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라 그런가 오이가 엄청 잘크네ㅋㅋ 밤송이열림 강남콩도 몇개 심어봄 복숭아나무하나 작살남 천도복숭아나문데 아깝다 고구마는 잘 크고 윗집에 개 키우기시작해서 고라니 안오길래 안심했더니 하룻사이에 잘 크던거 다 잘라먹음ㅋㅋ 고라니가 옥수수도 꺾었나? 꽃은 좀 실망스러움 씨앗 이쁜거 6만원은산거같은데 핀거는 버베나 수레국화 같이 흔한거만 핌 관리를 하나도 안했으니까 별수없나? 뒤에 수박먹고 씨뱉은게 무럭무럭 크고있음ㅋㅋ
복숭아 나무랑 밤나무 부럽...
크으으 넘좋다 리틀포레스트 생각나 내가 꿈꾸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