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의 분류  ! 버섯은 식용 버섯,독버섯, 약용버섯 그리고 안먹는 버섯으로 분류 됩니다. 식용,약용 ,독버섯, 은 아실테고 안먹는 버섯은 무엇이여 ... 라고 하는분들께 설명 드립니다. 안먹는 버섯은 맛이 없는 버섯과  크기가 작아서 채취하기에 힘이 드는 버섯을 말합니다. 이하는 존칭을 생략함을 양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      버섯의 서식 환경  ! 첫째  / 버섯은 식용이던 독버섯이던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부근에서 서식한다.         이하 버섯이라 함은 식용,약용,독 버섯을 망라하는 표현임  !         그런 이유때문에 버섯은 사람들 눈에 잘 띠는 등산로 주변등에 서식을 합니다 !       즉 등산로는 대부분이 능선을  자연스레 이용하는데 ?       등산로는 아시다시피  산의 다른곳보다는 일조량도 좋거니와 통풍도 잘되는 곳이기도 하다.       버섯은 즉 멀리 갈 생각을 말고 등산로 주변  50 메타 이내에 아니면 그와 비스무리한       환경을 지닌곳이 버섯이 살아가는곳이다... 절대로 !     참고로  요즘 같이 비가 너무 오는 탓에 일조량이 적으면 버섯의 갓에 수분이 잔득하여     즉 물먹은 스폰지 같아서 자라지도 못하고 오래 버티지도 못하여 금방 주저 앉게 되고     썩어 문드러지게 된다.          버섯은 대부분이  남 ~ 서 ~ 북서 향에서  많이 살며 서향쪽이 많은 편이며     사람도 나마냥 쪼매 푼스스러운 사람이 잇듯이 특이한 경우인 능이 버섯 같은것은     북향에서  주로 서식을  한다. 둘  / 버섯류는 나무가 너무 울창하거나 작은나무나 수풀이 너무 우거진곳엔 살기가 어렵다.       즉, 너무 습한곳이나 어둑컴컴한  곳에서도 버섯류는 살기가 힘들다.       특히나 낙옆송이나 잣나무등 부근에선 버섯을 구경할 생각을 말라.     * 봄나물도 여기에 해당된다. 물론 낙옆송 부근에서도 버섯이 서식하는 경우도 잇긴 하다  * 셋 / 독버섯 잇는곳에 식용 버섯이 잇다.     등산로를 따라 산엘 오르면 소위 말하는 독버섯류등을 많이 보게 됨에 따라서..     또 버섯에 관한 지식이 없는 관계로 애꿎게도 식용까지도 독버섯 취급을 받는다. 넷 / 결론적으로 수치를 말할 실력은 없지만은 버섯류는 적당한 습도,온도,일조량과      바람이 맞으면 많이 나타 난다.   2002 년 이 그런 해라고  생각된다.                독 버섯 판단법   1 ,  독버섯은 우선 누가 잘 따가지 않으니 자연히 눈에  더 많이 띄인다.        식용 버섯은 생명력이 길지 않아서 대부분이 2-3 일을 넘기면 시들하거나 하지만        독버섯의 대부분은 15 일 정도는 가지 않나 싶다.        독버섯은 우선 생김새가 먹음직스럽게 생긴것이 많으며 빤질 거리는 것도        잇고 끈적한 액이 눈에 보일정도인 독버섯류도 잇고        색갈도 강렬한것도 많으려니와   어느 독버섯은 판 케익과 똑같이 생긴것도        잇고 고급 제과 같은  먹음직스런 빵 같은것도 잇을 정도이며~               대부분이  군락을 이루고 잇기에 버섯을 잘 모르는 분들이        생김새에 속아서  따게 되며 또 먹음으로서 자칫 위험에 빠지는 우를 범한다.     2, 독버섯이라고들 말하지만 그중에선 독버섯이 아닌 먹어도 맛이 없는        그런 류의 버섯이 상당수 독버섯류에  매도 당하는 억울함도 지니고         잇다라는것을 참고로 알아 주시길...         약용이라면 모를까... 식용이라면 맛이 잇어야 하는데  ?         아무 맛이 없다면 그 버섯은 쓸모가 없어지는법...         억울하지만 어쩔수 없다라고 생각은 한다  !         