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퇴근길에 매일 보아왔지만, 오늘에야 찍은 것이 하나 있네요... 이름은 당연히 모르고,,, 역시 출퇴근길에 며칠동안 보아왔는데, 토마토를 누가 저렇게 해 두었는지???? 그래도 처음엔 퍼런 것이.... 이제 빨갛게 익어가네요...^^; 마지막 사진은, 오늘 네발나비가 찾아와서 저랑 놀았습니다. 제 얼굴에도 달라붙고, 귀에도 붙어서 뭐라고 속삭이는 것 같던데.... 제가 나비 언어를 몰라서~~ ^^; 셀프샷인데...오늘 코털이 하나 삐져 나와서 코털이 안보이는 역광 사진으로......(crop) 참, 비가 많이 와서 오늘은 717 들고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