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개연꽃은 색상이 화려하면서도 오그라진 꽃잎에서 다소곳한 여인네의 향기가 풍기는것 같습니다..3번 수련꽃은 반영은 광각랜즈를 이용해 하늘을 좀더 크게 잡았더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도 해보고요...바로밑에 사진에서는 봉우리로 보이는 옆에 녀석이 조금만 더 잡혔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밑에서 세번째 사진은 입체감이 느껴집니다..위로 말린 잎들이 운치를 더해줍니다...밑에서 두번째 사진은 연잎과 물방울의 주제가 서로를 바쳐주기보다는 충돌하는 까닭에 약간의 아쉬움도 듭니다....제눈에는 흉내내기 힘든 멋진 작품입니다....
시나브로(220.121)2004-07-17 10:39
3~~4번 사진은 쿨이라내요...섬아이생각..한참을 멍하니 보구만 있내요...개인적으론 연꽃을 상당히 싫어하는 섬아이랍니다..어쩜 구도을 멋들어지게 잘잡는지요...두장은 가저갈께요 ㅎㅎㅎ감사~~꾸벅
섬아이(221.161)2004-07-17 10:41
와....다양한 연꽃을 개성에 맞에 담으신거 같네요. 멋지네요. 또 배우네요..꽃 이름도 배우고...꽃의 개성을 살리는 사진도 배우고..즐감했습니다.
BJ(61.253)2004-07-17 10:48
wow님 사진들 깔끔하고 좋네요. 특히나 3번 맘에 드네요^^
Vinson(211.183)2004-07-17 10:56
다녀가신 모든 님들 모두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섬아이님~!! 일등으로 반겨 주셔서 감사하고요..아찌님이랑 울산 함 오세요~ 맛난 거 사 드리리다~ ^^// 충주딘님~!! ㅎ 연못을 갖고 있는게, 아니고 자주 가보면..제 연못인 거지요~^^ 온갖 수생식물을 다 만날 수 있는 보석같은 연봇이랍니다..^^ // 주디님~!! 흐미~~ 분위기까장 느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소서~ ^^;; // 공주님~!! ㅎㅎ 가져 가셔서 부로치로 쓰세요~.좋은 밤 되세요~~ ^^
wow(210.220)2004-07-17 10:56
감사합니다~~..인제 조언도 아주 전문가 수준이시네요~~ 좋은 말씀 명심하고..사진 찍을 때 ..신경 쓸게요~ 감사합니다~~ ^^
오늘도 wow님 방에서 멍~~~ 하니... 머물고 있습니다... 뭐라도 리플을 달아야 할지도 생각이 나질 않아요... 사진을 쭈욱 보면서 내려오다가 연잎의 물방울에 이르러서는 숨이 막히는 것 같았답니다... 으아~~~~!!!!!!!!!!!!!!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방에서는 와우님 그림에 취해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답니다~ 으~~~!!!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kangto(211.226)2004-07-17 11:19
wow님! 안뇽~!!! 요즘 와우님께서 질투가날 정도로 좋은 작품만 올리시니..자우지간에 기분이 좋습니다..wow님 화이팅 입니다..^^*
갈매기(211.219)2004-07-17 11:20
너무 예쁘게 담으셔셔 항상 여기오면 떠날줄 모르겠답니다 ...음악과 함께 한참잘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은밤되세요 ^^^
하얀꽃(218.37)2004-07-17 11:29
정말 좋네용. @@;; 이제 wow님은 프로내음이 물씬.. 특히나 오늘 님의 작은 연못은 퐁당 하고 빠지고 싶네요..^^ 늘 그렇듯이 한참을 들렀다 가네요.. 항상 행복한 미소 지으시길...
osart(61.75)2004-07-17 11:36
올해처럼 많은 수련을 본적도 없지만 왜 님의 수련은 이리 다른가요?!!!!....올해처럼 많은 보석을 본적도 없지만 왜 님의 보석은 이리도 값져 보아나요?!!!.. 보석은 다른분들께 다드리고 저는 보석을 빚은 님의 열정과 심성을 마음에 담읍니다!!!....
nanalgreen(211.212)2004-07-17 11:39
그림같이 멋진 사진들 덕택에 행복하게 하루를 마감합니다. ^^
약초원(220.91)2004-07-17 11:39
프로의 경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으로(220.80)2004-07-17 14:28
와우님~ 참말로....왜이리 멋지게만 담아오시는쥐,,,,^^ 마지막 사진에는 숨이 멎는줄 알았어요^^ 기쁜 주말 보내시고요~
따심이(211.191)2004-07-17 14:28
오늘도 너무 멋집니다. 더 할 말을 찾다가 그냥 감니다.
