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풍접초.
다우리(218.52)
2004-07-18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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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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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술이 나오는 모습을 멋지게 잡으셨네요..전체 모양도 특이한 시선으로 담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장창을 들고 가운데 꽃들을 보호할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꽃이름이 궁금하군요~?
다우리님은 남들이 안하는 방법인, 위에서 내려다보는 모습을 담으시네요.^&^
우리나라 부채춤을 보는듯하네요^^ 너무 아름답게 찍으셨네요. 즐감했습니다.
wow님 첫 글에 찬사를 남겨 주시니 감사 ^^* // 산바람님의 표현이 색 다르게 보입니다. ^^* // 두레님 며필전에도 올렸던 풍접초 이지요. //
야생님 맛있는 음식도 자주 먹으면 싫증이 나듯이. 그림 또한 마찬가지 이지요. 야생님의 그림과 다우리의 그림이 흡사하다면, 두 그림을 볼 이유가 약해 지지요.^^* // BJ 님 부채춤으로 보이나요? 표현이 좋으네요. ^^*
풍접초죠? 어디에 가면 볼 수 있을런지...너무 부럽습니다...
아직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풍접초~실제 만나면 꽤나 망설여 질것 같은 느낌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모두 멋진 사진들이네요..^^ 저 역시 이곳에 오면 너무 편안해 져요..^^ 늘 행복하세요..^^
주디님 보고싶은 꽃이라 하시는데, 도움을 드리기에는 너무 멀지요. // 소원님 보신적이 없으시다고요? 저는 이꽃을 담아 본것이 최근에 일이지요. 예전에는 담아 보겠다는 마음이 없었기에......^^* // osart님 멋지다 하시니, 그저 믿으렵니다. ㅎㅎ
풍접초는 말이예요... 동네를 한바퀴 휘 둘러보면 반드시 보입니다. 아주 흔한 꽃이고, 그 잎에다 나비가 종종 알을 까놓으면, 애벌레가 잎을 야금야금 먹어들어오는 것도 자주보이고요..
하루의 피로가 개운하게 풀리시길 바랍니다.. 좋은 밤되세요~
전재원님 첫 댓글을 남겨 주셨네요. 풍접초를 많이 아시는가 봅니다. ^^* // 더노피님 감사 합니다! 님도 좋은 밤 되기를 바랍니다. ^^*
으음, 나도 저리 한번 찍어 봐야지 !
으음! 저도 저리 한번 담아 봐야지 ! 좋은 휴일 되십시요.
지금까지와는 다른 느낌이군요. 둘다 특이하고 구도도 다른 멋진 그림입니다!!..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무쉬칸도사님, 남뜰님, 저그림 처럼 담아 보신다고요? 네! 그렇게 하시고 더 좋은 그림도 담으시길 바랍니다. // nanalgeen님 특이하고 멋지다고요? 평범 하기만 한걸요. 님도 즐거운 하루, 건강한 하루이기를 바랍니다!
풍접초 잘보고 갑니다. 위에서 잡으니 아닌것도 같네요.*^.^*
다우리님~~!! 안뇽~~!! 저도 어제 풍접초를 봤는데 구도잡기가 상당히 까다롭더군요.. 꽃에서 풍겨오는 향기는 무지 좋았고요.. 저도 정신적 피로를 풀고 갑니다~~^^,,,
정말...풍접초 이름처럼(?) 참 산만하게 생겨서리...어렵던데요.....위에서 내려다보니 \'꼼짝마\'네요^^즐감했습니다^^
아침의 향기님, 건강 하시죠? 풍접초가 달리 보이나요? ^^* // 나물공주님, 저도 풍접초는 두번째 담아 보았고요. 공주님의 그림은 어떨까??? ^^* // 제이비님, 즐겁게 보셨다니 기분이 좋으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