쌩 식린이 시절에 당근에서 뱅갈이 110센치짜리 받아와서 식린이식 분갈이 했는데

애가.....죽지도 살지도 얼음 이더니,


두달이 지난 지금 새순을 퐁퐁 내줘서 고맙다!! 했는데,


오늘 아침에 보니 글쎄 2센치짜리 새순에 노란 구멍 두개가 뽕뽕 나 있는거...................................



집에 벌레도 뭐도 암것도 없는데 대체 왜그러는거지??ㅠㅠ


어떻게 얻은 새순인데.....뽕뽕 구멍난 채로 자라는건가???ㅠㅠ 아님 지금 떼줘야 대시 새순을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