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모내기는 흙에 물이 안빠질정도로 물을 들이붓잖아
과습 오는이유가 뿌리에 산소가 없어서라며 그렇게 질척질척한데 과습이 안오려나?
내가 키우는건 뭐만하면 다 과습오던데...
물에 있는 산소?
물속의 용존산소만 충분하면 문제 없어 그걸로 뿌리가 호흡하거든 그래서 수경재배도 가능한 거고 과습은 땅속 혐기성 세균이 뿌리를 부패시키기 때문에 문제 되는 거
모내기 안의 흙에선 세균이 안자라??
땅이 숨을쉬니까 그런거 아님? 모내기흙 퍼서 다라이에 담아놓으면 몇칠만에 썩을걸 비료많아서
잘 견디나보지뭐 벼말고 자연 뻘에서 사는 식물도있잖아. 모내기하는곳에 우리가키우는 관엽 갖다꽂으면 과습올꺼같은디
콜로카시아도 물만있는 수경형태말고 흙에다가 물 자작하게 부어서 키우잖아. 개체차이인듯
벼는 애초에 뿌리구조가 일반 식물과 다르고 뿌리 주변 환경을 통제하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어 적은 용존산소에서도 견딜수 있음
화분같이 갇힌 공간과 땅같이 깊고 깊은 공간을 비교할 수 있겠니 - dc App
흠 근데 물이 안빠지는 땅이란것은 토지 아래 수십센치정도는 꽉꽉 막혀있단거 아냐?? 모내기 뿌리 해봤자 3센치정도 될텐데
'논' 이라고 말해야합니다 '모내기'란 '모를 못자리에서 논으로 옮겨 심는 일' 입니다
벼는 원래 밭에서 자라는 식물을 논에서 자라게 몇백 몇천년을 개량한거임. 벼가 논에서 잘 자라서가 아니라 논에서는 다른 잡초들이 못 자라서 잡초 뽑는 노동력이 줄어듦. 잡초가 완전 없는 건 아니지만 밭 농사보다는 적지.
물에 있는 산소?
물속의 용존산소만 충분하면 문제 없어 그걸로 뿌리가 호흡하거든 그래서 수경재배도 가능한 거고 과습은 땅속 혐기성 세균이 뿌리를 부패시키기 때문에 문제 되는 거
모내기 안의 흙에선 세균이 안자라??
땅이 숨을쉬니까 그런거 아님? 모내기흙 퍼서 다라이에 담아놓으면 몇칠만에 썩을걸 비료많아서
잘 견디나보지뭐 벼말고 자연 뻘에서 사는 식물도있잖아. 모내기하는곳에 우리가키우는 관엽 갖다꽂으면 과습올꺼같은디
콜로카시아도 물만있는 수경형태말고 흙에다가 물 자작하게 부어서 키우잖아. 개체차이인듯
벼는 애초에 뿌리구조가 일반 식물과 다르고 뿌리 주변 환경을 통제하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어 적은 용존산소에서도 견딜수 있음
화분같이 갇힌 공간과 땅같이 깊고 깊은 공간을 비교할 수 있겠니 - dc App
흠 근데 물이 안빠지는 땅이란것은 토지 아래 수십센치정도는 꽉꽉 막혀있단거 아냐?? 모내기 뿌리 해봤자 3센치정도 될텐데
'논' 이라고 말해야합니다 '모내기'란 '모를 못자리에서 논으로 옮겨 심는 일' 입니다
벼는 원래 밭에서 자라는 식물을 논에서 자라게 몇백 몇천년을 개량한거임. 벼가 논에서 잘 자라서가 아니라 논에서는 다른 잡초들이 못 자라서 잡초 뽑는 노동력이 줄어듦. 잡초가 완전 없는 건 아니지만 밭 농사보다는 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