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변함 없는 진천 부대 찌개 와 기변에 관한 생각 ! **
무쉬칸도사(211.109)
2004-07-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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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인이 내가 디카에 관하여 하 피알을 하니깐드루...
내가 쓰는 디카를 자기를 주고.. 자기가.. 예스할때 까지 아르켜 준다면 배운다고 하네요.
그거참.. 협박도 보통 협박이 아니네요.
그래서 내가 원인제공은 한터이니.. 돈은 제쳐두고 내 디카를 양도할 운명에 처햇습니다.
기변= 디카의 선택은... 첫번째 요소가 선택자의 경제적인게 우선이라고 생각하며
두번째가 내공이라 생각을 합니다... 순전히 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지금 본인은 기변을 위하여 남들은 생각도 못하는 처절한 방식을 3 달째 사용하고 잇으며
대략 200 만원 정도는 현금으로 잇지는 않지만.. 벌어 놓은 상태 이며....
잘들 아시겟지만.. 디에세랄이.. 기기 보단 경우에 따라선 렌즈값이 훨 비쌀 경우를
감안하면 200 가지곤 턱도 없다라는거 알고 잇기에 지금은 디에세랄로의 기변은 고려치
않고 잇습니다.
왼만한 승용차도 2 천을 훨넘고 렉스턴도 풀 옵션이면 4 천을 넘는 판에...
사실.. 식갤러 같이 식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분들이 기기를 위하여 조금은 과한 투자를
한다고 해도 난 충분히 이해를 할것입니다.
나는 사실 안그런데.. 다른분들은 나가 아무곳에나 펑펑 질러대는 사람으로 보이나 봅니다.
머 돈이 잇는것으로 보이니 나쁜것은 아닙니다만....
참고로 본인의 좌우명은 나를 알자 = 너자신을 알라 ! 입니다.
암튼... 쥐삼이를 양도하게 되면 기변후라도 가지고 다닐 써브 디카를 하나 작만해야 하기에
다른 디카가 나쁘고 좋고가 아닌 매뉴얼의 단어 하나라도 익숙하기 때문에 난 캐논으로 갑니다.
해서 프로1 을 문의 한것인데.. 프로 1 을 알아보니 별로 인것 같네요.
프로 1 이나 쌈빡디나 그게 그거 아니냐고 본체만 가지고 말하는 분들이 기시는데 ?
위에 말씀 햇듯이.. 렌즈가 더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지빠나 하나 작만해서 기변후에도 사용할까 합니다.
머 다른 좋은 의견이 잇으면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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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홑왕원추리 !
다우리님이 정정해 주엇습니다. 감사 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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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하늘말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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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하늘말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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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맥문동 !
2 번과 이것은 그냥 내가 산에서 봣다는것으로 증명 차원에서 올리는겁니다.
남들의 사진과 비교는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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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파리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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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백로의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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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백로의 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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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 백로의 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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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 백로의 춤 !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
서브는 아주 작은것도 괜찮을거 같다고 생각되는데요..전 오늘 친구하고 이슬한잔 하러 갔다왔는데 카메라를 주머니에 넣고 갔었거든요.. 그친구 아파트에서 기다리면서 여러가지 꽃들을 찍었구요.. 휴대성이 서브의 생명이 아닐까하는 생각입니다.. 지빠도 휴대성이 그리 나쁜편은 아니지만요
똑딱이로 만족하는 사람이 기종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고, 백로의 춤이 멋있네요.
카메라에 대한 욕심이야 사진을 취미로 하는사람들은 누구나 가지구 있겠지요..그러나 경제적인 사정두 고려해야하시때문이기두 하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취미로 하는거라 크게 욕심을 부리지 않구 언젠가 충분한 내공이 길러졌다구 생각할때쯤이나 기변을 고려해볼 작정입니다만..
