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무실은 서향이라 저녁빛만 겨우 들어서
대부분 집으로 들이고 회사엔 잘 안놓는데,
5-6년간 하나 둘씩 작아도 튼튼한 애들로 간간히 들이다보니
어느새 내 힐링존이 됐음.
근데 맨아래 세레지오 퍼플바인 얘는 덩쿨에서 새잎은 계속 뿜뿜내는데 뿌리쪽 이파리들이 색을 잃고 약해지는데 이거 왜이런지 알아? 어떻게 해줘야할까?ㅜ
쓰고보니 자랑이 아니넴..
대부분 집으로 들이고 회사엔 잘 안놓는데,
5-6년간 하나 둘씩 작아도 튼튼한 애들로 간간히 들이다보니
어느새 내 힐링존이 됐음.
근데 맨아래 세레지오 퍼플바인 얘는 덩쿨에서 새잎은 계속 뿜뿜내는데 뿌리쪽 이파리들이 색을 잃고 약해지는데 이거 왜이런지 알아? 어떻게 해줘야할까?ㅜ
쓰고보니 자랑이 아니넴..
아직....공간이 많네.....@@ 스킨 오레우스 화마.....등을 떠올려봅니다...으응?
ㅋㅋㅋ화마퀸은 집에 있지. 오레우스 요새 예뻐보여서 회사에 들일까 생각중인거 어떻게 알았찌
저런 공간이 의외로 스킨 그런 류가 잘자라고 어울리는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