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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이놈만 G5입니다
6번은 아크로밧을 배운 거미인가 봅니다...닭님 카메라엔 저런 넘들이 자진해서 폼을 잡아줍니까?
12번 사진이 재미있습니다.
교주님 장미가 실제로 눈앞에 있는것 카타요~ 아래로 쭉~ 즐감! 믿쉽니다.^^
엄청나게 흔한 무당거미이니 아무데나 거의 다 있습니다^^. 서울에도 엄청 많습니다.; 약초원님 12번은 농병아리 새끼인데, 덕진공원에 바글바글 합니다^^
항상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헤헤..
장미는 저 주신다구요? 히~감사해요~~엥?? 아니라구요... ㅎㅎ 12번 새는 왜 물위에 앉아 있나요? 다리를 다친건가요?
와~~ 13번 사진 너무~~ 환상이고요..14번 사진 땜에..내일은 산에라도 함 가서 흉내 내 봐야겠습니다..ㅎㅎ 물론 잘 안되겠지만..^^: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
12번 보고 작품성이 있는 민화인 줄 알았습니다. 멋진 장면이네요.
장미는 공주님 드리지요^^ 좀 허접하지만 그래도 장미니깐요^^; 새는 농병아리새끼라고 들었습니다.. 새끼라 대략 어벙해서 저러고 있을꺼에요
연잎위의 농병아리는 한쪽으로 치우쳤더라면 하면서 보았습니다.
보석풍의 대가께서 저정도샷이야 금방이실껍니다^^; 묵자의꿈님.. 저놈 머리에 촛점이 안잡혀서 찍기는 좀 힘들었습니다.. 꼭 뒤에 맞아가지고 열받게 하죠^^ 감사합니다
창고에 얼메나 이쁜거이 많은거여? 모다덜 예쁘니..
감사합니다.. 사실 그 사진은 크롭을 많이 한거라요... 다르게 짜를수가 없었습니다^^; 하두 이놈이 사이의 작은 틈으로만 보여서요^^
찍기는 엄청 찍었죠.. 요즘은 하루에 1기가씩 나옵니다;; 하드가 남아나지 않는다는..
망사선글라스가 유행인가 봅니다...잠자리와 파리매...모두 망사 선글라스를~^^; 전주가면 파나요?
ㅎ 정말 저 망사 찍을려면 쌩쑈를 해야되더군요 ㅠ.,ㅜ;; 파리매는 어찌 그렇게 눈은 안나오고 털에만 촛점이 맞는지;;
저기 닭님! 그 현미경 어서파는지좀 알려 주셔요! ㅎㅎ
헤헤 사실 이정도 확대는 요즘 접사 좀 된다는 디카는 다 됩니다.. 니콘 쿨픽스계열과 캐논 G3, G5, 소니 717, 828 정도되면 겹눈정도는 찍을수 있더군요.. 히히 저는 중고로 쓱싹했습니다..
전주 덕진공원 연못에 농병아리 새끼가 바글 바글 하다구요. 더 크기 전에 가서 담아봐야 하는데....잠자리가 저런 포즈를 취해 줘야지요.ㅋㅋㅋ 너무 멋집니다.
접사 렌즈 없이 가능 하단 말씀 이신가요?? 렌즈 착용이죠??
잠자리는 더많습니다.. 엄청나더군요..^^; 구피님 제가 쓰는 렌즈는 원래 접사전용으로 만들어진 렌즈입니다.. 그래서 풍경은 화각이 좁아서 거의 못찍거든요.. 따로 앞에 접사필터나 그런건 안붙여도 확대는 엄청나게 됩니다.. 파는데는 대부분의 카메라상점에는 다 있구요.. 니콘계열SLR이나 후지s2pro등에 쓸수 있습니다
@@...정말 규모도 엄청나고...버릴게 하나없는 보물창고입니다...놀라버라~~~@0@
그러쿤요~ 어째뜬 닭님 사즨은 왠지 끌려서 잘 보고 있습니다~
13번 잠자리 사진 정말 감탄이 절로납니다..
헤헤 감사합니다 ^,.^;; 그냥 양은 많죠^^; 구피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조아님 우연히 앞에 연잎이 걸려서 저렇게 나왔네요^^;; 애고 챙피
곤충이면 곤충...꽃이면 꽃....풍경이면 풍경....전부 멋찌네요. 오늘도 즐겁해 해주시네요. 즐감했습니다.^^
엄청남 잠자리 머리에 놀라서... 농병아리는 앙즘맞게 귀엽습니다.
감사합니다... 풍경은 저도 광각렌즈를 장만하든지 해야지 이거 원 요즘엔 화각의 압박에 너무 시달립니다 ㅠ,.ㅜ; 수와실님 사람이 오면 오히려 다가오더라구요.. 새끼라 뭘 모르는듯 합니다
농병아리 새끼가 아니라 \'쇠물닭\' 새낀데요........물갈퀴가 없어도 잘도 다니지요. 닭님의 창고야 워낙에 명품들 뿐이니.....
화각이라..... 으흠... 난 찍을일이 없으니... 패스~~ ㅎㅎ
잠자리 머리부분 초정밀현미경 접사는 마치 100배 현미경으로 본듯이 너무나 리얼하고 생생합니다.^^
독특한 느낌의 작품들이 많이 올라왔네요. 창고에서 나왔다고 하면 긴장하고 들어옵니다.^^
잠자리... 넘어갑니다. 창고를 다 털었으면 닭장도 털어 보세요... ㅎㅎㅎ 닭 작가님... 즐감입니다.
12,13 에 숨 넘어 갑니다. 5,11 도 좋구요. 12번은 무슨 새지요. ?
저는 12번 사진보고...큰병아리 뒤로 후광이 비추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담에 저 뒤로 후광비치는 일이 있으면 찍어주세요~ ^ ^)
12번이 눈길 끄네요. 동물의 평화로움이 느껴집니다.^^
보면 또 비참해진다는걸 알면서 또 보고 말았네 ;ㅁ; 여전히 대단한 내공이십니다.
닭님 멋진 사진 항상 잘보구 있습니다...그리구 올려주신 강좌두 열심히 보구 연습하구 있습니다...닭님 노하우를 마니마니 올려 주세요.....
저애들은 왜 면도를 안할까요? 털이 많은데...시원한 폭포가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1,6번이 맘에 듭니다. 6번은 곤갤 고수답게 어떤 경지를 넘어선 사진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