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무 죽어가는것도 다 내탓이라 우울한데.. 나갔다오니 이틀 전에 물 준 부사 다육이 잎 하나 떨어져 있어서 심장이 쿵... 계속 집에 있어서 에어컨 틀어서 온도 22~23도 습도 40~50% 유지되다가 오늘 장시간 나간다고 에어컨 끄고 나가서 그런건가... 에어컨 안켜면 27도정도 되는데 습도는 60정도? 다육이는 다 어려운건가.. 요즘 안좋은 일 몰려와서 우울한데 아악무는 죽어가고 부사 잎 떨구니까 더 우울해ㅜㅜ
광이 좀 모자른거 아냐? 떨어진 잎은 잎꼬 한번 도전 해보자....@@
필립스 식물등으로 다육이 세개 비춰주고 있어.. 창문 너머에 있는 식물한테도 빛 닿을 정도던데.. 떨어진 잎은 쪼그라들어서 그냥 버렸어ㅜㅜ
글쿠나.....예단해서 미안.... 너의 걱정과 에정에 반응해서 다시 잘 회복할거야....돈워리 비해피...
고마워ㅠㅠ
너잘못 아냐 다육이들 여름 원래 힘들다며~ 힘내라농 - dc App
고마워.. 우리집은 에어컨 풀가동이고 건조한 환경이라... 다육이한테는 괜찮은거 같은데ㅜㅜ
저절로 떨어지는 건 좀 문제 있을 확률 높긴 한데 위에 있는 잎들 건드려봐서 우수수하는 거 아니면 적당히 살균제 뿌려주고 물 안 주고 지켜보면 됨
맨 밑에 잎만 떨어지긴 했더라구
아악무는 원래 그런것
아악무는 포기 단계고 부사가 잎떨어져서 우울해졌어ㅜㅜ
나도 첨엔 그랬는데 이젠 또또지랄났네하면서봄.. - dc App
얼마나 지나면 해탈하는거야?ㅋㅋ
너도 쉬운 하월시아 해
으음 그 친구는 내 취향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