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을 쉰다지만 날씨가 꿀꿀하니 움직이기도 힘들구, 오후엔 비가 주춤하네요. 그 틈에 잠깐 나가서 주변에 있는거 담았답니다. 5월의 미련이 아직 남아...여전히 매력적이에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또다른 느낌의 장미, 2in1으루도 담아보고, data-nummark="2" zoom-number=1 > 은행열매가 많이도 달렸죠? data-nummark="3" zoom-number=2 > 금불초 위에 앉은 가장 흔한 나비 data-nummark="4" zoom-number=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