시장에서 파는 자연산 버섯등에 바로 이 맛없는 버섯이 섞여서 판매가 될수         잇다라는 사실을   기억해 주시길...               3,주의 깊게 볼것은 버섯의 갓이나 줄기=대 등에 날파리,모기 나 개미등이 많이 살아서         움직이고  잇으면  90 % 독버섯은 아니다.        그러나   버섯의 갓이나 대등에  날파리등이 달라 붙은채 죽어 잇다면 100 % 독버섯이며        그것도 아주 맹독성 버섯이란것을 꼭 기억  하시라.               4. 독 버섯을 먹엇다고 해서 모두 죽거나 위험 한것은 아니다.         우리들이 잘알고 먹는 싸리 버섯류는 어느種이던  똑 같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독을 가지고 잇는데 싸리류를 삶은뒤에 종류에 따라서         적게는 2-3 일 독성이 강한 紅  싸리는 많게는  5-6 일 정도 물에         담가 두고서 매일 2-3 차례 정도 물을 갈아 주고 해야 하는데  ?         이것을  성질 급한   한국사람들이.... 하루쯤 후에 먹게되면 腸 이 대체적으로         안좋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배탈을 나기도 하고 두통등을 느끼기도 한다.                 심한  사람은 병원 신세를 지게 된다.       5, 독버섯류는 우선 대부분이 색갈도 강렬하지만 냄새도 역하며          처음에 갓을 조금 베어서 물어보면 싸 ~~ 한것을 느끼며 어느 종류는 쓰기도 하다.                6, 반대로 식용은 냄새가 비릿하며 조금 먹어도 밋밋하거나 비릿한것 외엔          혓바닥이 이상해 지질 않는다.       7, 버섯 채취후에 혹시 이웃의 어른들께문의를 해보면 대략적으로          식용 여부를 알수도 잇긴 하다 .            버섯 먹는 법   !     하나,  어느 경우던..송이 버섯을 빼고는  어느 종류던 생식으론 먹지 말아야 하며            채취 직후에 볶아서 먹는것도 절대  안된다.            * 전문가와 같이 먹을때를 제외하곤 말이다 ! *          두울 , 윗항 4 번의 글대로 싸리버섯류는 그런 방식으로 하길 바라며  싸리류를            뺀  나머지 종류의 버섯은  물이 넘처날때 까지 삶은뒤에  100 % 믿는 버섯이라면            12 시간 ~하루쯤 물에 담가 놓은뒤에 요리를 하시기  바라며  버섯을 삶을때 소금을            조금 넣어주는것이 독성 제거에 도음을 준다고  한다 .      셋 ,윗항목 독버섯 판단법의 3,5 항을 검증햇는데도 가지고 잇는  버섯이 의심이 나면 ?          우선   삶은뒤 하루 정도가 지난뒤에 조금만 먹어 본후 4-5 시간 정도가 지낫는데도          뱃속이 멀쩡하다고 판단이 되면    괜찮으니 먹어도 되긴 하지만 아무 맛이 없는          버섯이라면  구태여 먹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된다.         물론 항암 효과는 소위 말하는 뽕나무 버섯과 후순위인 송이버섯등 아래 순위와        큰 차이가 없는 효과를 나타난다고 연구기관에서 발표를 한게 잇긴 하지만...        여기서 혹시 상황버섯을 판매 하는분이 잇다면 양해 바라면서...        전문 기관에서 발표한바에 의하면 항암효과에서 1 위는 상황버섯이 맞긴 하지만 ?        2위, 송이버섯 3 위, 능이버섯 등의 차이가 불과 1-2 포인트 차이인지라        발표 하는 분도 그런 부연 설명을 한바 잇지만...        굳이 비싼 상황 버섯 사먹지 말고.. 자연산 버섯 많이 먹는게 낫다고 한다.       암튼   독버섯이라고 해서 조금만 먹엇을 경우엔 거의 괜찮지만 무턱대고 많이 먹게 되면       당연히 위험하니 이상한 버섯은 확실한 판단이 안될 경우엔 먹지 말기를 바란다.    기타 사항  / 버섯은 자라는 환경이나 시기에 따라서 또 자라면서 같은 種이래도 생김이나                 색상이 많이 변하며  또 달라 보이기에 위험 요소가 더 많은 점도 충분히                 이해를 하기 바란다.              