남뜰(222.114)2004-07-17 14:29
사진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배우신다는 님의 말씀에..열심히 하지 않으면 클나겠구나~~ 싶어요..^^ 격려의 말씀으로 알고..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 // Vinson님~!! 반갑습니다~ 뜸하셔서 무척 궁금했답니다..늘 기분좋은 나날 되세요~ ^^ // 금딸기님~!! 낼 광주에 있는 연꽃마을인가요~?? ㅎㅎ 억수로 멋진 사진 많이 담아 오세요~~ 지도 생각하는데..님의 카메라가 내공을 겁나게 발휘해 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BJ님~!!(210.220)2004-07-17 14:52
와~~우님!! *^^* 미쵸 , 어리연꽃과 흘러나오는 음악에 도취되여 @@~~~
순.(211.190)2004-07-17 15:04
고요한 연못에 핀 진분홍 수련위에는 부처님이 계신듯 장엄하기만 합니다.^^ 노란 왜개연꽃속의 홍일점은 여인의 붉은 입술을 보는듯 아름답습니다. 편안한 밤 맞으시기를...^^*
큐가든(24.17)2004-07-17 15:05
ㅎㅎ 저도요..kangto님의 글을 보면서..왜 아무런 생각이 안나시는지..한참 생각했네요.. ㅋㅋ 저도 으아~~~!!!!!! 입니당~ 윗지방은 비가 많이도 오는 모양입니다..빗길 조심하시고요...편안한 밤 되세요~ ^^ // 갈매기오라버니~!!! 참말로 쫌 나아진 건가요~?? 좋아해 주시니 너무 기뻐요~~ 언제나 자상히 갈챠 주시는 오라버니 덕분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늘 감사합니다..행복 가득한 나날 되세요~ ^^;; // 하얀꽃님~!!! 언제나 정겨운 말씀 남겨 주시고..따뜻한 마음으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행복한 밤 되세요~ ^^;; //
kangto님~(210.220)2004-07-17 15:13
osart님~!! ㅎㅎ 좋게 봐 주시니 ..행복합니다~~ ㅋㅋ 지도 저 사진 찍으면서 퐁당 빠질 뻔 했는데..^^: 따뜻한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소서~ ^^;;
osart님~!!(210.220)2004-07-17 15:15
어리연은 노란색만 있는 줄 알았는데 흰꽃도 있군요.. 꽃에 털도 나있구요.. (제가 어리연을 잘못기억하고 있는 건지 불안합니다~ 제가 본건 노랗고 별모양으로 털은 없었거든요..) 즐감하고 갑니다~
더노피(61.103)2004-07-17 15:20
세상에 ! 저리도 이쁘게 수련을 담다니... 아고 난 언제나 수련을 한번 제대로 보기나 할까... 님을 봐야 뽕을 따보지여.. 넘 좋와여 !
