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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꽃등애와 개망초와 모르는 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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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원추천인국에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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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옥잠화와 날으는 등애^^;(컴팩트 카메라에 이런게 잡힐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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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아직 마르지 않은 빗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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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닭의 장풀
7번 사진 아주 좋구요...9번 사진 묵직한 느낌입니다..개인적으론 무지 좋아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시나브로님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제 스타일을 모르겠네요. 언젠가는 알게되겠죠...^^;
아직 답이 없으니 재빨리...8 번은 주름잎입니다.전체적으로 사진이 좋네요 !
저도 꽃이름은 모르지만 색감이 좋고 사진들이 모두 예쁘군요.
도사님 정말 도사시네요^^; 감사합니다. 휘파람! 예쁘게 봐주셔셔 감사합니다.^^;
참..7번은 비비추같은데요....등에는 아주 작은 등에고요...활공시 정지상태를 유지하기때문에 의외의 수확을 거둘 수 있는 놈이기도 하죠?? ㅎㅎ
그런가요? 1번사진하구 같은데서 찍어서 옥잠화라구 생각했는데..제가 초보라 구별을 못해서요.ㅜ.ㅜ 1번두 그럼 확실한게 아니네요..ㅜ.ㅜ
저도 9번사진에 시선이 오래 머물렀습니다 ^^ 등애의 공중부양샷도 멋지구요 ^^
옥잠화와 나르는 등에가 제일 좋아 보입니다. ^^
초보가 아니셔 모두 잘 담으셨네요..
아니..비가 안온다는 말씀이군요...여긴 지금 엄청난데.....에고,,,언제 쨍할려나,,,,사진만 쨍합니다..^^;
1번은 아무리봐도 비비추인데요. 확인을... 바랍니다.
7번 환상입니다. 그리고 10번은 괭이밥이 아닌지 고수님들 확인부탁드립니다.
La Paris님 감사합니다. 저 사진만 따로 띠어서 놓을걸 그랬나봐요^^;// 약초원님 감사합니다.// 주디님 서울은 비 안오던데요..^^;// 그루터기님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비비추하고 옥잠화하고 같은거라고 나온곳도 있더군요. 다른 고수님들의 의견을 들어봐야겠네요^^;// 조아님 감사합니다. 저두 컴팩트 카메라로 저런게 찍힐줄이야...ㅎㅎ..괭이밥이 맞는거 같네요. 검색해보니가..감사합니다.
저도 1번은 비비추로 보이는데요~ 옥잠화는 더 송이가 크고 하얀색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멋진 접사 사진들 보니..절대~~ 초보 아니신데요~ ^^
wow님 감사합니다. 저두 비비추라고 알고 찍었는데 아주머니가 옆에서 강력하게(?) 아니라고 하셔서...이제는 헷갈리네요ㅜ.ㅜ
초보가 이정도이면 얼메 안있슴 ?? 고수반열에 금방 오르시겠는데요??
본인은 초보초보 하시지만 사진은 초보가 아닙니다 아닙니다...하는군요.....즐감하고 갑니다.
두레님 감사합니다. 격려의 말씀에 힘이나네요^^;// 사랑으로님 과찬이십니다. 곧 초보 딱지 떼보겠습니다.^^;
옥잠화의 정보 입니다. 백합목 백합과 옥잠화속에 속하는 내한성 여러해살이풀의 총칭. 약 36종이 알려져 있다. 큰옥잠화 H.sieboldiana는 넓은 달걀꼴의 희고 아름다운 큰 잎이 있어 무늬잎의 호스타운둘라타 H.undulata와 함께 관상용에 이용된다. 대륜(大輪)의 흰 꽃으로 밤에 피는 비녀옥잠화 H.plantaginea는 향기가 있으며 매우 아름답다. 이 밖에 야생종으로 비비추·좀비비추 등이 있다. 재배법에 따라 크기가 다른데, 잎길이 1m인 것, 소형종을 작은 분재로 하면 5㎝인 것도 있다. 대형 및 중형종의 줄기는 육질로 짧고, 소형종의 줄기는 섬유질로 1∼7㎝ 정도로 가늘게 자라며 해마다 봄에 눈을 1∼수개를 내어 번식한다. 대부분의 종류는 긴 잎자루에 거꿀달걀꼴의 끝이 뾰족한 나란히맥의 잎이
잎 모양은 넓은 것 및 좁은 것 등 여러 가지이다. 큰 눈의 중앙으로부터 꽃줄기가 나오며 일찍 피는 종은 5월에, 늦게 피는 종은 10월에 꽃이 핀다. 꽃줄기는 곧추서거나 비스듬하며 길거나 짧고 몇 개의 꽃에서부터 많은 꽃이 달린다. 꽃은 6개의 갈라진 종모양으로, 연한 자청색(紫靑色)이 많다. 매우 튼튼해 몇 년에 한 번 포기나누기하여 옮겨 심는다. 산옥잠화 등의 몇 종을 제외하면 내건성(耐乾性)은 강하지만, 습기가 있는 곳에서 생장이 빠르다. 내음성(耐陰性)은 종류에 따라 다르다. 원예품종은 매우 많으며 관엽관화(觀葉觀花)의 중요한 식물이다. 뿌리가 매우 잘 자라 경사지의 방토(防土)나 암벽의 붕괴 방지에도 도움이 되고, 빽빽이 심으면 지표의 과도한 건조를 막을 수도 있다. 들판·물가·삼림·암벽 등에 야
정보 감사합니다.^^; 저두 공부하는 식갤이 되야할텐데...걱정이네요^^; 저두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깊이있는 사진.. 잘 보고 가네요.. 좋은 밤 되세요. ^^
초보 딱지 너무 일찍 떼지는 마세요...지도 아직 떼지를 못했는데... 너무 일찍 떼시면 지가 좀 서운하걸랑요...^^ 근데... 일찍 뗄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군요...^^
아.. 그럼 비비추는 옥잠화의 일종이군요~ 좋은 사진 보고.. 공부도 하고.. 즐감입니다~
osart님 감사합니다. 님두 좋은밤 되세요.// 새악시님이 아직 초보시라면 전 아직 멀었네요^^; 새악시님 초보 띠시고 더 공부하고 띠겠습니다.^^//더노피님두 감사합니다. 저두 다우리님 덕에 많이 배웠습니다.^^;
초보는 절대 아니고 고수의 등장을 알리는 사진들이네요..^^
정말 쑥쓰럽습니다. 아직은 초보로 남아서 열심히 연습해보겠습니다. 충고 많이 해주세요^^;
멋진 사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열심히 하시는 비제이님 화이팅~~!!!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남뜰님 감사합니다.//kangto님 감사합니다. 힘이 나네요^^*
아니 비제님이 먼 실세인가 봅니다... 아니 이렇게 뜨건 환영을 받다니 !
도사님 실세라뇨^^; 다들 초보 환영차 격려 해주시는거죠! 너무 너무 다들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대 합니다...충분한 역량이 뵙니다^^*
소원님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많이 지도해 주시면 더 발전하겠죠..부탁드립니다.^^;
새악시님하고 두분.....벌써 초보아녀효~~~~ 그라니 초보방서 퇴장!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