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비가 많이 오네요... 잠시 들렸습니다.... 시나님 과 자이한님 감사합니다.. ^^;
e 하나(61.249)
2004-07-1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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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잠시 들려봤습니다...
함께한 시간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제 추억에 한 페이지 속으로.. 들어왔습니다...
항상 감사드리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갑니다....
늘 기쁜일만 충만하길 이작은 두손에 오늘도 정성을 담아봅니다.....
사랑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늘 곁에 있는듯한.... ..
사진 올립니다...
선유도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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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느낌을 담기가 참 힘들더군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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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다니.... 정말로..... 내 자신을 돌아봅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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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렇게 밖엔..... 역시 고수에 문턱은 넘 멀기만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날씨가 꾸질 꾸질해도... 맘은 항상 행복하시길 빕니다...
전 다시 나갑니다...
저녁에 뵈요~~~
주이코 렌즈 F 2.0
또 말도없이 선유도를 댕겨갔군여... 잡히기만 해봐.............................욤 ^.-. 이제 따스함까지 찍어내는 냠냠님의 사진 즐감입니다^^
수련이 생각보다 늦은것 같습니다? 작년에 노랑어리연꽃 봤던곳에 가보니 아직 꽃봉오리도 없어 실망하고 돌아온 기억이..;; 사진 잘 보고 가요~!
에궁 저딸래미가...수련의 모습을 참 이뿌게 잡았습니다....다시 봐야죠, 강원도에서...
4번사진 넘 좋은데요.. 근데 정말 보는 느낌그대로 담는것이 잴루 어려운것 같아요..^^ 그게 제 소원이랍니당.. 행복한 하루 되세요..^^
수련잎 위로 개구리 왕눈이가 수빈이랑 친구 하자고 폴짝~ 뛰어나올것 가타효~~^^,,,
와..어제 이어서 멋진 사진과 귀여운 아이를 또보네요^^; 모델이네요*^^* 마지막 꽃 너무 색깔 좋네요. 즐감했습니다.
잘찍은 한장 백장 안부럽다. 는 말이 참 마음에 와 닿습니다. 디지탈세대를 사는 우리는 일단 많이 찍고 보죠. 마지막 부레옥잠 꽃 아주 예쁩니다.
어제 운전중이라서 전화를 못해드렸습니다...감사..........ㅎㅎ
부레옥잠 너무 예쁘네요...자이한 따님 사진이 제일 멋집니다...
구질구질한 날씨에도 이런 작품을 담아오시는 걸 보면 대단혀요~! 아이들 사진을 자꾸 올리시는 걸 보면 얼렁 국수를 삶아야 할 듯~ ㅎㅎ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색감이 참 맘에 드네요...비싼 거라 그런가...? 고운 그림 잘 보고 갑니다...^^
아니 냠냠엉아...아니아니아니다....이빨하나엉아 오랫만이네욤......
으아~~~ 부레옥잠 느무 이쁘게 담으셨다~~~~~ 켁~!!!!! *_*::
식갤에는 이쁜 꽃 올리는 곳이니... 첫번째 사진은 식갤에 부합되는 사진이라 생각합니다. ^ ^ 마지막꽃이 부레옥잠 꽃이군요.. 즐감하고갑니다..
팩맨 얼굴에 물집이 가득하네요^^;;
지두 늦게나마 출췍~~
나가 젤로 꼴등인가 봅니다. 부레옥잠..에 눈길이 멎습니다 !
나름대로 의미있는 출사였던듯... 아고... 새벽이네 이제 자러가야쥐...=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