무쉬칸도사 `(211.109)2004-07-17 15:22
옴마~~~ 제가요...님의 리플에..느무~ 감동먹고 할말을 잃었어요...-_ㅜ 제가 담은 수련과 물방울이 분명..멋진 건 아닌데..nanal님이 최고의 꽃과 보석으로 만들어 주시네요..저는요..님의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을랍니다..늘 행복 하소서~~ ^^;; // 약초원님~!! 행복하게 하루를 마감하신다니...너무 감동입니다..사진을 찍고..식갤에 올리는 일이, 이리도 행복하다는 걸 알게 해 주시네요..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 사랑으로님~!! 별 말씀을요..저는요..님의 사진에 비교하면 ..아직 걸음마도 못하는 애기 수준이랍니다.. 따뜻한 관심에 감사합니다..많이 갈챠 주세요~~ ^^;; //
nanal님~!!(210.220)2004-07-17 15:34
ㅎㅎ 새날이 되었으니까...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따심이님..연휴 정말 정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멀리서..마음 뿐이네요..담에 우리 만나면 맛난거 사 드릴게요..행복하세요~~ ^^;; // 남뜰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식갤을 아는 제 친그랑 만났는데..남뜰님 얘기도 했는데요..크~ 너무 좋으신 분이라고..^^ 늘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순. 님~~!!! ㅎㅎ 감사~!!!! 그란데 진정하세요~~ 미치면 클나요~~^^ 정다운 리플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
따심이님~!!(210.220)2004-07-17 15:43
와~우님은 따듯하고 포근한분 같아요!!.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요, 건강하고 모든 사람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소서....^0^
순.(211.190)2004-07-17 15:47
제가 오늘 일이 있어 늦게까지 있는 바람에,,큐가든님 뵙고 자겠네요~~지가요..님의 리플에 감동 먹고..진짠가~~ 하고 사진 다시 보고 ,오는 길이랍니다..ㅎㅎ 님의 격려에 힘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 더노피님~!!! 지금 제가 올린 하얀색 꽃은 \'어리연\'이고요..털이 없고 노란색 꽃은 \'노랑어리연\'이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 도사님~!! ㅎㅎ 제 주위에는 수련이 많아서..흔한 꽃으로 알고 있는데요..곧 님을 만나실 겁니다..늘 보고 싶은 꽃이 많으신 건 그만큼 열정이 많으신 게지요..^^ 도사님 화이팅입니당~!!! ^^;; 편안한 밤 되십시요~ ^^;;
큐가든님~!!(210.220)2004-07-17 15:51
ㅎㅎ 아직도 안 주무시네요~~ ^^ 제가 다른 사람에게..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그건. 바로바로 자신의 행복이겠지요~~ 그렇게 살도록 노력할게요~~ 순.님도 기분좋게 웃고...행복 가득한 밤 되세요~~~ ♡♥~~~~~!!!!!!! ^^;;
순.님~!!(210.220)2004-07-17 15:56
비는 주룩 주룩 내리는데 마음은 울적하고, 와~우님 방에서 아름다움을 마음껏 발산하고 향기을 훌 뿌리는 어리연 우아한 연꽃속에 묻혀 고운꿈 꾸렵니다...*^^* ♡ 와~~ 우님도 고운꿈 꾸소소~~~~~~
순.(211.190)2004-07-17 16:53
와우~~~~~~~`` 아무리 腦汁을 짜내도 연꽃 구분 어리어리합니다. 너무 멋진 작은 연못, 이밤 빗줄기 타고 선녀라도 하강하실려나 모르겠네요.
산바람(218.37)2004-07-17 19:14
와우님은 우찌 내가 못본꽃만 그리 잘뽑아 올리시는지 (수련빼고) 감사해요^^ 내가 직접 봐도 그런 감각으로는 못찍겟지만요.
dada(211.245)2004-07-17 21:24
ㅋㅋ wow님은 부자네요..멋진 명산에다.작은 연못,그리고 마음대로 만들어 내는 물방울 다이아몬드까정~~ㅋㅋ 오늘은 엄청 큰 다이아네요..머리연은 첨 보는 거네요.(신기~) 물에 비친 수련에 마음을 빼앗기고 싶네요~~이번 사진들은 연목속에 들어가서 찍었나요~아님 나비처럼 날아서~$%@&..우중충한 날씨에 화사한 꽃 감사 하구요..멋지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누구?(219.248)2004-07-17 22:29
오늘도 이 전시장 에는 관객이 대 만원을 이루고 있는데 이 나그네 의 발길도 멈추워 조용한 음악을 ....또 좋은작품 잘 보고갑니다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님도 행복 ..w.w.w.w.w........
