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나물공주가 징검다리의 사진을 올립니다..
어제 다운동 골짜기에 둘이서 출사를 갔는데
징검님은 미꾸리낚시를 찍고 있었고 저는 산길을
따라 자꾸만 올라갔는데,, 때마침 차 한대가
내려오고,, 좁은 길이라 비켜줘야 하는 상황이여서...
그길로 뒤도 안 돌아보고 징검이 성이 가버리더라구요.
발을 동동 구르며 뛰어 내려갔지만 차는 뒷 꼭지도
안 보이고~~~~잉잉~!!
폰은 저 혼자만 갖고 있었기에 털래털래 길 따라
내려가니 다시 나타난 징검이 성 왈!!
\"언제 내렸어...?\"
그래서 벌로다가 저녁밥은 징검님이 지었답니다..ㅎㅎ
ㅋㅋㅋ 1등~! 찍구.. 백련사에 연꽃 만나러 갑니다~ㅇ
일뜽~!! 참 아웅다웅 이쁘게 사시네요. 행복의 그림입니다.^^
자주색여로 첨입니다. 덕분에 아름다운꽃 잘보았습니다.
아쿠, 아니네요. 일등 찍으려 쥐손이풀 부처꽃배경, 이쁜 자주여로 구경 잘했다고 말씀도 못 드렸는데요T_T:
우~히히히히..지금지는 배꼽을 잡고 넘어 갑니다...겅주님을 고생 시켰는데 당연히 징검님이 벌 받아야죠..못말리는 겅주님!ㅋㅋㅋ..^^*
잠꾸싸부님~~!!\"수련과 연꽃\"이란 사이트에서 천안 무슨 절에서 모임을 가진다고 친구가 가자했는데.... 저도 따라 갔으면 연꽃 원없이 보는건데......부럽~~/// hanglim님~~!! 두번이나 오셨네요.. 히~~고마워라... 님의 사진도 보고 싶네요.. 아웅다웅요? 좀 정도가 지나치죠.. 갈매기오라버니는 저보고 알레르기가 일어난다고 하더군요 ㅋㅋㅋ(왕 닭살 xx)/// 산바람님~~!! 이쪽은 이상스럽게도 흰여로나 초록여로보다 자주여로가 더 많네요../// 갈매기오라버니~~!! 오늘 지가 웃겨서 이틀은 젊어지셨죠?ㅎㅎ 나중에 만나면 아이스케키 하나 사주세용~~~^^,,,
모감주나무열매는 마치 등 같네요... 안에 반디불을 넣으면... ^^*
이제보니 꽁주님 사진도 맛있다는 볶음밥도 다 지검이성 작품이군요. 나같음 그냥 집에까지 왔을텐데 역시 성은 애처가이시네요. 두분의동화속의 꽃같은 생활에 츄카를 보냅니다!!!...
쥐손이풀 자주색여로 나도 보고싶어요~ 미꾸리낚시도...어찌 울산님들은 내가 안본꽃만 그리 잘 올리시는지 감사함니다~
잉그버그님~~!! 그렇네요.. 반딧불이한마리 잡아서 모감주나무에 넣고 등부로 사용해야겠어요~~///나날그린님~~! 우~~~C 나날이 놀리고... 안 놀까부다~~!! 제 사진과 징검님 사진은 구별이 가능한데 징검님이 다 찍었다니요?(열 받아서 무지 덥다는 ㅎㅎ) 징검님은 300D로 저는 F717로 찍는 답니다..히히 집까지 그냥 갔다간 석달 열흘은 머리에 쥐날것 같으니까 돌아 온거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다다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지요? 부산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다 볼수있는 거랍니다.. 갈매기님과 길손님 뒤만 따라 다니면 울산보다 더 많이 만나실텐데요~~^^,,,
오늘은 인사도 합체로 드려야겠네요~~그란데 뽁음밥은 공주님표 브랜드인데..징검님 사진까지 뽁음밥을 만드시다뉘~~ 너무 멋진 대포 사진에 뽁음밥은 언밸런스~!!!^^ 모감주와 여로..색감 예술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
감탄사만 나옵니다....우화~~~멋져요...어찌하면 저리 찍을 수 있을까.......한참 연구좀 해봐야겠어요....
다운된 컨디션을 이곳에서 징검님께서 지어 주신 뽁음밥으로 재 충전 시켜 봅니다..^^*으~나의 뽀빠이~~^^*
ㅋㅋㅋ 세상에 이런일이??? 징검님은 무신 생각을 하고 계셨길레 공주님이 없는 것도 몰랐는지??? 이거 티브이에 나올일 아닌가요??? ㅋㅋ 사진 참 멋집니다~ 웃다가 감탄하다 웃다가 그러나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징검님 사진이 완죤히 기죽이는 작품들입니다. 근데 우찌 공주님을 버려두시구 쓩 ~ 가버리시다니~ 클 날뻔 했잖아요. ^^;
비오는 날에 쨍한 멋진 사진입니다. 자주색여로도 있네요!!! 그래도 산길을 뛰진 마십시요!!!!
