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부레옥잠을 예술로 잡으셨네요? 저같았으믄 꽃에만 카메라를 마구 갖다댔을 낀데.... 선유도 대밭도 뭔가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을것 같고....... 기분 좋은 날 되시길......^^,,,
나물공주(210.183)2004-07-16 00:48
우와~!! 선유도 대밭 넘 멋진 길이에요. 바람이 불면 무슨 소리가 들릴런지요~^^\" 저 아래 하나님 방에서 수련 촬영하시는 모습 보고 왔는데 이리도 멋나게 나왔어요~!!
비오리(61.81)2004-07-16 01:10
간다간다 생각만 하고 있는 선유도 아마 눈이 내릴때쯤 가볼수 있을것 같네요--\' 실재로 가보면 시나님의 사진처럼 멋진 곳일지...
토비(211.196)2004-07-16 01:30
부레옥잠을 벌써 올리뿐에요...어제는 아쉬움이 남아서....3번은 나중에 좀 가르켜 줘요 방법을...
자이한(61.255)2004-07-16 01:34
저두 비가 그치면 선유도에 함 가야 겠어요..^^ 좋은 사진들이네요.. 음악도 오늘 아침 넘 좋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osart(211.197)2004-07-16 01:39
비축해 놓으신 사진이군요...^^* 부러버라...이휴~~^^*
새악시(61.85)2004-07-16 01:52
와....오늘도 멋찐 사진을 보여주시네요. 대나무숲이 너무 시원해보여요^^. 담쟁이두 고수가 찍으시니까 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BJ(210.111)2004-07-16 02:17
짐에서는 정말 잘 안크더군요...난은 잘 키우고 웬만하면 살리는 편인데도 부레옥잠은 실패한 경험이 있답니다....온도와 빛에 아주 민감한 녀석인것 같았습니다...^^**
휘파람님~~(220.121)2004-07-16 02:50
깁스를 푸셨다고요...식갤경사네요...축하드립니다..많은 활동과 더불어 식갤의 분위기도 부탁드려요..^^**
공주님~~(220.121)2004-07-16 02:51
비오리님~~감사드립니다...수련밖에 더이상 찍을 것이 없더군요..밤에가면 좋다고는 하더만요...거기가 전에 상수시설을 했던곳이라그런지 맨 시멘트벽이 걸려서 사진을 이쁘게 잡을 수가 없더군요...하수의 사연...^^**
시나브로(220.121)2004-07-16 02:53
이 가시면 더욱 멋진 곳으로 알려질텐데..............제가 보기엔 접근성을 빼고는 추천할 곳은 못되더라는.........//자이한님...그날 모임은 즐거웠습니다....전 예정된 만남이 따로 있는 줄도 모르고..그만......//오살트님~~감사드립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새악시님~~그곳은 비피해가 없으신지요?? 언제 내려가면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비제이님~~고수라는 말씀은 빼시구요.....ㅎㅎ 감사드립니다....님도 즐거움 만땅의 하루 되세요!!
토비님~~(220.121)2004-07-16 02:57
들러 봤어요~~^^*담쟁이 넘 멋지게 담아 오신 듯....보고 또 봐요~~^^*
소원(203.238)2004-07-16 03:02
사진의 구도가 넘 멋집니다. 즐감합니다. 노래도 좋구요!1
경포대(211.218)2004-07-16 03:27
선유도 언제가 한번 가고픈 곳인데.....이렇게나마 즐감 하구 갑니다...
빛고을(211.228)2004-07-16 03:34
선유도가 어디길래...아마 선유도 어느 때라도 가면 식겔 분들 한 두분은 계실듯......부레옥잠 굿입니다...
