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래난을 만나러 갔다가 신기하게 나비가 팔에 붙어 떨어지지 않네요. ^^ 거의 한시간 동안이나 주위를 떠나지 않더라구요 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 *** *** #1 data-nummark="1" zoom-number=0 > ***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 *** #9 data-nummark="5" zoom-number=4 > *** ***
나비두 약초원님과 무슨 인연이 있는모양입니다~도망가지않구 맴도는거 보니..^^
저 나비에게 무슨 체면술이라도 걸었나요? 거 참 이상햐~~~~~욤.. 살짝 갈챠주심 안돼요??
두레님 말마따나 전생에 혹시 무신 인연이 있는지도 모르지요 ㅎㅎ/ 공주님 맨입으로는 안되지요 ...
참 신기하넹..옷에 코기름을 뭊히지는 않으셨을테고......대단합니다
옴마옴마~~ 인쟈 약초원님 까장~!!!!님의 내공이 하늘을 찔러서,이렇게 비가 오나 봅니다..레슨비 낼테니..쫌 갈챠 주시와요~~ ^^;;
나는 그것이 알고 싶다~~~나비도 사람을 가려서 만난다는 것을~~~하하하하~참 신기합니다..^^*
신기하지요 ? 옷의 땀냄새 때문은 아닌 것 같고 .../wow님 내공은 무슨 내공이요... 나도 몰러유 ^^/ 소원님 나를 꽃으로 착각한 것 같군요. 정신나간 나비 ㅎㅎ
음...전 오늘 나비 찍을려하니까...한컷 보여주고는 가버리던데..ㅜ.ㅜ...너무 좋으셨겠어요. 즐감했습니다.
네발나비,, 저놈이 비교적 잘 붙는 편이죠^^.. 수수하지만 나비의 매력은 다 가진 놈입니다^^
저도 저 나비 친구를 오늘 만났는데 찍는데 애먹었답니다. 나비가 영리하더라구요. 내일 선보일께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은 운이 좋은 날인 모양입니다./ 닭님 네발나비요... 워낙 곤충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니 ...
감사합니다. 내일 님의 사진 기대할께요 ^^
약초꽃으로 착칵을 나비가 봉사이든 코가 막혀든 하므든 나비가 약초원님에 옷에 붙었슈..잘보고 갑니다...ㅎㅎㅎ
^ ^ 행복하셨겠습니다... 한시간 동안 이쁜 꽃이 되주셔서요~~
축하드립니다..드디어 나비신공을 익히셨군요...^^;
분명 님과의 인연이..^^ 참으로 행복하셨겠네요.. 부럽습니다..^^
아마도.. 산을 다니느라 땀이 나서.. 그것때문인걸 같습니다. 나도 한번 저런 경험을 햇구요. 우리 디카는 그냥 저냥 되는데... 디에세랄을 한손으로 가지고 찍는걸 보문 그것도 기술인것 같구요.. 잘 보구 갑니다 !
나비가 제 정신이 아니었던가 봅니다 ^^/더노피님. 주디님.dsartt님. 도사님. 처음에는 좀 긴장이 되었는데 한참 그러고 있으니 귀여운 친구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손을 벌렸더니 손에도 앉았는데 사진이 잘나오지 않아 ...좋은 휴일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