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사진. 이 때도 이미 저렇게 된 지 꽤 지난 때라 신기해서 찍음 이건 오늘. 지나다니면서 눈으로 볼 땐 몰랐는데 글 쓰면서 사진으로 보니 차이가 크네. 저 나무 저 상태로 버티는 게 너무 신기함. 식물읗 몰라서 신기한건가 뿌리가 반 정도 드러난 게 아니라 저만큼은 아주 극히 일부인건가. 저렇게 부채살처럼 뻗는 뿌리말고 땅에 수직방향으로 뻗는 뿌리도 있냐
앙코르와트가 여기있네
이게 그 념글에 있는 판근이란건가?
웅...수직으로 뿌리내림..대부분의 나무가 수직으로 뿌리내림서 옆뿌리들이 지탱식으로 가더라...파 보면은
옆뿌리가 뭐임? 굵은 뿌리 주변에 잔뿌리같은 거 말하늨건가
ㅇㅇ!
전혀 상관없어 어차피 지지하는 역활만 하니까
저렇게 흙이 패여도 지지가 된다는 게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