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16 my photo story [ 또 하나의 기적...삶의 생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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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에 나무그늘 아래 밴츠에 않아서 쉬고 있는데...
이 녀석을 발견했다..
무슨 버섯종류 같은데... 아주 작고.. 색갈이.. 눈에 확 들어왔다...
비온 뒤... 물기가 나무밴츠에 스며드면서... 그들에게 생명력을 준 모양이다.
나에대서 생각해 봤다...
내게 있어서 생명력을 불어주는게 무엇인지...
<이루마 - May Be>
#1 사진은 안보입니다...생명은 고귀하고 아름답죠
초보라 뭔지는 모르겠지만 대단한 생명력이네요^^; 색깔도 곱네요^^; 즐감했습니다.
버섯맞습니다~색이 참 곱네요~
아이디가 시골에서 살던 때를 연상시키네요....사진은 좋네요....요즘 식갤에 왜 고수들만 오시는겨....ㅠㅠ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혀버섯 종류 아닐까요? 보통 노란빛으로 엄청 색이 좋던데..^^*
버섯이 아니고 무슨 꽃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색깔 이쁜 버섯입니다.
꽃색이 아니 버섯 색감이 너무 예쁩니다.^^
음...저도 잠시 생각에 잠겼다 가봅니당...나에게 있어 생명력은 무엇일까 하고....
붉은창싸리 버섯으로 보입니다... 생명의 신비지요 !
저두 3100인데... 역시나 내공에 따라 이렇게 사진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신비로운 님의 작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아.. 저런 버섯이 있네요~ 참 이쁩니다~ 사진도 멋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