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더현대 6층인데 층을 뒤덮은 잘케어된 식물들과 초대형 토분 보는 맛이 있는곳
슬슬 출국 준비할 생각에 식물들 정리해야 되는데.. 아무리 식태기가 와도 막상 떠나보낼려고 하니 진짜 헤어지기 싫어
짧은기간 키울거면 왜 들였나 싶었다가도 그 잠깐동안 많은 심적 위안을 줬던거 생각하면
살때는 그래도 당근으로 처분하기 편할거야! 라고 생각하고 들였다가 정너무 들어서 힘들다
애는 이래서 좋고 쟤는 저래서 좋고…
- dc official App
ㅜㅜ 델꼬가
난 아직 겪지는 못했지만..생각만해도 싱숭생숭하네
ㅠㅠ 잘자란다는 내 스킨답서스 촉 나눈것도 정들어서 누구 주기 망설여지던데.. 식물하고 정들어ㅠㅜ
스킨이는 신경안써도 파릇파릇 잘자라는 점이 예쁜거 같어.. - dc App
아이고..ㅜ 뭔가 내가 다 속상..
어디가..
가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