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참만에 들어와 페이지 제목만 잠시 넘겨보니 반가운 소식들이 있군요. 나물공주님이 깁스를 푸셨다는 반가운 제목하며.....컴백홈하신 행복님의 글도 보이구요. 비가 그친 사이나 잔뜩 흐리기만 할 때 바쁜 틈을 이용해 잠시 산책을 다니다 보니 갈 때마다 새로운 꽃들이 보입니다. 이제 여름 야생화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경연하려나 봅니다. 지리한 장마비가 끝없이 계속되고 있는데 모든 식갤분들 무탈하신지요. 모두 건강에 유의하셔야 장마 뒤에 마음껏 숲을 호흡하며 꽃친구들을 담으실 수 있겠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1. 도라지

2. 여뀌

3.

4. 좁쌀풀

5. ??

6.

7. 수염가래

8. 참나리

9. 토대황이 있는 숲

10. 원추리가 있는 숲

11. 덤 사진1-거위보다 기린을 더 닮은 거위벌레

12. 표범무늬가 있는 네발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