u y k(218.156)2004-07-17 23:23
#4은 Black Opal에서 나오는 광채를 지녔네요.감동~~!! 이분위기 짙은 음악은 비구니스님의 마음을 엿보는 것같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소서~~!!
hanglim(220.84)2004-07-17 23:40
에공~~ 밤 늦게 까지 ,방을 지켜 주셨네요~ 고운 꿈은 꾸셨는지요~?? 비오는 밤의 울적함을 제 사진이 조금이라도 위로를 드릴 수 있었다면..큰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주말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산바람님~!! 구분 하시기 힘드시죠~?? 저도 야생화는 통~ 구분이 안되서..거의 마음을 비우고 산답니다..그래도 수생식물은 자주 대해서 그런지 조금 나은 편이랍니다..감사하고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 dada님~!!ㅎㅎ 다행이 dada님께서 만나지 목한 꽃들을 보여 드릴 수 있어..제가 더 기쁩니다..언제 울산으로 출사 한번 오시지요..부산에서 못 보신 꽃들도 만나실 수 있겠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순.님~!!(210.220)2004-07-18 03:23
안뇽~!!!!!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나요~?? ㅎㅎ 맞아요..맞아요...지는 마음만은 억수로 부자랍니다..언제나 즐겁고..제 눈에 비치는 것들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답니다..진짜 부자 맞죠~?? ^^ ㅋㅋ 이번 사진들은 정말로 수면에 닿을 듯 찍느라..발 하나는 물 속에 투자를 했답니다..^^ 맘은 나비처럼 날고 싶지만..아무도 날개를 달아주지 않네요..나뭇꾼이 날개옷도 안 돌려주고..^^ ㅋㅋ 언제나 저를 행복하게 해 주시는 누구?님~!! 기분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 u y k 님~!!! 늘 잊지 않고..따뜻한 마음으로 찾아 주셔서..정말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 가득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누구?님~!!(210.220)2004-07-18 03:33
맛있는 식사 대접 받고 ..ㅎㅎ 지금 풍요로운 마음으로 님의 글 보고 있어요~ 음악이..그러고 보니..님의 비유가 딱~! 이네요..역쉬~ 센스 짱입니다.. 계속 즐거운 시간 되시와요~~^^
hanglim님~!(210.220)2004-07-18 03:36
소찬에 즐거이 응해 주셔서 감싸~아합니다^^ 아는게 없으면 눈치라도 있어야 한다기에 센스쪽으로라도 무슨 발전이 있었으면 하고 사는데 과하신 칭찬에 송구하면서도 입은 귀에 걸리는 게 아무래도 지는 범부가 맞나 봅니다.^^* 큐가든님은 wow님 친구라고 마음 쓰주시는 것 익히 아시죠? 느을 감싸~~
hanglim(220.84)2004-07-18 04:07
지두 늦게나마 지나갑니다~오늘은 비가 많이 내립니다~오후내내 후덥지근하군요~좋은오후되시길..사진이여? 거야머 당근 하수라..평가할수 없지여~
두레(211.194)2004-07-18 05:00
너무 늦게 다녀갑니다. 오늘은 사진이 아름답다 못해 소름이 쫙쫙~ 끼칠 정도에요!!! 와우님 사진을 보니 오늘 지가 찍어온건 너무 초라하게 느껴져서 몬 올리겠어요. ^^;
후추(211.216)2004-07-18 09:41
오늘 감사했어요~..항상 정성을 다하는 대접에..맨날 그렇지 못한 저를 반성하답니다..그리고..식갤을 알고..그것 때문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진다면,더 바랄 수 없을 만큼 ..지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부디행복한 시간 되소서~~ ^^;; // 두레님~!! 어제는 이슬이 과하셔서 못 들어 오신 것 같데요..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그리고 맨날 하수 하수 하시는데..언제 만날 기회가 있으면..정말 후배가 대선배님을 한번 혼내 드려야겠어요.. 그 하수라는 말씀이..꼭 지를 놀리는 말씀 같걸랑요..^^ 즐거운 주말 밤 되세요~ ^^;; //
