁜 것이겠지요... // 근교맨님, 조금 늦으셨네요. ^^ // e하나님, 솔직히 비가 올 때는 못찍구요. 비가 그치는 사이 찍습니다. 그나마도 렌즈에 습기가 차서 많이 못 찍지만요. ^^
뻐꾹나리는 처음 봅니다. 비비추는 제가 근무하는 곳에 지천인데 꽃을 보려면 아직 멀은 듯 싶네요.
근교맨님, 저도 애들 교육용 꽃밭에서 찍었습니다. // ramp양반, 근데 d70은 어떻게 된건가? 장마 끝나면 가는거야 좋지만 볼 때마다 뽐뿌질이니 내가 배겨나겠나? ^^ // 닭님, 저는 이눔의 디카가 왜 이리 촛점을 못 잡나 한참 고민했습니다.
와...뻐국나리는 처음보구..쑥부쟁이는 너무 파란게 싱그럽네요. 즐감했습니다.
손이세개님, 그러세요? 여기 서울은 비비추는 한창입니다. 오히려 꺽어져서 내리막길로 접어들었습니다. // BJ님, 저도 오늘 실제로는 처음 봤습니다. 싱그러운 느낌을 받으셨다면 저는 성공입니다. ^^
뻐꾹나리가 벌써 피었네요~~ 지가 눈독 들이고 있는 뻐꾹나리는 아직이던데.. 잘 보았습니다~ ^^
뻐꾹나리는 정말 예쁘고 신기하게 생겼읍니다. 자연의 신비로군요. 즐감입니다. 성공하셨네요. 저도 싱그러운 느낌을 받았으니까요.
wow님, 그쪽은 아직인가요? 저는 여기에 피었으니 남쪽은 벌써 피었으리라 짐작했었는데요. // 수와실님, 그러세요? ^^ 오늘 잠이 잘 올것 같습니다. ^^
뻐꾹나리를 만나면 어떻게 담을가? 생각을 하여 봅니다. 범부채는 주제가 약하게 보이네요. ^^*
뻐꾹나리 첨 보네요 첫번째 뻐꾹나리포즈가 특히 예쁩니다. ^^* 쑥부쟁이에 한표~
음악은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 음악,,, 사진은 따뜻하고 정겨움이 가득 묻어나고,,, 터기님 잘 계시져~
갑자기 꼴뚜기가 먹고 싶어지는 까닭은...? 뻐꾹나리 멋집니다.
다우리님, 범부채는 제가 생각해도 약간 어둡게 나와서 그런것 같은데요. 올해 처음 찍어서 올렸습니다. // 스카이바다님, 실제로 보면 더 앙증맞고 귀엽습니다. // 따심이님, 요즘같이 비가오는 날에는 따시시한게 필요한데요. ^^ 잘 있습니다.
징검다리님, 꼴뚜기요? 초고추장 대령하겠습니다. ^^
저도 야생은 아직 못봤습니다............
뻐꾹나리!!! 멋집니다. 오이덩굴의 물방울!!! 환상입니다.
뻐꾹나리! 정말 야생화는 다양하고 꽃도 가지가지군요.. 정말 예쁜 꽃 잘봤습니다.
그루터기님의 개성이 돋보이는 사진이군요... 즐감했습니다~^^
뻐국나리....이야...이건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너무 끝내줍니다....//나비는 남방부전나비 같으네요...
헉! 범부채도 못보고 사는사람들은 어쩌라구 뻐꾹나리까장.....
뻐꾹나리가 이쁘네요.. 난 아직 못봣지요. 저걸 봐야 하는데 !
전부 뻐꾹이에 시선이.......저는 마지막 사진에 정신 놓고 갑니다..^^,,,
뻐꾹나리도 잘보고.... 마지막 오이물방울..... 고수님의 렌즈에 끼는 습기는 명작을 만들어주는 듯 합니다~
6번 사진은 어떻게 하신건지 되게 궁금하네요
충주호님, 남뜰님, 조아님, 강토님, 주디님, 블루언더님, 도사님, 공주님, 더노피님, 시나브로님, 감사합니다. // 6번 사진은 렌즈에 습기가 끼어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