주디(211.57)2004-07-16 03:52
모두 차분한 느낌을 주는군요. 음악까지도.... 어디론가 연꽃을 만나러 가봐야 하는데 ... 즐거운 시간 되시길~
손이 세개(218.48)2004-07-16 04:11
참 운치있네요...청아한 풍경소리도 들리는 듯...그윽한 깊이가 좋습니다...님의 독특하고 멋진 시선에 항상 올~인~!!! ^0^*
금딸기(221.166)2004-07-16 04:23
소원님~~감사릉릉...더 멋지게 담을 수 있었는데....워낙 비가 쏟아지는 통에..아쉬웠답니다...//경포대님~~제일의 칭찬을 해주시네요...광영이옵니다.....^^**//빛고을님 고향이 광주신가봅니다.....우리 실장친구도 광주던데.......빛고을..참 좋은 곳이지요..^^**//주디님~~그곳에 세번인가 가 보았는데....대포군단을 항상 만나게 된답니다..아이구 무셔워!!!!!!!!//삼손님...자리를 지키셔야지요...ㅎㅎ 감사드립니다..//금딸기님..클럽만쉐이.......어젠 정말 띰띰해떠욤.........ㅎㅎ
시나브로(220.121)2004-07-16 04:35
시나엉아 파일정보를 불러올수 읍따는디?......그나저나 방가바요 .......
행복사진(211.230)2004-07-16 05:11
파일정보??? 댕겨갑니다.
남뜰(211.243)2004-07-16 06:11
아까 와도 안 보여 주셔서..또 와 봤는데..역쉬..안 보여 주시네....(+.+)::
wow(210.220)2004-07-16 06:16
이륵키 숨겨놓치말구 얼런 보여줘요~~~~ㅎㅎㅎㅎㅎ
행복사진(211.230)2004-07-16 06:21
저도 안보입니다... 다시 올때는 보여주세요~ ^ ^
더노피(210.112)2004-07-16 06:23
지두 아무것두 안보이니..그냥 주인없는 빈집만 들어왔다 갑니다~
두레(211.216)2004-07-16 06:44
행복사진님..위에 인사드렸구요.....반갑습니다..//남뜰님....사진이 안떴었나요?? 지금은 잘 뜨는데.......//wow 님..이제 뜨는데......아이 속상해라..........더노피님.......정말 보이는데........두레님...죄송합니다...............
부레옥잠 집에서 키우는데 저렇게 활짝 핀 모습 보기 정말 힘들더군요. 너무 예뻐요.^^
굿~~~~~~모닝!!! 부레옥잠을 예술로 잡으셨네요? 저같았으믄 꽃에만 카메라를 마구 갖다댔을 낀데.... 선유도 대밭도 뭔가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을것 같고....... 기분 좋은 날 되시길......^^,,,
우와~!! 선유도 대밭 넘 멋진 길이에요. 바람이 불면 무슨 소리가 들릴런지요~^^\" 저 아래 하나님 방에서 수련 촬영하시는 모습 보고 왔는데 이리도 멋나게 나왔어요~!!
간다간다 생각만 하고 있는 선유도 아마 눈이 내릴때쯤 가볼수 있을것 같네요--\' 실재로 가보면 시나님의 사진처럼 멋진 곳일지...
부레옥잠을 벌써 올리뿐에요...어제는 아쉬움이 남아서....3번은 나중에 좀 가르켜 줘요 방법을...
저두 비가 그치면 선유도에 함 가야 겠어요..^^ 좋은 사진들이네요.. 음악도 오늘 아침 넘 좋네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비축해 놓으신 사진이군요...^^* 부러버라...이휴~~^^*
와....오늘도 멋찐 사진을 보여주시네요. 대나무숲이 너무 시원해보여요^^. 담쟁이두 고수가 찍으시니까 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짐에서는 정말 잘 안크더군요...난은 잘 키우고 웬만하면 살리는 편인데도 부레옥잠은 실패한 경험이 있답니다....온도와 빛에 아주 민감한 녀석인것 같았습니다...^^**
깁스를 푸셨다고요...식갤경사네요...축하드립니다..많은 활동과 더불어 식갤의 분위기도 부탁드려요..^^**
비오리님~~감사드립니다...수련밖에 더이상 찍을 것이 없더군요..밤에가면 좋다고는 하더만요...거기가 전에 상수시설을 했던곳이라그런지 맨 시멘트벽이 걸려서 사진을 이쁘게 잡을 수가 없더군요...하수의 사연...^^**
이 가시면 더욱 멋진 곳으로 알려질텐데..............제가 보기엔 접근성을 빼고는 추천할 곳은 못되더라는.........//자이한님...그날 모임은 즐거웠습니다....전 예정된 만남이 따로 있는 줄도 모르고..그만......//오살트님~~감사드립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새악시님~~그곳은 비피해가 없으신지요?? 언제 내려가면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비제이님~~고수라는 말씀은 빼시구요.....ㅎㅎ 감사드립니다....님도 즐거움 만땅의 하루 되세요!!