저두 기변같은건 꿈에도 생각한바가 없으니 (사실은 기계치) 가지고 있는거에 만족합니다.. 백로가 무신 날인가요? 저리 춤을 추는건 필경 좋은 일이 있는게 아닐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는 그림만 보렵니다. 기계에 관하여는 여러번 의견을 내 놓아서죠. ^^*
홑왕원추리, 그리고는 이름표가 맞네요. ^^*
기변하신다면.. d70 에 번들렌즈 (18-70) 하면 145 정도, 거기에 (중고) 60 미리 매크로 .. 그러면 200 안쪽에서 해결되는데, 망원을 사용하실 생각이 강하시면, 플러스 130 정도로 더노피님이 사용하시는 80~400 OS, 또는 230 플러스로 200 VR, 그리고 튼튼한 삼각대...30 플러스... 이케 될 듯합니다.
저는 최대한 돈을 아끼자는 주의라서요... 300D나 D70에 번들렌즈와 마크로렌즈 하나 중고로 구입하시면 pro1과 별차이 없을껍니다.. 이걸로 접사와 광각 표준은 만족스럽게 해결이 되구요... 망원은 시그마 70-300apoII가 싸고 좋습니다(신품 20만원대).. 제생각엔 200안쪽에서 충분히 해결되리라 봅니다.. 좋은렌즈가 약간 낫지만 조리개 조이고 구도 잘잡으면 거의 차이 없습니다. 더 저렴하게 하려면 {300D 번들셋} or {D70 (본체)+시그마 18-50 } + 탐론 90마크로 정도면 170정도면 됩니다..
형님! 캐논이라면 삼박디가 좋을 것 같습니다..블랙바디도 출시 되었구 제가 텐디랑 두개다 사용해 보니까 케이스만 삼박디고 성능은 텐디와 같아 보입니다...200이면 기본렌즈 빼구 50mm1.8,100mm마크로, 아포 300mm망원정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삼박디 밧데리도 변강쇠라 아주 좋습니다..^^*
저는 언젠가는 dslr로 가고 싶은데요, 올해 하반기나 되어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열쒸미 돈모으는 중 ^^;;;)
제가 slr을 쓰고 있지만.. 제 경우엔 현재 렌즈 5개 (니콘 - 35-70mm, 60mm 마크로, 105mm마크로, 80-200MF, 시그마80-400OS)를 갖고 있는데 돈주고 구입한 것은 바디와 이번에 구입한 시그마렌즈 뿐입니다. 나머지는 그 전부터 사용하던지 아니면 물려받은거구요.. 그래서 전 돈 적게 들이고 slr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lr은 휴대성이나 작동의 편리성 등은 떨어지지만 렌즈 교환을 통해서 다양한 시도를 가능케 할 수 있고, 도사님의 내공과 slr이 만나면 더 훌륭한 사진이 많이 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닭님.. 아치아빠님과 같은 생각을 해봅니다.
글구.. 춤추는 백로 사진을 보니.... 저 백로는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 (스스로를 학이라 생각하고 있는 듯 합니다..^ ^) (너무 우아한 춤추는 백로를 보니... 질투가 마구 마구 생깁니다.. ^ ^)
도사님 백로 사진에 넋을잃고 갑니다..^^*
초보라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전 300d 번들렌즈 + 50mm 1.8 + 시그마 아포 70-300 마크로 + 시그마 24mm 마크로 이렇게 구입했는데 약 200 들었습니다. 물론 삼각대는 따로 또 구입했구요. 너무 초보라 이것도 잘 이용못하면서 또 끝없는 랜즈에 대한 구입욕구가 문제이더군요.^^
도사님~!! 지도 카메라나 렌즈에 대해서는 모르고..백로의 폼이 너무 우아하다는 것만 보이네요..^^
도사성님의 성공적인 기변을 기원드립니다.^^ 새사진은 성님의 트레이드마크와 다름 없습니다. ㅎ
지금 사진도 멋지고 좋습니다...기변은 자기만이 결정해야 할 것으로 사료 됩니다.
도사님 300디가 대세인 것 같네요..............성공적인 기변에 적응하실 줄 믿고요..백로의 춤사위가 우아한 자태를 뽐내네요.......
