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가래
namddll(220.123)
2004-07-16 12:14
추천 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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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타래난이 수염가래를요? 히히 좋은 밤 되세요~
갑천변 꽃밭이 어딘지 궁금하네요. ㅎㅎ 타래난이 나쁘군요. 수염가래꽃이 조그만한 것인데.... 잘 담아오셨네요. 좋은밤 되세요.
안되면 누구 탓이라 하던데 아닌가.......? 구도는 윗그림이 좋으네요. 아쉬움이 무언지 아시지요? ^^*
멋진 수염가래를 만나셨군요...첫 번째 사진이 좋네요... 그리고 타래난 핑계를 대시면 안되죠...ㅎㅎ
ㅎㅎ 정말로 잘 살펴 보지않으면..눈에도 안 띄는 수염가래를..너무 멋지게 담으셨네요~~^^
근데 왜 난 배꼽만 보이는지..ㅠㅠ
수염가래는 소박하면서도 독특한 모습으로 잎 사이에 다소곳하니 있어서 매력적인데요.....새악시님 말씀에 공감입니다.
저도 배꼽만...... 수염가래꽃은 너무 작아서 더 이쁘지요.. 반 쪼가리꽃이라고 부르더군요~~^^,,,
꼭 새같아요....음...백로? 금방이라도 날아오를듯합니다...
새가 날개를 펼친 모습이네요...참 순결하고 이쁩니다...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사진이 참 청초합니다^^
수염가래 그런곷도 있었군요.. 또하나 배웠습니다. 멋진사진 즐감했습니다..
스카이뷰님! ㅎㅎㅎ 그리 되었슴니다.편안한 밤 되십시요./수와실님! 갑천을 타고 성심병원 뒷쪽으로 쭉 올라가시면 배재대학으로 연결되는 월평공원의 산자락입니다. 거기서 정림동에 이르는 지역은 사람의 왕래가 적어 약간 야생(?) 상태입니다. 제 비밀 정원인데...하긴 갑천은 모두 제 정원으로 알고 있습니당.
아주 깨끗하고 정갈한 느낌이네요. 꽃도 배우고 내공도 배우고 갑니다.^^;
다우리님! 열심히 보고 배우는 중입니다./새악시님! 감사합니다. 비가 좀 그쳐야 하는데요./wow님! 앉아서 쉬지 않았으면 그냥 지나칠뻔 했습니다./묵자의 꿈님! 소박하고 깔끔하게 보였습니다. 감사합니다./러너님 그리고 공주님! 죄송합니다. 한글이름표라서...
주디님! 금딸기님! 반쪽짜리 꽃, 자세히 보면 새 같기도 합니다 ^^*/닭님! 감사합니다.
조아님! BJ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이만 나감니다.....죄송합니다.
ㅎㅎ 그럴수도 있는거죠.. 모... ㅎㅎ
수염가래를 아직까지 사진으로만 봐왔는데 부럽습니다. 만나신것 추카드려요~^^*
남뜰님 찍기 어려운 수염가래 너무 잘 담으셨습니다. 내공이 엄청납니다.
저도 눈 크게 뜨고 찾아봐야겠습니다... 타래난도 작은 것 같던데요.. 그것보다 더 작은 꽃인거 같습니다.. 대단한 내공이십니다~
수염가래 머리에 접수하구 갑니다....1번 사진 정말 멋지구 저두 한번 만나보구 싶네요...
흐미 초점이 예리하군요,,,,,,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먼저 인사 드립니다.
뜰님의마음을 이해합니다. 나도 구슬붕이를 찍다가 모르고 발밑의 구술붕이를 밟앗던적이 잇거든요.. 작기야 무척 작지만.. 수염가래는 아직 못봣지만.. 무척 아름답네요 !
남뜰 님! 오늘은 수염가래 아주 깔끔버전으로 담아 오셨네요..작은 꽃인데 디테일 살려서 잘 잡아 오셨네요..^^*
대비를 참 잘 살리셨네요....몽환적인 분위기까지 좋습니다.....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