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실 해운대 장산에 갔다왔었는데 산에서는 건진게 거의 없고 ㅠㅠ
집에 돌아와서 늘어져라 자고 잠깐 나갔다가 찍은 꽃들만 몇장 올립니다.
#1. 어느집 화분에 핀 도라지와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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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또 어느집의 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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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하는 멘트로 마무리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댓글 25
흐린날 이렇게 잘 찍으시다니...언제 저는 이런 사진을 찍어볼지...^^; 너무 이쁜 꽃들 즐감했습니다.
BJ(61.253)2004-07-18 11:22
흐린 하늘이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샷들이군요..무조건 쨍하게..무조건 크게만 잡아 오려는 제 습성에 돌을 던지시는 군요^^..ㅎㅎㅎ..그러면서 커 가는 거지요~이런날 먹자골목 유부오뎅이 딱인데...^^*
소원(211.169)2004-07-18 11:22
헉 이 하늘색은 처음보는 멋진 색감이네요%_%;; 도라지는 꼭 깃발 같은 느낌이네요
닭(61.85)2004-07-18 11:23
BJ님 저는 거의 누구나 쉽게 찍을 수 있는 샷만 찍는답니다. 고수가 되기엔 아직 갈길이 먼 중수지여~ ^^;;/소원님~ 네 흐린날이 의외로 분위기는 맑은 날보다 더 나은것 같더라구요. ^^/닭님 엉터리 매뉴얼 화밸인데 그럭저럭 나와준 모양이네요. 입고 있던 흰바지에 화밸을 맞췄는데.. ^^;
후추(61.75)2004-07-18 11:29
흐린 하늘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꿈사소(221.145)2004-07-18 11:31
우~~훼훼훼~~!!! 보고 싶었던 후추님의 사진이 올라왔네요.. 좋아라~~~!! 늘어지게 눕어자고 잠시 잡아온 사진이 명작이네요.. 배롱나무의 꽃색이 눈이 부시게 황홀하네요.. 기쁜 토욜밤 됩시당~~~
나물공주(210.183)2004-07-18 11:41
우훼훼훼~~~ 지도 억수로 기쁘네요~~~후추님~!!! 방가바요~~~ 님의 사진이 점점 깔끔하면서도 세련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참 감각이 대단 하세요~~ 흐린 하늘이 이렇게 멋질 줄이야..특히나 맨 아래 사진에 마음 홀라당 뺏기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wow(210.220)2004-07-18 11:47
원추리와 도라지가 같이 피어있으니 새로운 느낌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침의 향기(211.172)2004-07-18 11:56
발그레한 배롱나무의 색감이 좋으네요. ^^*
다우리(218.52)2004-07-18 12:05
참나리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쑥쑥, 파란하늘이었이면 더 좋았으련만 잘~보고 갑니다.
금능(211.253)2004-07-18 12:23
와~작품이네요. 하얀 여백이 확 가슴을 열어줍니다.^&^
야생(220.87)2004-07-18 12:29
어릴 때 배롱나무에 올라가서 많이 놀았는데.... 추억거리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
산바람(218.37)2004-07-18 12:37
식갤의 알만한 분들은 점차 고수의 반열에 올라가는데 두레는 계속 퇴보하구 있으니..부기엉아뒤에나 얌전히 붙어있어야지..
두레(211.194)2004-07-18 12:53
들어누우셨어요? 오늘은 멋진 하늘을 배경으로 모두 잡으셨네요....눈에 팍팍 찍혀 옵니다..^^;
주디(211.187)2004-07-18 13:46
2번 너무 좋네요.. 오늘 님의 사진에서 하늘을 담는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osart(61.75)2004-07-18 14:13
도라지와 원추리의 메취가 참으로 예쁘군요!!.. 화사하면서도 아름다운 색감 즐감하였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nanalgreen(211.207)2004-07-18 14:19
사진과 음악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음악 제목 좀 알려주세요~ 유명한 음악인듯 한데요.. 몰라서요..)
더노피(61.103)2004-07-18 14:20
회색하늘에 오렌지색의 원추리와 보라색 도라지의 대비가 후추처럼 신선합니다.^^
큐가든(24.17)2004-07-18 14:25
경상도.. 어딘지 보니까... 가로수가 배롱나무던데.. 뻐스를 타고 본것이라서.. 아주 운치가 잇드라구요. 카메라 막 꺼내는 찰라에 지나쳐서.. 담지도 못하고.. 3 번이 너무 좋와여..