hanglim님~!(210.220)2004-07-18 10:12
후추님~!!! 방가와요~~ 오늘 날씨도 오락가락 했는데..다행이 사진을 찍으셨네요~~ ㅎㅎ 엄살 부리지마시고..사진 보여 주세요~~ 저번에..님의 무궁화 사진은 아직도 제 눈앞을 왔다갔다 한답니다..그리고 무궁화만 보면..에휴~~ 후추님 같이는 몬찍겠네~~ 하고 포기했답니다..빨랑 사진 올려 주시와요~~ 주말 저녁..즐겁게 보내세요~~ ^^;;
오잉~~^^또일등 할려나~~~~~
이렇게 아름다운 연못을 갖고 계셨나요?^^ 너무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봅니다^^
아...수련 이쁘다...가심이 촉촉하게 젖어옵니다...^^;
마지막 진주 지가 쓰~~~윽 가져갑니다.. 우히히~~^^,,,
왜개연꽃은 색상이 화려하면서도 오그라진 꽃잎에서 다소곳한 여인네의 향기가 풍기는것 같습니다..3번 수련꽃은 반영은 광각랜즈를 이용해 하늘을 좀더 크게 잡았더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도 해보고요...바로밑에 사진에서는 봉우리로 보이는 옆에 녀석이 조금만 더 잡혔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밑에서 세번째 사진은 입체감이 느껴집니다..위로 말린 잎들이 운치를 더해줍니다...밑에서 두번째 사진은 연잎과 물방울의 주제가 서로를 바쳐주기보다는 충돌하는 까닭에 약간의 아쉬움도 듭니다....제눈에는 흉내내기 힘든 멋진 작품입니다....
3~~4번 사진은 쿨이라내요...섬아이생각..한참을 멍하니 보구만 있내요...개인적으론 연꽃을 상당히 싫어하는 섬아이랍니다..어쩜 구도을 멋들어지게 잘잡는지요...두장은 가저갈께요 ㅎㅎㅎ감사~~꾸벅
와....다양한 연꽃을 개성에 맞에 담으신거 같네요. 멋지네요. 또 배우네요..꽃 이름도 배우고...꽃의 개성을 살리는 사진도 배우고..즐감했습니다.
wow님 사진들 깔끔하고 좋네요. 특히나 3번 맘에 드네요^^
다녀가신 모든 님들 모두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섬아이님~!! 일등으로 반겨 주셔서 감사하고요..아찌님이랑 울산 함 오세요~ 맛난 거 사 드리리다~ ^^// 충주딘님~!! ㅎ 연못을 갖고 있는게, 아니고 자주 가보면..제 연못인 거지요~^^ 온갖 수생식물을 다 만날 수 있는 보석같은 연봇이랍니다..^^ // 주디님~!! 흐미~~ 분위기까장 느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 받으소서~ ^^;; // 공주님~!! ㅎㅎ 가져 가셔서 부로치로 쓰세요~.좋은 밤 되세요~~ ^^
감사합니다~~..인제 조언도 아주 전문가 수준이시네요~~ 좋은 말씀 명심하고..사진 찍을 때 ..신경 쓸게요~ 감사합니다~~ ^^
제가요...여러 님들의 수련,연꽃 사진에 염장 받아서요...낼 연꽃보러 떠납니다...이것처럼...수련이 멋지게 안잡히면...제 카메라 내다 버릴랍니다...지는 카메라 내공에만 의지하므로...허니...책임지시라요...근데...왜 섬아이님은 여기서만 만난댜~? ㅎㅎ 즐건 연휴 지내세요~~^0^*
오늘도 wow님 방에서 멍~~~ 하니... 머물고 있습니다... 뭐라도 리플을 달아야 할지도 생각이 나질 않아요... 사진을 쭈욱 보면서 내려오다가 연잎의 물방울에 이르러서는 숨이 막히는 것 같았답니다... 으아~~~~!!!!!!!!!!!!!!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방에서는 와우님 그림에 취해서 정신을 차릴 수가 없답니다~ 으~~~!!!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wow님! 안뇽~!!! 요즘 와우님께서 질투가날 정도로 좋은 작품만 올리시니..자우지간에 기분이 좋습니다..wow님 화이팅 입니다..^^*
너무 예쁘게 담으셔셔 항상 여기오면 떠날줄 모르겠답니다 ...음악과 함께 한참잘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조은밤되세요 ^^^
정말 좋네용. @@;; 이제 wow님은 프로내음이 물씬.. 특히나 오늘 님의 작은 연못은 퐁당 하고 빠지고 싶네요..^^ 늘 그렇듯이 한참을 들렀다 가네요.. 항상 행복한 미소 지으시길...
