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집들이가 있어 강화도에 다녀왔습니다. 이제야 시간이나서 사진 정리해 올립니다. 점심을 먹던 식당의 뒷산에 하늘말나리가 만개했더군요. 사진을 찍으며 어렸을때 농내야산에서 꿩병아리를 쫒아 뛰던때가 생각나더군요.. 그래서 음악을 동요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