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꼬리조팝나무
'식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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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죽고나서 꽃이 피면 뭐할까요? 살아 있을때 그 시엄마를 혼내줬어야 하는건데.. 쩝.. 시엄마들은 왜글케 며느리를 못살게 굴었나 몰라. 울엄니두 시집와서 1년을 젓가락사용을 못했다지 뭡니까? 울 할무니가 젓가락을 숨겨버려가지궁... 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같이 당하고 살았다고 엄니가 허탈하게 웃으시지만요..
며느리밥풀꽃 보고나니 너무 슬픕니다.. 이렇게 슬픈사연이 있는 꽃인지는 몰랐습니다...
휴대폰 어디다 놓구 오셨나봐요? 빨리 찾아오세요. ㅎㅎㅎ
아치아빠님의 설명을 들으니 잊어버리지 않을것 같아요. 아침 일찍 들어와서 좋은걸 보고 갑니다. ^^
알고있는 예기지만 아치아빠 설명을 다시 들으니 세롭습니다..^^*
며느리밥풀꽃이야 전설이라 하지만..후추님 어머님 얘기에 더 속상하네요..
며느리와 시부모는 쌍방이 문제가 있으면 속상한 것이 되지만...늙은 어머니가 얼마나 오래 살지 그것이....아치가 보고 파요
노루오줌으로 순백의 영혼을 표현하신것 같습니다...자주 오시니 기분 좋아요..^^**
이건 일전에 제가 올린거와 같은거네요~^^다시한번 보게되는군요~전설을 들여다보면 예전에 우리나라 며느리들은 얼메나 시엄시 구박을 마니 받으며 살았는지 알수 있을거 같지요..참 요세 며느리들이야 그기에 비하믄 천국에서 사는거나 같다구나 ..? 오히려 시엄씨가 며느리 눈치보며 사는세상인디..헤
허긴 머 지금도 주위에선 그런 비스무리한 예를 아직도 보기도 합니다.
깔끔한 사진과 슬픈 사연 잘보고 갑니다. 가슴 아프네요...
^^; 이야기두 재미있구...사진두 좋구! 너무 좋네요. 즐감했습니다.
정말 슬픈 이야기지만,,,꽃이름과 연관지어서 생각하니...너무 잘 어울리네요...에고..며느리가 뭔지...시어머니는 또 뭔지....^^;
우와~~ 3번째 사진..에 한표 날리고 가요~~
노루오줌 어찌해야 저렇게 잡을 수가!!! 감탄만합니다.. 슬픈전설도 잘들었습니다
사진의 깔끔함에 사진가의 성격을 읽을수 있겠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깔끔하고 멋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나중에 시집가서 그렇게 살지 마십시요..^^*/더노피 님! 슬픈 사연이지만 덕분에 꽃 이름은 잊어먹지 않겠죠?? ^^*/스카이뷰 님! 찾아 왔습니다..^^*
휘파람님,갈매기 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wow님은 며느리 보시면 언니처럼 잘 해주실 것 같습니다..^^*/자이한 님! 살다보면 기회가 많을 겁니다..좀더 기달려 주십시요..^^*/시나브로 님! 반갑습니다..열씨미 송이 화장품값 벌고서 이제야 왔습니다..^^*
두레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무쉬칸도사님 이젠 수리한 디카 도착했나요? 어여 제자리 찾으시길 소원합니다..^^*/수와실 님! 그냥 사연입니다..다음에 이꽃을 만나면 아! 그래서 며느리밥풀꽃이구나~~생각하십시요..^^*/ BJ 님! 요즘 자주 뵙네요? 반갑습니다..즐식갤 하십시요..^^*/주디님 동네 오늘은 하루죙이 비가 내렸죠? 피해는 없으신지??*^^*
한표 감사합니다..꾸벅..^^*/조아 님! 어두운 배경으로해서 망원으로 땡겨서 잡았습니다..^^*/사랑으로 님! 사진에서 제 성격이 보이나요? 신기합니다..정말 그런가 조용히 생각해 봅니다..^^*/남뜰 님! 오늘도 와 주셨네요? 항상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편한 밤 되십시요..^^*
와~~이번 삼번에 내 눈과 맘을 다 빼앗겼어요.
멋진 사진들에 가슴이 아픈 사연까지 즐감입니다.. 담엔 며느리 배꼽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주셨으면 좋겠군요... 사진들 참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