올해처럼 많은 수련을 본적도 없지만 왜 님의 수련은 이리 다른가요?!!!!....올해처럼 많은 보석을 본적도 없지만 왜 님의 보석은 이리도 값져 보아나요?!!!.. 보석은 다른분들께 다드리고 저는 보석을 빚은 님의 열정과 심성을 마음에 담읍니다!!!....
그림같이 멋진 사진들 덕택에 행복하게 하루를 마감합니다. ^^
프로의 경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와우님~ 참말로....왜이리 멋지게만 담아오시는쥐,,,,^^ 마지막 사진에는 숨이 멎는줄 알았어요^^ 기쁜 주말 보내시고요~
오늘도 너무 멋집니다. 더 할 말을 찾다가 그냥 감니다.
사진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배우신다는 님의 말씀에..열심히 하지 않으면 클나겠구나~~ 싶어요..^^ 격려의 말씀으로 알고..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해요~ ^^ // Vinson님~!! 반갑습니다~ 뜸하셔서 무척 궁금했답니다..늘 기분좋은 나날 되세요~ ^^ // 금딸기님~!! 낼 광주에 있는 연꽃마을인가요~?? ㅎㅎ 억수로 멋진 사진 많이 담아 오세요~~ 지도 생각하는데..님의 카메라가 내공을 겁나게 발휘해 줄 것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와~~우님!! *^^* 미쵸 , 어리연꽃과 흘러나오는 음악에 도취되여 @@~~~
고요한 연못에 핀 진분홍 수련위에는 부처님이 계신듯 장엄하기만 합니다.^^ 노란 왜개연꽃속의 홍일점은 여인의 붉은 입술을 보는듯 아름답습니다. 편안한 밤 맞으시기를...^^*
ㅎㅎ 저도요..kangto님의 글을 보면서..왜 아무런 생각이 안나시는지..한참 생각했네요.. ㅋㅋ 저도 으아~~~!!!!!! 입니당~ 윗지방은 비가 많이도 오는 모양입니다..빗길 조심하시고요...편안한 밤 되세요~ ^^ // 갈매기오라버니~!!! 참말로 쫌 나아진 건가요~?? 좋아해 주시니 너무 기뻐요~~ 언제나 자상히 갈챠 주시는 오라버니 덕분이라 생각하고 있답니다..늘 감사합니다..행복 가득한 나날 되세요~ ^^;; // 하얀꽃님~!!! 언제나 정겨운 말씀 남겨 주시고..따뜻한 마음으로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게요~ 행복한 밤 되세요~ ^^;; //
osart님~!! ㅎㅎ 좋게 봐 주시니 ..행복합니다~~ ㅋㅋ 지도 저 사진 찍으면서 퐁당 빠질 뻔 했는데..^^: 따뜻한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소서~ ^^;;
어리연은 노란색만 있는 줄 알았는데 흰꽃도 있군요.. 꽃에 털도 나있구요.. (제가 어리연을 잘못기억하고 있는 건지 불안합니다~ 제가 본건 노랗고 별모양으로 털은 없었거든요..) 즐감하고 갑니다~
세상에 ! 저리도 이쁘게 수련을 담다니... 아고 난 언제나 수련을 한번 제대로 보기나 할까... 님을 봐야 뽕을 따보지여.. 넘 좋와여 !
