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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여름 가드닝 초창기.
개초보용 식물이 많은편
엄마가 준 다육이과 식물이 좀 많음.
바질에 병충해 왕창 생긴것도 모르던 시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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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다육이에 꽂혀서 나무선반까지 제작해서 키우기 시작.
저 중에 남은건 거의 없다ㅋㅋ
웃자라서 팔거나 옥상에서 직광 쐬어줬다가 타버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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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등이란걸 처음 사본 시기.
이쯤부터 장비를 슬슬 갖춰야겠다 생각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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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 맞춰준다고 텐트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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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봄, 겨울에 심은 구근들 옥상에서 꽃도 좀 봤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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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여름 지금보니 참 자리 넉넉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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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여름 초반. 동향쪽 선반만 사진있는데 서향에도 선반 더있음ㅋㅋ
이제 너무 많아서 관리가 슬슬 안되는 시기라 조금씩 정리해서 줄이는 중.. 정 안가는 놈들은 계속 정리하고 키우고싶은 식물을 들이다보니
처음 스타팅 식물은 거의 없고 교체가 많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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