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테크하려고 거금 쓴 사람들 무슨 기분일까
알보카페 22년에 몇백 들여서 알보 사놓고 꼭 식테크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글 쓴 사람도 있고
유튜브에서는 잠시 하락세라고 걱정하지말라고 하던데 
게다가 나오는 매물들 보면 죄다 수형도 엉망 딱 봐도 얼른 키워서 팔 생각으로 키운 느낌이고
역시 투자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닌 것 같음
내 주변에서도 어디서 알보 식테크 보고 나한테 알보 물어보길래 이제 끝났다고 말렸는데
폭탄 안고 있는 사람들 무슨 기분일까?

취미가 벌이수단으로 바뀌면 그 순간부터 취미가 아니라 노동인듯
취미에 재테크는 항상 따라오기 마련이지만 소소하게 용돈벌이정도는 몰라도 

정보가 곧 돈이라는 말이 와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