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에 입문한지 2주 된 식린이입니다. 잎 6장짜리 몬스테라를 데려왔는데요.탄 잎들 보고 커팅해서 삽수부터 키우려고 데리고 온건데,중간 줄기 기근들이 저렇게 다 짜리몽땅하고 갈색에 바싹 말라있습니다. 잘라서 물꽂이하면 뿌리가 물러 죽을 수도 있다고 해서 우선 뿌리 살리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하는데요.저 중간 기근들 살리는 법이 있을까요?
기근 싱싱할때 튜브로 흙까지 유도하는건 안마르고 되던데 이미 말라버렸다면...
방법이 없는 건가요ㅠㅠ? 물에 꽂아도 흙에 심어도 안 되는 건가요ㅠㅠ?
이미 저렇게 빼짝말라버린 기근 살리는건 너무오래걸림 ㅠㅠ 새잎받는것보다 오래걸려서 새잎을 받고 거기난 공뿌를 안마르게 유지시키는게 낫지않을까여 - dc App
그럼 우선 탑삽수는 기근이 죽지는 않고 길이도 좀 길어서 잘라서 새잎 받을 예정인데 미들들이 다 이모양이네요ㅠㅠ 감사합니다ㅠㅠ
랩으로 엉성하게 봉까지 둘둘 말아두고....축축하게 유지해주시면... 중간에서 새 뿌리 자리 터져 나올 수도 아닐수도....
오 감사합니다! 쟤네는 우선 축축하게 감아놔야겠네요. 그래도 희망을 보여주셨네요ㅠㅠ
자신은 없어요... 마른 뿌리 옆에서 터져나오는 경우 몇번 봐서...드린 말이라....
그래도 갑사합니다! 탑 이파리 기근이 그런식으로 길게 자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