일산섞어찌게를 들다보니 배가 불러 볶은밥은 못믁구 가게 생겼넹~대신 눈요기로나마..하구 갑니다~
wow님~ 천방지축 꽁주로 닉을 바꿔야... 저쪽에서 또 퍽...! 소리가 나네요. 또 뭘 엎었는지... 우히히~ 아직 손이 덜 나았네... ㅎㅎㅎ 이래 산다우... 따르릉~ /// 시나브로님~ 저도 님의 사진을 보고 계속 감탄을 하고 있으니...걱정에 감사... /// 소원님~ 허걱... 뽀... 뽀빠이...? 꽁주가 시금치를 안 넣었는데 힘이 날지 모르겠습니다. /// 강도님~ 그 그게 아니고... 꽁주가 원래 도망을 잘 가는데 찾기는 제 몫 입니다 자주 없어져서 두리번 거릴때가 많이 있답니다../// 후추니마~ 분명히 내려가는 것을 봤는데 언제 올라갔는지... 우이~씨... 걱정 고맙다네요... 옆에서.../// 남뜰님~ 여긴 자주색이 많고 흰여로가 보기 힘듭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너무나 멋져서 입이 딱 벌어져... 다물어지지 않네요. ^^
자주색여로가 아니라 저녀석이 진짜 \'여로\'입니다. 흰색은 흰여로라 부르지요..^&^.. 모감주는 볼때마다 작은 꽃에서 어떻게 저렇게 의외의 열매가 생길까 의문이더군요...ㅎㅎㅎ
두레성~~!! 식성이 좋으셔서 볶음밥 한 그릇이야 더 드셔도 될텐데.....욤?? 두레성 한티는 못 팔것네........///약초원님~~!! 입 다무셔야 하는데..... 요즘 장마철이라 하루살이가 많이 날아 댕겨서요 ㅎㅎ 지송~~!!///야생아우님~~!! 이렇게 무식이 줄줄 흐른답니다.. 알았어요 고무신 타도록 뛰어 올라가서 고치고 올께요~~캄솨~~~~^^,,,
너무 깔끔한 사진이네요. 저두 깔끔하게 찍어보고싶은데....아직은 안되네요. 많이 배웠습니다.^^;
미끈한 화질과 구성적인 느낌이 드는 깔끔한 구도,, 캬 역시 징검님이네요^^ 멋있습니다
쥐손이풀 아주 예술적으로 표현 하셨네요. 잘보고 갑니다.*^.^*
징검다리님께서 볶음밥을 올리셨길래..... 안먹을라고 했는데.. ^ ^ 공주누님께서 올려주신거라니... 그래도 먹고갑니다~~ 얌얌얌~~
부처꽃과 모감주 나부 끝내 줍니다....저녁 잘 하셨어요? 설거지는요? 그거 끝나면 커피까지 타야 되는데...저는 집에서 풀코스로 그렇게 하걸랑요~~~!!!
^^ 부럽습니다... 님의 행복이 넘처나시길... 좋은 사진들 넘 잘 보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아니 그것이.. 참말이라고라 ? 아니 겨우 저녁밥 가지고 되것어여 ? 한달간 접근 금지에다가....두달간 취사, 세탁, 장봐오기.. 팔,다리,허리 나긋 나긋... 아 이건 접근 금지에 해당이 뎌서 안되겟고..암튼 엄하게 해야 한다고 봅니다. ㅎㅎ^^
BJ님 저는 되도록이면 조리개를 열어 심도를 얕게 합니다./// 닭님~ 님의 내공을 항상 부러워합니다. 멋있다고 하니 웬지 ㅎㅎㅎ 기분이 조타... /// 아침의 향기님~ 님의 사진도 제가 배울게 많이 있어 즐겨 봅니다. 감사.../// 더노피님~ 맛있게 드셔서 고맙습니다. 요즘은 비행 안 합니까...? 부러워....../// 주디님~ 저는 아직 풀코스는 힘들것 같아 뛰어보지 않았는데 그런 주디님의 부부가 더 닭살 부부 같습니다./// osart님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일욜 되십시요.../// 도사님... 옆에서 꽁주가 멋쟁이 따르릉 이랍니다. 비가 많이 왔는데 피해는 없으신지요... 벌의 항목이 너무 많습니다. 좀 깎아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