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키운지 벌써 반년이 넘어갔고 죽인애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잘 커서 보기가 좋아 ㅎㅎㅎ 독일은 항상 생명을 가까이 둬야한다는 마인드라 동물을 안키우면 식물이라도 키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야 그애서 이미 식물 가격이 안정권이라 희귀한애들도 한국만큼 엄청 비싸지는 않을때가 좀 있어 몇몇애들은 한국에 없지 않을까 ?? 해서 사진 올려봐 ㅎㅎ
풍성충이라 웃자람이 있어도 그냥 웃고지나가줘 ㅎㅎ
독일에는 화분이 이쁜게 별로 없어서 ㅠㅠㅠ 저 버섯 돌이 보자마자 얼른 구매했어 나의 식물생활을 같이 시작한 고사리를 심어주었는데 너무 귀염고 잘 심은 것 같아
나도 같은데 사는데 화분 사야되서 좀 둘러봤는데 이쁜거 진짜 없어 ㅋ 걍 무난하게 기본토분살까봐
맞아 ㅠㅠㅠ 인간 비용이 비싸서 그런사 참 다 무난해
1번 화분부터 너무 귀엽 ㅋㅋㅋㅋ 진짜 자주못보던애들 곳곳에있다 신기해
싱고니움 레이랑 알로카시아 가게나 아글라오네마 화이트립? 요렇게 한국에는 없지 않을까 예상해보고 있어 ㅎㅎ
나도 풍성충이라 다 너무 이쁘다 건강해보이고 좋아 6개월 인데?온실까지?
겨울에 시작했더니 너무 안자라서 온실 까지 질러버렸어++
ㅋㅋㅋㅋ7번 헌팅트로피 넘 귀엽다!!! 사는곳 기후는 어떰?? - dc App
대체로 건조하고 기온은 영하로 잘 안떨어져 그렇다고 30이상으로도 잘 안올라가고
구경 잘했어 버섯돌이 진짜 귀엽다 ㅋㅋㅋ 그리고 저것들이 물건너오기 전 독일토분이구나?? ㅋㅋㅋㅋ
ㅋㅋㅋ보면서 키우는 식물은 다 비슷하구나했는데 글 내용ㅋㅋㅋ 걍..다비슷한가바 간이온실도 같은거구 ㅋㅋ 버섯화분 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