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크는 수목의 껍질 부분을 분쇄한것으로
우드칩이랑은 약간 다르긴 하지만 기능적으로 대동소이한데
아마 수분흡수 및 유지가 우드칩보다는 우월한거같음
이놈이 좋은점은 일단 보기가 좋고
땅이 정말 통기성이 높아지고 잡초가 안자라는데
문제는 바크만 가지고 식물이 클수가 있냐는거임
식물이 필요한 무기영양 비율이란게 있는데 바크는 그대로 탄소덩어리임
즉 질소 인산 칼륨 마그네슘 칼슘 이런걸 공급할 능력이 전혀 없음
넘쳐나는 탄소도 식물이 바로 흡수 못하고 미생물들의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미생물은 탄소 말고도 질소를 필요로 함(아미노산)
그러니까 탄질비가 개망하니까 식물이 쓸 질소조차 안남게되니까
식물이 제대로 자랄수가 없는거지
그럼 질소 퍼부으면 되냐고 말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식물이 과비료로 사망하는경우를 아예 생각을 안하는거같음
그러니까 초보가 쓰기엔 바크는 너무 어려운 농자재다 이말
바크쓰고 하이포넥스 쓰면 되지않음?
지갑으로 키운다?
그래도 식물이 취미치고는 돈이 안들어 허허
오키아타 바크처럼 숙성과 후숙성까지 끝낸 양질의 바크를 쓸것. 우리에겐 천하무적 하이포넥스가 있음. 카틀레야는 바크에.....
나는 바크 쓸바에야 피트모스로 가고 말음..
피트모스랑 바크는 물성이 전혀 다른데?
바크 없으면 못사는 식물을 키워본적도 없고 그런식물이 있는지도 모르겠음
너는 착생 난초를 피트모스에 키울수 있나보구나 차라리 난석이나 코르크, 화산석등을 언급하면 모를까
착생난초는 분무기만 있으면 짱돌 위에서도 살아.. ㅋㅋㅋ
짱돌에서 키우는거보다 바크에서 키우는게 성장성이 훨 나으니 바크에서 재배를 하겠지? 너가 베란다에서 짱돌에 올려놓고 분무 백날해도 내가 바크에 심고 주에 한두번 물주는거보다 못큼
카틀레야 같은 착생란은 피트모스에 키우면 썩어서 뒤짐. 수태 아니면 바크에 키움
그래 너 많이 써..
그래 너는 바크대신 피트모스에 재배하고 꼭 결과 알려줘
너가 모른다고 없는게 아냐...바크 100%에 키우는게 없다니...식물의 세계는 너가 생각하는것보다 휠씬 복잡하고 다양함. 가끔보면 카틀레야 같은 착생란을 떡하니 상토에 꼽아서 키우다 죽이지
바크에만 심겨진 행잉 식물들이 얼마나 많은데ㅋㅋ 화원에서 파는 착생식물들 다 바크 아니면 코코칩에 심겨져있음 애초에 수입도 그렇게 되서 오는데
물론 내가 모르는게 있을수도 있겠지.. 근데 바크가 대체불가한 농자재인가?는 단연코 아니라고 생각하지.
애초에 바크의 쓸모가 없다는 취지도 아니었고 쓸사람은 잘 쓰면 되는건데 굳이 싸울이유는 없지 않을까?
그래서 어떻게 바크대신 피트모스에 재배하는지 비법이나 알려줘
다시 읽어보니까 내가 안한말들을 기정사실로 이미 받아들인게 있네.. 내가 바크 100% 쓰는게 '없다'고 언제 말했나?
나는 애초에 너가 바크 대신 피트모스 쓴다는 말에 의문을 제기한거고 너가 거기서 바크 없으면 못사는 식물 없다고 말 돌린거야
바크대신 피트모스가 아니라 난석 하이드로볼 수태쓰지 멍청아.. 꼭 달려들어서 망신당하고싶냐?
아니 니가 본문에 딱잘라서 바크만가지고 식물이 잘클수가없다며ㅋㅋ 그래서 바크만로도 잘 크는 식물 많다니까 먼 다른것도있는데 굳이 바크를 쓸필요있냐 이러고있냐
ㅇㅇ(218.52)나는 바크 쓸바에야 피트모스로 가고 말음.. 이건 너가 아니라 너의 도플갱어니?
망신 당하고 있는게 누군데ㅋㅋ
아니 바크를 후숙하고 처리하면 내가 후술한 내용들을 제조사가 보완해서 출시한거고 그럼 쓰면 된다고 밑에 댓글에 기록까지 남아있는데 많이 모자란가?
ㅇㅇ(218.52)그런건 미생물 활동 끝나서 영양소비율이 균형잡혀있으니 써도 되는거지07.17 01:11:56 많이 읽어라.. 역시 국평오는 진리다
아ㅋㅋ 그 후숙처리도 미봉책에 불과하고 시간 지나면 돈먹는 하마라매여
그럼 안갈아주리? ㅋㅋ 이제 논리 발리기 시작하니까 지가 말돌리기 시작하네. 왜그러냐. 창피하지도 않냐?
창피한거는 ㅇㅇ(218.52)나는 바크 쓸바에야 피트모스로 가고 말음.. 이거 아직도 해명안하고 말돌리는 너가 아닐까?
