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대려올땨는 이렇게 쪼끄미 였어요!! 이랫던 아이가.. 이렇게 자라고 있어요! 우리집에 오고 첫번째 신엽은 무니가 너무 약해서 속썩이더니, 두 번째 신엽은 무니도 많고 크기도 대왕..!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이에요 왜냐하면... 아래쪽에 촉만 3개가 올라오고 있어요. 물론 맨 위도 신엽낼라고 준비중...얼마나 풍성하고 이쁘게 자랄지 기대가 되는 아이에용 - dc official App
와 새촉까지.. 환경이 진짜 맘에들었나봄
식집사로써 이렇게 잘 자라주는게 너무 고마워요 ㅠㅠ
어렵던데 잘키웠네 울집애는 새촉 하나 올라오는 거 얼음 됐고 키만 삐쭉하게 큼 물은 너무 안줬나 싶다
이제 물준지 5일정도 됬어요. 장마기간이라 비도 자주오고, 현재 플라스틱 분이라 충분히 흙을 말리고 주고 있어요!! 이정도 흙마름이면 일요일쯤 줄거같아요!
와 언제 데리고온거야? 나 한달됐는데 이제 두번째 잎 나오려고함
이제 한달 반 됬어요!! 저도 두번째 저 큰잎나오고 한참 얼음이라서 왜그러나 했더니 촉을 준비하는 중이였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