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상에서 내려온 새 한쌍이 꽃이 되었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학보다도 고상하구 우아하게~~ #3. data-nummark="2" zoom-number=1 > 앞으로는 해오라비난초가 아닌 \"[천상의 새]로 부러 주세요..^^* 그리고.. data-nummark="3" zoom-number=2 > 아빠! 제발 나하구도 놀아주란 말이야~~~ 오늘도 즐거운 하루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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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84)

    해오라비난초는 새중 으뜸새같네요~ 글구 그 이쁜 아가님은 공주???니임 맞나요? 사랑스러워서 안아보고잡네요.^^

    2004.07.17 01:33
  • (220.84)

    어마나~!! 지가 일뜽 ~!! 죄송하구 기분좋구~

    2004.07.17 01:35
  • (211.194)

    오늘은 아치꽃과 헤오라비가 교묘히 배합되는날입니다~^^한창 귀여울때 인거 같으오~

    2004.07.17 01:40
  • (221.146)

    해오라비난은 야생에서 가장 보고 싶은 꽃이며 아직도 어디선가 피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도 만날 희망을 갖고 있습니다.

    2004.07.17 01:47
  • (220.91)

    한때 종로5가에서 저넘을 구입하여 길렀던 적이 잇습니다. 꽃 모양이 어떻게나 이뿌던지 ^^

    2004.07.17 01:59
  • (211.57)

    정말 새군요....하하...멋진 새입니다..어디서 저런 놈을 잡아 오시는지...

    2004.07.17 02:21
  • (220.80)

    예술같은 작품 잘 감상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2004.07.17 02:32
  • (210.111)

    와....정말 새가 나는거 같네요. 처음보구 또 배웠습니다.^^; 즐감했습니다.

    2004.07.17 02:59
  • (211.218)

    해오라비난초!!! 잘 배웠습니다...두마리의 새처럼 정겨워 보입니다.

    2004.07.17 03:13
  • (220.80)

    극치를 보여주시네요..... 항상 감동합니다.....밑에 사진은 뿅 가버리게 합니다.... 한참 예쁠때 입니다. 쫌만 크면 에구~~ 말 않들어요....ㅠㅠ

    2004.07.17 04:20
  • (211.49)

    hanglim 님! 일덩 축하드립니다..그리고 이쁜 공주님 맞습니다..다음에 오프에 행여 만나게 되면 안아 보십시요..^^*/두레 님! 요즘 두 녀석이 날마다 엥엥 거려서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꼬멩이는 젖달라고 큰애는 엄마를 빼앗겨 서러워서...저두 송이 한번 안아 볼려면 아치녀석 눈치를 엄청 봐야 됩니다..^^*/장우익 선생님! 올해는 한번 만날 수 있지 않을까요? ^^*

    2004.07.17 05:03
  • (211.49)

    저는 아마 야생에서 이꽃을 만나면 한동안 멍하니 있을것 같아요..^^*/주디 님! 약오르죠? 근처에 제 전용화단이 있습니다..^^*/휘파람님! 요즘 속상하시겠네요.날마다 비가 와서..덥더라도 햇님이 그리워요..^^*/BJ님도 한번 꼭 만나 보십시요.정말 멋들어진 그런 새랍니다..^^*/경포대 님! 반갑습니다.^^*첨 뵙나요? ^^*/사랑으로 님! 저보다 선배이신가 봅니다? 이 곳 식갤에서 자주 뵙겠습니다..^^*

    2004.07.17 05:26
  • (203.238)

    아이도 꽃도 모두 천사입니다. 아름다움 그 자체군요.^^

    2004.07.17 05:36
  • (220.64)

    해오라비난초 정말 한마리의 새군요.. 저런 꽃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아이들 정말예쁩니다. 행복한 가정되세요..

    2004.07.17 05:39
  • (203.231)

    새가 식갤에와 좀 그렇지만 쿨갤에서 뵈요^^* ==33=33

    2004.07.17 06:53
  • (210.127)

    꽃도 이쁘지만 희선언니를 능가하는 공주님 사진이 쿨입니당~ 물론 아치사진도 포함해서^^

    2004.07.17 06:56
  • (210.112)

    우와... 신기한 꽃입니다.. 글구...공주님을 희선양과 비교하지 마세요.. 희선양은 비교대상이 전혀 안됩니다.. 즐감하고갑니다~

    2004.07.17 07:00
  • (211.49)

    챈 님! 오늘도 와 주셨네요..히히..항상 기분 좋아지는 말씀 감사합니다..저두 쪼 아래서 챈님의 멋진 버섯사진 보구 왔습니다..^^*/조아 님!해오라비난초 보다도 더 멋진 꽃들 많이 있습니다.쫌만 기둘려 주십시요.제가 많이 많이 잡아서 대령하겠습니다..그리고 저 얼라들이 제 행복이랍니다..^^*/스카이뷰 님! 그러게요..동물갤러리에 올릴까요? ^^*/따심님! 정말 조금 크면 따심님처럼 많이 이뻐질까요? 많이 기대가 됩니다..^^*/더노피 님! 더노피님 얼라들도 보여 주세요..아치와 송이보다는 몇개월씩 빠르다구 하셨죠? 언제 오프모임때 함께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2004.07.17 08:12
  • (220.81)

    무슨 꽃이 정말 새를 닮았네요. 귀한꽃 잘보았읍니다.

    2004.07.17 08:51
  • (220.121)

    즐감입니다..애가 무럭무럭 자라는군요,,,,

    2004.07.17 09:39
  • (211.109)

    아.. 정말.. 이거 야단이다.. 아니 그래 저걸 나는 언제 볼수 잇드란 말인가.. 저 해오라기난초의 서식 환경을 대충 알수 없을까요.. 예로 중부 지방에서도 볼수 잇다라던가.. 아니다.. 깊은 산에만 잇다라거나.. 정말.. 야생에서 보면 꼭 끌어 앉고 입맞춤을 할것 같네요.

    2004.07.17 11:26
  • (61.75)

    햐~~~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정말 좋은 작 잘 보고갑니다.. 행복하세요..^^

    2004.07.1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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