열심히 쉐도우복싱 해라 ㅋㅋ 하이드로볼 난석 수태 쓰면 된다고 분명 답변했는데 마치 답변을 안한것처럼 눈감고 귀막고 혼자 허공에 주먹 내지르는거 안쓰럽다.
누가 바크 대체품 물었니? 난독증인거니 아니면 쪽발려서 난독증인척 하는거니?
내가 대체 어떤곳에 바크는 피트모스로 완전히 대체할수 있다고 써놨는지 말좀 해줘봐 ㅋㅋ 바크보다 피트모스를 선호한다는것만 써놨는데 ㅋㅋㅋ
이젠 뭘 해명을 원하는지도 잊어버리고.. 그냥 싸움을 위한 싸움만 남았구나.. 니 인생 딱 거기까지다..
??? : 술먹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야 때렸지만 폭행은 아니야 바크 쓸바에야 피트모스 쓰지만 피트모스는 바크의 대체를 할 수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아 바크에 식재 가능한 식물중에 피트모스에 식재 가능한것도 당연히 있으니까 한말이지 ㅋㅋㅋㅋ 그리고 피트모스도 그다지 쓰기 간단한 농자재는 아냐. 이런 공통점과 쓰임새 교집합을 기준으로 말한번 했다고 눈 뒤집어져서 달려들어서 개처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끝까지 추하다
역시 함부로 깝치다가 개처맞는게 제일 꼴불견이다. 뭐 하나 논리 이긴것도 없이 남겨진 꼬라지 참 초라하네.
글쓴이 오키아타말고 어디 길바닥 잡바크썼다가 식물 다죽이고 현타와서 글쓴거같고만 너무 머라하지마셈 안좋은 경험을 하면 충분히 편협된 생각을 가질수있음
길바닥 잡바크 쓰면 정신병에 걸린다... 메모완료
그런건 아니고. 오키아타가 좋으면 쓰고싶은대로 쓰면 되는거지만 일반적으로 농자재를 일회성으로만 쓰는건 내 기준에서는 수지 안맞음.
구원투수 나타났다고 좋아하는거 끝까지 추한거보소 ㅋㅋ.. 그 동앗줄 썩었어 멍청아
썩은건 피트모스에 심은 니 식물 뿌리고
식물 한뿌리 키우는데 니가 5만원 날릴 시간에 난 5천원에 특대품 만들어서 돈벌고산다~ ㅋㅋ
요즘 시급 만원 정도인데 너처럼 카틀레야 바크 대신 피트모스에 심으면 5시간만에 특대품으로 자라나보다! 쌉소리 쓰지말고 그런 비법이나 써줘ㅋㅋ
아이쿠 이게 무슨냄새야~ 개처맞고 얼굴 시뻘개진 추한 찌질이냄새~ 도망가야지 ㅋㅋ
오키아타 바크는 어때?? 잘 모르면 이거 쓰라던데
그런건 미생물 활동 끝나서 영양소비율이 균형잡혀있으니 써도 되는거지
오키아타가 원예용으로 만들어진 바크임(탄질비나 미량원소 개선) 그래서 오키아타 쓰라고 하는거
근데 그것도 시간 지나면 바닥나서 한계가 있는 미봉책이라는걸 알아야함 즉 한번 시작하면 돈먹는 하마가 됨
다행쓰...2키로나 남아서 어쩌나 싶었는데 ㅋㅋ
상토도 3개월 지나면 영양 바닥나는데 상토도 한계가 있는 미봉책이라 하게?
아니 상토에는 비료랑 웃거름 주면 되잖아. 바크에 오스모코트랑 계분 뿌려줄수 있어?
바크가 통기성 좋고 수분조절에 유리한 장점이 있지만 본문글 처럼 바크의 최대 문제점이 탄소량이 많아 질소를 외부 (토양)에서 뺐어온다는 문제점이 가장큼 그나마 숙성과정과 후숙성 과정을 통해서 이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데... 일반 바크는 이게 어디까지 했는지 알 수가 없고 균일한 상태인지도 알 수 가 없음 그래서 그나마 품질이 균일하고 숙성과 후숙성과정을 하는 오키아타 바크를 쓰는거임 대신 가격이 비싸지 일반 바크보다
오스모코트는 많이 씀. 게다가 애초에 바크에 재배하는 식물들은 다비성 작물이 아니기 때문에 바크의 보비성으로도 충분히 먹고살만한 놈들임
엥.. 호야나 디시디아같은건 바크나 코코칩에만 심어도 잘자라 알비료 올려줘도되고 액비 섞어서 관수해줘도 되는데? 난 집에있는 관엽식물들 바크 60퍼정도 넣어서 쓰는데 호야들은 바크비율 더높은데 과습없이 잘만자람 관엽에 대중적으로 유명한 당당배합에도 바크50이상임
너가 잘 키우는거임... 호야도 착생식물이라 통기성이 제일 중요함...
https://journals.ashs.org/horttech/view/journals/horttech/18/4/article-p619.xml
일반적으로 질소는
육묘용으로 충분하다는데? 그리고 원래 바크가 미네랄 풍부하지 않나?
어쩜 이리 잘 알지도 못하면서 편협한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