들러 봤어요~~^^*담쟁이 넘 멋지게 담아 오신 듯....보고 또 봐요~~^^*
사진의 구도가 넘 멋집니다. 즐감합니다. 노래도 좋구요!1
선유도 언제가 한번 가고픈 곳인데.....이렇게나마 즐감 하구 갑니다...
선유도가 어디길래...아마 선유도 어느 때라도 가면 식겔 분들 한 두분은 계실듯......부레옥잠 굿입니다...
모두 차분한 느낌을 주는군요. 음악까지도.... 어디론가 연꽃을 만나러 가봐야 하는데 ... 즐거운 시간 되시길~
참 운치있네요...청아한 풍경소리도 들리는 듯...그윽한 깊이가 좋습니다...님의 독특하고 멋진 시선에 항상 올~인~!!! ^0^*
소원님~~감사릉릉...더 멋지게 담을 수 있었는데....워낙 비가 쏟아지는 통에..아쉬웠답니다...//경포대님~~제일의 칭찬을 해주시네요...광영이옵니다.....^^**//빛고을님 고향이 광주신가봅니다.....우리 실장친구도 광주던데.......빛고을..참 좋은 곳이지요..^^**//주디님~~그곳에 세번인가 가 보았는데....대포군단을 항상 만나게 된답니다..아이구 무셔워!!!!!!!!//삼손님...자리를 지키셔야지요...ㅎㅎ 감사드립니다..//금딸기님..클럽만쉐이.......어젠 정말 띰띰해떠욤.........ㅎㅎ
시나엉아 파일정보를 불러올수 읍따는디?......그나저나 방가바요 .......
파일정보??? 댕겨갑니다.
아까 와도 안 보여 주셔서..또 와 봤는데..역쉬..안 보여 주시네....(+.+)::
이륵키 숨겨놓치말구 얼런 보여줘요~~~~ㅎㅎㅎㅎㅎ
저도 안보입니다... 다시 올때는 보여주세요~ ^ ^
지두 아무것두 안보이니..그냥 주인없는 빈집만 들어왔다 갑니다~
행복사진님..위에 인사드렸구요.....반갑습니다..//남뜰님....사진이 안떴었나요?? 지금은 잘 뜨는데.......//wow 님..이제 뜨는데......아이 속상해라..........더노피님.......정말 보이는데........두레님...죄송합니다...............
사진 보고 싶은데 안뜨네요. 지금 슬픈 눈으로 보고 있어요^^;;
에공.... 좋은 그림 늦게와서 못보는 군요. 억수로 궁금하네요..
죄송합니다..한미를 블러그가 오늘 말썽을 부리는데요..좋았었는데....300여장의 저장된 사진들이 난감합니다....코닥온라인은 용량이 너무 작은데...걱정....//수와실님....죄송합니다........다시 올려봅니다.....
선유도 대나무 밭에도 죽순이 나올까요 ? 아니면 죽순이 나오는 종류가 따로 잇는건지... 잘 보고 가유 !
초저녁에 잠을 잔바람에 여지껏 못자고 이시간에 들어와서 감상하고 간다우.
님이시여, 넘넘 멋있습니다^^ 귀염이 컴으로 잠깐 보고 갑니다^^ 오늘의 멜카드로 쓸래요^^ 느을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