찻아주신분들 고맙구요.. ㅎㅎ^^ 누가 기변 하나요 ? 써브 디카를 하나 작만하려는거지여...ㅎㅎ^^ 암튼 관심과 성원에 감사 드립니다.존 오후 되시길 ~
디카는 써보지 않았지만....친구의 이야기는 캐논쪽으로 유도를 하더라구요.....셔터소음, 꾸준한 품질관리로 니콘의 명성을 위협한다고 하더군요. 니콘[필카]을 쓰고있는데....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f 값이 2.8 렌즈의 해상도가 별로이더군요. 줌을 쓰고 있어서인지....그래서 이번에 50 - 1.4를 구입 테스트 해 본결과 이건 좀 쓸만 하더군요. 물론 스케너의 문제도 있겠지만. 저의 경우는 전번에 이야기 했지만 니콜렌즈 땜시 디칠공이 구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줌 렌즈의 오토 작동시 턱턱 부딪치는 소리는 정말 싫고요 35-70의 흐름은[헐거워진 느낌] 정말 좋지 않더군요. 캐논은 그런것이 없던데. 줌 망원의 300의 소음은 정말 크다고 합니다....추세가 니콘에서 캐논으로...
프로1을 아직 제대로 못봐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닭님이나 아치아빠님처럼 300d(번들렌즈가 포함입니다.)에 시그마나 탐론 마크로렌즈 하나면 웬만한 꽃이나 곤충 사진을 찍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번들렌즈가 화각도 넒어 풍경찍기도 좋고, 마크로는 인물사진도 곧잘 나오지요...대신 바로 찍고 싶을 때(급하게)에는 좀 곤란해지죠...프로1같으면 그냥 내서 전원만 올리고 찍으면 되는데, SLR은 안그렇거던요..그래서 찍는 대상들이 좀 달라진다고 해야 할까요? 아무쪼록 어느쪽이던 좋은 판단 내리시길...(두개다 직접 찍어보시고 판단하면 가장 좋은데...)
저는... 높은 선예도와 디테일, 색감 그리고 줌 능력 등과 같은 표현력 등을 생각하면서 DSLR의 뽐뿌에 엄청시달리고 있지요. 한편으로는 아무리 명기라도 소유자의 능력과 분수를 벗어나면 인연이 멀다고 생각하며... 또 하나 생각나는 것은, 갖고 있는 기기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잘 활용한다면 그게 명기라고 하는 잠꾸러기님의 말씀이 생각도 나고.... 좋은 기기를 갖기에 앞서 좁은 사각형 앵글로 보는 아름다운 안목부터 키워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저는 아직 한참 멀었네요. 갑자기 기변을 말씀하시기에 자신을 돌아 보았읍니다. 그렇지만 앞의 분들의 리플을 보니 기변의 기로에선 저로서는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햐~~아 호수에 백로가 춤을 ...그리고 개명을 할 예정 주변에서도 권유가 있음. 잘~보고 갑니다
수도가 진천근방으로 가겠노라 악을 바락 바락 쓰고 있는데..^^ 프로1이나 쥐포는 당연이 서브디카로 쓰셔야지..ㅎㅎ^^
사진잘보고 갑니다 ......
저 역시 카메라에 대해 꿈만 꾸고 있지만..님들의 리플에 많은 참고가 되겠네요..^^ 벌써 4년전 쯤에 설악산 울산바위에서 떨군 나의 FM2와 캐논 E-1 게다가 각종 랜즈까정..ㅜ.ㅜ;;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암튼 여건이 되는대로 저도 준비할라구요..^^ 지금은 cp3100으로 열심히 내공 수행중 입니당..^^ 참 도사님의 정감어린 사진과 명곡 잘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osart님 그런 가슴아픈 사건이 있으셨군요... 하루 빨리 흡족한 기기 장만하시게 되길 바랍니다~
이왕이면 slr로 가시는 것이 좋을 듯 싶군요... 200정도면 왠만큼 장만하지 않을까요??? 백로의 춤 넘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