무쉬칸도사(211.109)2004-07-18 16:09
회색(?)빛 하늘 배경에 멋진 그림이 따뜻해 보이는 미묘한 느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남뜰(222.114)2004-07-18 21:13
꿈사소님~ 감사합니다. ^^/공주님~ 배롱나무꽃이 참 화사한데 카메라로는 잘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어찌어찌 잡긴 했는데 실물보다 영 못한것 같아요. ㅠㅠ /와우님~ 지는 와우님 따라갈라꼬 맨날 그라는데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ㅡㅜ /아침의 향기님. 이웃집 화분에 그렇게 피어 있더라구요.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금능님 파란하늘도 좋지만 흐린하늘도 나름대로 분위기 있더라구요. ^^/야생언니~ 애고 부끄러버라~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어용~ ^^;/산바람님 야 그 매끄러운 배롱나무에 올라가셔 노셨어요? 재미있었겠어요. ^^
후추(211.216)2004-07-18 23:27
두레님~ 무신 그런 말씀을.. 지는 고수될라믄 아직 엄청난 수련을 해야하는 중수반이라니께요 ^^/주디님 화분들이 모두 높이 있어서 안 들어누워도 되더라구요. ^^/osart님 감사합니다. ^^/그린님~ 그린님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사진두 많이 찍으시구요~ ^^/더노피님 이곡은 올드보이ost중 미도의 테마 \'last waltz\'란 곡입니다. /큐가든님 회색하늘도 나름대로 운치 있지여? ^^/도사님 네 부산에도 군데군데 가로수로 배롱나무로 조성해놓은 곳이 있더라구요. 배롱나무도 색깔이 다양해서 분홍색부터 흰색까지 참 이쁘지요? ^^/ 남뜰님 저두 회색하늘에 저런 색이 참 독특해보여서 일부러 화이트신공을 쓰지 않고 회색을 살리려고 해봤습니다. ^^
후추동상님 올만이구만요..잘지네져 아찌도 요기로 죠기로 정신없이 보네고 살지요 근처에 살면서도 얼굴보기가 십지 않네요..우리 출사한번 가자구요 앞으로 시간 팍팍(알바구한관게로다가)ㅎㅎ알져..ㅎㅎ
아찌(61.107)2004-07-19 08:10
제이비님~ 진짜로 지가 요새 뜸하지여? 몸이 좀 안 좋았고 만화에 빠져서리.. ^^;;; 기침이 너무너무 심해서 고생했거든요. 어제 산 좀 타고 나니 많이 나아졌습니다.^^/아찌오라버니~ 참말로 올만이어요~ 반가움의 눈물이 흑흑~ 알바구하셨다니 참말로 다행이구요(좋은 알바이어야 하는디.. ), 8월에 휴가 얻으면 저 좀 델꼬가 주실거지여? ^^
흐린날 이렇게 잘 찍으시다니...언제 저는 이런 사진을 찍어볼지...^^; 너무 이쁜 꽃들 즐감했습니다.
흐린 하늘이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샷들이군요..무조건 쨍하게..무조건 크게만 잡아 오려는 제 습성에 돌을 던지시는 군요^^..ㅎㅎㅎ..그러면서 커 가는 거지요~이런날 먹자골목 유부오뎅이 딱인데...^^*
헉 이 하늘색은 처음보는 멋진 색감이네요%_%;; 도라지는 꼭 깃발 같은 느낌이네요
BJ님 저는 거의 누구나 쉽게 찍을 수 있는 샷만 찍는답니다. 고수가 되기엔 아직 갈길이 먼 중수지여~ ^^;;/소원님~ 네 흐린날이 의외로 분위기는 맑은 날보다 더 나은것 같더라구요. ^^/닭님 엉터리 매뉴얼 화밸인데 그럭저럭 나와준 모양이네요. 입고 있던 흰바지에 화밸을 맞췄는데.. ^^;
흐린 하늘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우~~훼훼훼~~!!! 보고 싶었던 후추님의 사진이 올라왔네요.. 좋아라~~~!! 늘어지게 눕어자고 잠시 잡아온 사진이 명작이네요.. 배롱나무의 꽃색이 눈이 부시게 황홀하네요.. 기쁜 토욜밤 됩시당~~~
우훼훼훼~~~ 지도 억수로 기쁘네요~~~후추님~!!! 방가바요~~~ 님의 사진이 점점 깔끔하면서도 세련되어 가는 느낌입니다~ 참 감각이 대단 하세요~~ 흐린 하늘이 이렇게 멋질 줄이야..특히나 맨 아래 사진에 마음 홀라당 뺏기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
원추리와 도라지가 같이 피어있으니 새로운 느낌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발그레한 배롱나무의 색감이 좋으네요. ^^*
참나리가 하늘높은줄 모르고 쑥쑥, 파란하늘이었이면 더 좋았으련만 잘~보고 갑니다.