버섯 따는 법 !     1,  어느곳이던 간에  식용 버섯을 발견햇다라고 칠 경우.         그냥 곧바로 그 버섯을 향해 돌진하지 말라.               위장술이 뛰어난 버섯은 내가 모르고 발로 누르고 잇는 경우가 많다.        위치를 확인후엔 다른곳을... 그 버섯이 잇는 부근을  잘 보기 바라며        위에서 아래를 보기보단 아래서 위를 보는것이 버섯을     확인하기 가장        좋은 위치이며   그버섯까지 가는길을 조금이라도 우회하기 바란다.               그래야만 더 많은 시야를 확보할수가 잇기 때문이다        * 이 항은 산나물 채취시에도 적용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  *         버섯류는 대부분이 군락을 이루고 잇으며 특히 싸리류나 밤꽃,가지 ,난,         달걀,갓 ,외대 덧버섯, 영지 버섯등은 한개만 달랑 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2, 등하불명이란 말이 잇듯이 버섯을 따면서 내 발밑에 버섯이 잇는것도 모르고         한참 올라와서야 알게되는 경우가 종종잇을 정도로 버섯은 은페를 잘한다.         윗항과 비스무리한 맥락이지만은 버섯을 따면서 눈은 다른곳을 주시하라.         특히 자그마한 버섯이라고 조금 멀다고 귀찮다고 해서 무시하지 말라  !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이 허리 줄이는데에도 한몫을 하는것 아닌감 ?         묘하게도 작은 버섯잇는곳에 큰 버섯이 보이는 경우가 왕왕 잇다.       3 .요즘 올라오는 힌가시광대 버섯/닭다리버섯= 식용버섯은 큰것은 갓이 20 쎈티          정도나 되며  이런 버섯類는 많이 따게 될 경우에 아예 갓과 대를 분리하는게 좋다.       4, 지금의 장마가 끝이 나면 아마 많은 버섯이 보일것인즉,          윗글중 버섯 먹는 법중 3 번째 항목을  실행 하시길  ~          남부지방은 뽕나무 버섯 부치가 나올수도 잇다고 생각을 한다.           윗 글은 전문가가 본다면 이론적으로 틀리는 부분이 잇겟지만..      이글은  순전히 본인의 다년간의 경험을 적은 것이오니 양해를 하시길 부탁 드린다.                 영지 버섯 에 관하여 !             1, 영지 버섯은 딴곳에서 또 나니 채취한곳을 잘 기억햇다가 한달여 후에         가면 또 딸수가 잇다.         영지는 다  끓인 물에다가 록차 같이 그냥 담가 주면 된다.         즉 첨부터 영지를 넣고 푸욱 삶는것은 별 효과가 없다는 전문가의 말씀이며        구름 버섯 을 운지버섯이라고 부르는건 이해가 되지만.. 구름 버섯이 약용이라고 해서        비스무리한걸 다 약용으로 드시는데... 전문가  = 한의사님들과 교수님들  의  전문적인       의견은 예로 아까시  재목 버섯 같은것을 약용으로 드시면  효과 가 없다고  한다.                           1,잿빛가루 광대 버섯 / 식용불명 . 2, 루드베키아가 잇는....걷고 싶은 ~ 3, 민꼭지 버섯 / 식용불명 . 4, 노란 다발  / 맹독 버섯 인데도 괜찮다고 잘 먹는 분들도 잇긴 합니다.                 독버섯도.. 사람에 따라선 괜찮은 경우도 잇나 봅니다. 5, 기와 버섯 같기도 하구.. 기와 버섯 같으면 식용입니다만....확실치를 못합니다. 6, 보기가 조금 그렇다 하드래도..학구적인 열정으로....이해를  ~  ㅎㅎ^^    살다 살다 이렇게 징그럽게  큰건 처음 봅니다. 이게 무엇인가요 ? 7, 진천 백곡 저수지 풍경 ! 8,  미호천 상류..  다리 밑 풍경  ! 좋은 시간들  되시길...         생거진천에서          이  용 길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