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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매일 보아왔지만,
오늘에야 찍은 것이 하나 있네요...
이름은 당연히 모르고,,,
역시 출퇴근길에 며칠동안 보아왔는데,
토마토를 누가 저렇게 해 두었는지????
그래도 처음엔 퍼런 것이....
이제 빨갛게 익어가네요...^^;
마지막 사진은,
오늘 네발나비가 찾아와서 저랑 놀았습니다.
제 얼굴에도 달라붙고,
귀에도 붙어서 뭐라고 속삭이는 것 같던데....
제가 나비 언어를 몰라서~~ ^^;
셀프샷인데...오늘 코털이 하나 삐져 나와서 코털이 안보이는 역광 사진으로......(crop)
참, 비가 많이 와서 오늘은 717 들고 갔습니다..
귀에 앉은 네발나비를 너무 잘 잡았네요 ㅎㅎ..^^*
나비를 저렇게 표현할수 있다니....또 배웠네요. 즐감했습니다.
귀에 앉은 건가요 ? 멋지게 찍었네요 ^^
주디님은 손가락으로 나비를 부르더니, 이제는 몸으로 부릅니다. ^^*
하하.. 정말 이제는 귀에까지..@@ 님은 자연이십니다..^^ 좋은 작 잘 보았습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어? 정말 귀에 앉은 모습인가요...? ㅎㅎ 대단한 능력을 가지셨군요...
동부가 아닐까싶습니다......꽃이 난같네요......부처님귀에 앉은 보살님도 멋지구요....^^**
우와.... 감동입니다~
에고..죄송합니다..뭣 좀 할려고 했더니만,,,이슬먹자고 부르네요...일일이 답변 글 못드려서 죄송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1번 \'개오동꽃\'이군요. 열매가 노끈처럼 생겼다고 해서 \'노끈나무\'라고도 합니다..^&^
주디님은 언제나 사진에 특별한 느낌을 담으십니다~~ 맨 아래 사진..멋진 포착이네요..^^
주디님은 사진계로 함 나가보시죠^^
어제 주디님의 지적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님은 예술적 기질이 풍부하시군요. 맨 아래 사진은 참 멋지게 담으셨네요!!!...
주디님 정말 미남이시네요......보이냐구요....마음으로 봅니다.....즐겁게 보고갑니다.
이제는 주디님 방에 들어올 때는 오늘은 어떤 그림이 나를 감동시켜려나?? 하고 들어온답니다...역시 멋지군요~ 즐감입니다~^^
부처님 귀에 방에 붙은 나비인줄 알았습니다.^^* 이제는 나비를 자유자재로 불러 오시는구려...ㅎ
아니 귀가 큰것인가.. 아니면 그리 보이게 찍엇는감 ,,,,, 나도 인자 저리 시도를 혀야쥐...아니 근데.. 쎌프면 리모콘으로 ?
아미타불~ 이제 점점 전생이 의심스러워 집니다 ㅋㅋㅋ
에고...일일이 답변 못드려 죄송합니다....^^; 고마운 말씀 새겨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