와~작품이네요. 하얀 여백이 확 가슴을 열어줍니다.^&^
어릴 때 배롱나무에 올라가서 많이 놀았는데.... 추억거리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
식갤의 알만한 분들은 점차 고수의 반열에 올라가는데 두레는 계속 퇴보하구 있으니..부기엉아뒤에나 얌전히 붙어있어야지..
들어누우셨어요? 오늘은 멋진 하늘을 배경으로 모두 잡으셨네요....눈에 팍팍 찍혀 옵니다..^^;
2번 너무 좋네요.. 오늘 님의 사진에서 하늘을 담는 아름다운 마음이 느껴집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도라지와 원추리의 메취가 참으로 예쁘군요!!.. 화사하면서도 아름다운 색감 즐감하였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십시요!!...
사진과 음악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 (음악 제목 좀 알려주세요~ 유명한 음악인듯 한데요.. 몰라서요..)
회색하늘에 오렌지색의 원추리와 보라색 도라지의 대비가 후추처럼 신선합니다.^^
경상도.. 어딘지 보니까... 가로수가 배롱나무던데.. 뻐스를 타고 본것이라서.. 아주 운치가 잇드라구요. 카메라 막 꺼내는 찰라에 지나쳐서.. 담지도 못하고.. 3 번이 너무 좋와여..
회색(?)빛 하늘 배경에 멋진 그림이 따뜻해 보이는 미묘한 느낌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꿈사소님~ 감사합니다. ^^/공주님~ 배롱나무꽃이 참 화사한데 카메라로는 잘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어찌어찌 잡긴 했는데 실물보다 영 못한것 같아요. ㅠㅠ /와우님~ 지는 와우님 따라갈라꼬 맨날 그라는데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ㅡㅜ /아침의 향기님. 이웃집 화분에 그렇게 피어 있더라구요. ^^/다우리님 감사합니다. ^^/금능님 파란하늘도 좋지만 흐린하늘도 나름대로 분위기 있더라구요. ^^/야생언니~ 애고 부끄러버라~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어용~ ^^;/산바람님 야 그 매끄러운 배롱나무에 올라가셔 노셨어요? 재미있었겠어요. ^^
두레님~ 무신 그런 말씀을.. 지는 고수될라믄 아직 엄청난 수련을 해야하는 중수반이라니께요 ^^/주디님 화분들이 모두 높이 있어서 안 들어누워도 되더라구요. ^^/osart님 감사합니다. ^^/그린님~ 그린님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사진두 많이 찍으시구요~ ^^/더노피님 이곡은 올드보이ost중 미도의 테마 \'last waltz\'란 곡입니다. /큐가든님 회색하늘도 나름대로 운치 있지여? ^^/도사님 네 부산에도 군데군데 가로수로 배롱나무로 조성해놓은 곳이 있더라구요. 배롱나무도 색깔이 다양해서 분홍색부터 흰색까지 참 이쁘지요? ^^/ 남뜰님 저두 회색하늘에 저런 색이 참 독특해보여서 일부러 화이트신공을 쓰지 않고 회색을 살리려고 해봤습니다. ^^
와...넘 멋납니다! 참 오랜만이신데요...^^도라지가 원추리를 꽤나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원추리짝지도 옆에 있는데...^^잘 보았네요!!^^
후추동상님 올만이구만요..잘지네져 아찌도 요기로 죠기로 정신없이 보네고 살지요 근처에 살면서도 얼굴보기가 십지 않네요..우리 출사한번 가자구요 앞으로 시간 팍팍(알바구한관게로다가)ㅎㅎ알져..ㅎㅎ
제이비님~ 진짜로 지가 요새 뜸하지여? 몸이 좀 안 좋았고 만화에 빠져서리.. ^^;;; 기침이 너무너무 심해서 고생했거든요. 어제 산 좀 타고 나니 많이 나아졌습니다.^^/아찌오라버니~ 참말로 올만이어요~ 반가움의 눈물이 흑흑~ 알바구하셨다니 참말로 다행이구요(좋은 알바이어야 하는디.. ), 8월에 휴가 얻으면 저 좀 델꼬가 주실거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