옴마~~~ 제가요...님의 리플에..느무~ 감동먹고 할말을 잃었어요...-_ㅜ 제가 담은 수련과 물방울이 분명..멋진 건 아닌데..nanal님이 최고의 꽃과 보석으로 만들어 주시네요..저는요..님의 아름답고 따뜻한 마음을 가슴에 담을랍니다..늘 행복 하소서~~ ^^;; // 약초원님~!! 행복하게 하루를 마감하신다니...너무 감동입니다..사진을 찍고..식갤에 올리는 일이, 이리도 행복하다는 걸 알게 해 주시네요..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 사랑으로님~!! 별 말씀을요..저는요..님의 사진에 비교하면 ..아직 걸음마도 못하는 애기 수준이랍니다.. 따뜻한 관심에 감사합니다..많이 갈챠 주세요~~ ^^;; //
ㅎㅎ 새날이 되었으니까...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따심이님..연휴 정말 정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멀리서..마음 뿐이네요..담에 우리 만나면 맛난거 사 드릴게요..행복하세요~~ ^^;; // 남뜰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식갤을 아는 제 친그랑 만났는데..남뜰님 얘기도 했는데요..크~ 너무 좋으신 분이라고..^^ 늘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순. 님~~!!! ㅎㅎ 감사~!!!! 그란데 진정하세요~~ 미치면 클나요~~^^ 정다운 리플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 //
와~우님은 따듯하고 포근한분 같아요!!.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포근해요, 건강하고 모든 사람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소서....^0^
제가 오늘 일이 있어 늦게까지 있는 바람에,,큐가든님 뵙고 자겠네요~~지가요..님의 리플에 감동 먹고..진짠가~~ 하고 사진 다시 보고 ,오는 길이랍니다..ㅎㅎ 님의 격려에 힘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 더노피님~!!! 지금 제가 올린 하얀색 꽃은 \'어리연\'이고요..털이 없고 노란색 꽃은 \'노랑어리연\'이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 도사님~!! ㅎㅎ 제 주위에는 수련이 많아서..흔한 꽃으로 알고 있는데요..곧 님을 만나실 겁니다..늘 보고 싶은 꽃이 많으신 건 그만큼 열정이 많으신 게지요..^^ 도사님 화이팅입니당~!!! ^^;; 편안한 밤 되십시요~ ^^;;
ㅎㅎ 아직도 안 주무시네요~~ ^^ 제가 다른 사람에게..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그건. 바로바로 자신의 행복이겠지요~~ 그렇게 살도록 노력할게요~~ 순.님도 기분좋게 웃고...행복 가득한 밤 되세요~~~ ♡♥~~~~~!!!!!!! ^^;;
비는 주룩 주룩 내리는데 마음은 울적하고, 와~우님 방에서 아름다움을 마음껏 발산하고 향기을 훌 뿌리는 어리연 우아한 연꽃속에 묻혀 고운꿈 꾸렵니다...*^^* ♡ 와~~ 우님도 고운꿈 꾸소소~~~~~~
와우~~~~~~~`` 아무리 腦汁을 짜내도 연꽃 구분 어리어리합니다. 너무 멋진 작은 연못, 이밤 빗줄기 타고 선녀라도 하강하실려나 모르겠네요.
와우님은 우찌 내가 못본꽃만 그리 잘뽑아 올리시는지 (수련빼고) 감사해요^^ 내가 직접 봐도 그런 감각으로는 못찍겟지만요.
ㅋㅋ wow님은 부자네요..멋진 명산에다.작은 연못,그리고 마음대로 만들어 내는 물방울 다이아몬드까정~~ㅋㅋ 오늘은 엄청 큰 다이아네요..머리연은 첨 보는 거네요.(신기~) 물에 비친 수련에 마음을 빼앗기고 싶네요~~이번 사진들은 연목속에 들어가서 찍었나요~아님 나비처럼 날아서~$%@&..우중충한 날씨에 화사한 꽃 감사 하구요..멋지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이 전시장 에는 관객이 대 만원을 이루고 있는데 이 나그네 의 발길도 멈추워 조용한 음악을 ....또 좋은작품 잘 보고갑니다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라고 생각됩니다. 님도 행복 ..w.w.w.w.w........
#4은 Black Opal에서 나오는 광채를 지녔네요.감동~~!! 이분위기 짙은 음악은 비구니스님의 마음을 엿보는 것같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소서~~!!
