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도감같은 사진만 찍는 한심한 내공. 빗소리, 모기 달라 드는 소리에(모기 세마리 저승으로 보내고 .) 잠이 깨어  식갤 탐험을 하다가  올립니다. 모두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매일 사진으로 대하니 반갑고 정답기 그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