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57eb58369fe3ae98fe64582746ba6497a0879396738ab2271556823f69bf09cf224311ddc6549fce643f279f835


이곳 식물갤러리에서 격려와 응원을 받고 레몬의 가장 끝 에 난 새 잎을 잘라주었소.가지가 옆으로도 뻗어 풍성하기를 바랬단 말이오.
그 후로 레몬은 성장을 멈추고 어떤 잎도 내지 않고 있단 말이요..
레몬의 침묵을 견딜수가 없소. 마치 차갑게 변한 연인처럼 아무말도 하질않는데!
나는 이제 어쩌면 좋은 거시요? 어쩌면 좋아......ㅠㅠ
(사진찍으려고 구석에 세운거지 평소에는 창앞에 놓여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