에공~~ 밤 늦게 까지 ,방을 지켜 주셨네요~ 고운 꿈은 꾸셨는지요~?? 비오는 밤의 울적함을 제 사진이 조금이라도 위로를 드릴 수 있었다면..큰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주말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 산바람님~!! 구분 하시기 힘드시죠~?? 저도 야생화는 통~ 구분이 안되서..거의 마음을 비우고 산답니다..그래도 수생식물은 자주 대해서 그런지 조금 나은 편이랍니다..감사하고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 dada님~!!ㅎㅎ 다행이 dada님께서 만나지 목한 꽃들을 보여 드릴 수 있어..제가 더 기쁩니다..언제 울산으로 출사 한번 오시지요..부산에서 못 보신 꽃들도 만나실 수 있겠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안뇽~!!!!! 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시나요~?? ㅎㅎ 맞아요..맞아요...지는 마음만은 억수로 부자랍니다..언제나 즐겁고..제 눈에 비치는 것들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답니다..진짜 부자 맞죠~?? ^^ ㅋㅋ 이번 사진들은 정말로 수면에 닿을 듯 찍느라..발 하나는 물 속에 투자를 했답니다..^^ 맘은 나비처럼 날고 싶지만..아무도 날개를 달아주지 않네요..나뭇꾼이 날개옷도 안 돌려주고..^^ ㅋㅋ 언제나 저를 행복하게 해 주시는 누구?님~!! 기분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 u y k 님~!!! 늘 잊지 않고..따뜻한 마음으로 찾아 주셔서..정말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 가득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
맛있는 식사 대접 받고 ..ㅎㅎ 지금 풍요로운 마음으로 님의 글 보고 있어요~ 음악이..그러고 보니..님의 비유가 딱~! 이네요..역쉬~ 센스 짱입니다.. 계속 즐거운 시간 되시와요~~^^
소찬에 즐거이 응해 주셔서 감싸~아합니다^^ 아는게 없으면 눈치라도 있어야 한다기에 센스쪽으로라도 무슨 발전이 있었으면 하고 사는데 과하신 칭찬에 송구하면서도 입은 귀에 걸리는 게 아무래도 지는 범부가 맞나 봅니다.^^* 큐가든님은 wow님 친구라고 마음 쓰주시는 것 익히 아시죠? 느을 감싸~~
지두 늦게나마 지나갑니다~오늘은 비가 많이 내립니다~오후내내 후덥지근하군요~좋은오후되시길..사진이여? 거야머 당근 하수라..평가할수 없지여~
너무 늦게 다녀갑니다. 오늘은 사진이 아름답다 못해 소름이 쫙쫙~ 끼칠 정도에요!!! 와우님 사진을 보니 오늘 지가 찍어온건 너무 초라하게 느껴져서 몬 올리겠어요. ^^;
오늘 감사했어요~..항상 정성을 다하는 대접에..맨날 그렇지 못한 저를 반성하답니다..그리고..식갤을 알고..그것 때문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진다면,더 바랄 수 없을 만큼 ..지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부디행복한 시간 되소서~~ ^^;; // 두레님~!! 어제는 이슬이 과하셔서 못 들어 오신 것 같데요..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그리고 맨날 하수 하수 하시는데..언제 만날 기회가 있으면..정말 후배가 대선배님을 한번 혼내 드려야겠어요.. 그 하수라는 말씀이..꼭 지를 놀리는 말씀 같걸랑요..^^ 즐거운 주말 밤 되세요~ ^^;; //
후추님~!!! 방가와요~~ 오늘 날씨도 오락가락 했는데..다행이 사진을 찍으셨네요~~ ㅎㅎ 엄살 부리지마시고..사진 보여 주세요~~ 저번에..님의 무궁화 사진은 아직도 제 눈앞을 왔다갔다 한답니다..그리고 무궁화만 보면..에휴~~ 후추님 같이는 몬찍겠네~~ 하고 포기했답니다..빨랑 사진 올려 주시와요~~ 주말 저녁..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