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변에 있는 꽃밭에서 타래난을 발견하고는 정신없이 사진을 담고서 회심의 미소를 머금고 나무그늘에 앉아서 잠시 쉬며 땀을 닥고있데 ....그런데 이게 멈니까??? 타래난을 담느라고 바로 옆에 있는 수염가래를 밟았지 멈니까.  타래난은 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