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자주달개비. (공주님의 완쾌. 행복님의 해후를 반기며)
다우리(218.233)
2004-07-1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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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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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꽃인가요? 또 처음보는 꽃같은데...ㅜ.ㅜ...어제 다우리님 정보 너무 감사했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시지요?.......오랫만에 하루 짬을 내어 봤습니다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에 젖은 모습이 상큼합니다 ^^
우린집안에 있는 놈은 실내라 그런지 여적도 피지 않습니다. 자주달개비요
아고 고마버요~~ 순 나이롱 환자였는디 이렇게 반겨주시다니.. 고마워서 워쩐데유~~~감사합니다..(역시 식갤은 따뜻한 곳이에요~)
BJ님, 자주달개비라 하지요. 어제의 일이 도움이 되셨다니, 저도 좋으네요. ^^* // 행복님, 저 잘있지요! 안 오셨으면, 제가 인사를 드렸을 터인데. ^^* // 약초원님, 상큼하게 보이나요? ^^* // dma님, 첫 댓글을 주셨군요! 감사. ^^* 저것은 지난달에 담아본 그림이지요.
꽃 색깔이 너무 곱네요...항상 즐감 하구 있습니다....
글을 쓰느라 공주님이 오신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이리 오너라 ~ 부르지 않으시고 들어 오시니, 몰랐잖아요. ^^* 반갑습니다. // 빛고을님, 항상 보셨다고요? 어느 사이에 다녀 가실까? 갸우뚱 해 보면서 ^^*
비에 젖은 보래색 달개비가 너무 너무 예쁩니다. 님의 제목과 뜻을 같이하며... 좋은 오후 되시길 빕니다.
자주달개비 사진한장으로두 충분히 즐겁습니다~비에젖은 모습이 청아하네요~
자주달개비!! 천천히 보고 갑니다.
수와실님, 두레님, 남뜰님 세분이 찾아 주셨네요. 님들의 방문에 감사 드립니다. ^^*
요사이 자주달개비가 보여도 지나치는데...구도가 좋은 놈이 있는지 찬찬히 살펴봐야겠네요...^^
싸부님..이리오너라아~~..음 썰렁하네..자주달개비의 자주색이 곱습니다..
새악시님, 저도 자주달개비는 처음으로 담아본 것중에 하나 이지요. // 러너님, 썰렁 하다고요. 비가와서 기온이 내려간 탓 이겠지요. 반갑네요! 찾아 주시니. ^^*
달개비 사진의 색감이 참 좋습니다~ 이제까지의 사진은 노란빛이 많이 돌았는데..오늘 사진은 아주 세련된 색감이네요~ ^^
멋진 자주달개비입니다....어쩜 저리 예쁘게 폈지?
비에 촉촉히 젖은 모습이 가여워 보입니다.^^;;
자주달개비를 난 저리 안되니... 다시 또 도전을 해야지 !
하루 빠진사이에 좋은소식이 이어지네요. 같이 기뻐하며 예쁜사진 보고 갑니다.
꽃 귀경 잘 하였습니다. 자주색에 노랑 색깔이 두드러집니다.
언제나 다우리의그림은 굳이죠^^ 싱그럽고 촉촉한 느낌 찹 좋슴니다~
와우님, // 주디님, // 충주딘님, // 무쉬칸도사님, // 블루언더님, // 징검다리님, // 다다님 이렇게 7 분이 늦은 시간에, 또는 새벽 시간에 다녀 가셨군요. 남겨주신 댓글에 감사합니다. 출근 시간이라서 이만~ ^^* 님들도 좋은 하루의 시작을 하십시다.
집에 12시쯤 도착...아침에 봅니다. 따뜻한 마음씨가 엿보입니다.....
사랑으로님, 어제 님의 방문을 알고, 답글을 올렸으나. 서버의 이상으로 글이 오르지 않았군요. 댓글에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