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입사해서 10년동안 기른 다육이임..
살때는 이파리? 가 4개뿐이었음(두껍고 납작)
근데 신경 거의 못쓰고 두어달에 한번씩 물주니까
살아는 가는데 이파리가 뾰족해지더라 생존본능인가
암튼 이게지금 너무 길어져서 지몸무게 감당을 못하고
쓰려졌음에도 계속 살아있더라구
바닥에 새순? 애들이 많이났는데 얘네만 키워야할까?
본 몸통은 잘라내야 하는데 잘 살아있는놈 쳐내기도 미안해서
살때는 이파리? 가 4개뿐이었음(두껍고 납작)
근데 신경 거의 못쓰고 두어달에 한번씩 물주니까
살아는 가는데 이파리가 뾰족해지더라 생존본능인가
암튼 이게지금 너무 길어져서 지몸무게 감당을 못하고
쓰려졌음에도 계속 살아있더라구
바닥에 새순? 애들이 많이났는데 얘네만 키워야할까?
본 몸통은 잘라내야 하는데 잘 살아있는놈 쳐내기도 미안해서
과감하게 쳐내고 새순만 예쁘게 키우는 거 추천
고마워!
웃자람 대회 출전시켜 보셈 10년 세월이라니 좀 아까비 나 같으면 함 지주대로 세워 줘 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