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천님과 여항산 의림사 쪽으로 잠시 다녀왔습니다.
부끄럽지만,
몇 장 모아서 엮어보았습니다.
철딱서니없다고 나무라지 마시길...^^;
잠시 길을 따라 모시겠습니다.
# 1.....
작은 꽃들이 핀 들길을 지나옵니다.
# 2.....
숲으로 들어서는 길을 돌아....
# 3.....
그리 높지 않지만 쉽게 올라서지 못했던 계단을 올라봅니다.
# 4.....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오르겠다고 하셨지요...
# 5.....
돌아보실래요? 얼마나 멀리 오셨는지?
# 6.....
언젠가 구석진 그늘에서....외톨이가 되어 있음을....아시겠지요.
# 7.....
그래서 스스로 마음을 문을 굳게 닫고서 세상을 등지겠지요.
# 8.....
하지만 아주 작은 꽃들이 모여 아름다운 꽃을 이루듯....
# 9.....
때론 보이지 않게 낮추며, 작은 꽃을 피울 줄도 아셔야 합니다.
# 10.....
늘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마세요..
# 11.....
비가 그치걸랑, 마음을 말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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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숲으로 들어서는 길을 돌아....
# 3.....
그리 높지 않지만 쉽게 올라서지 못했던 계단을 올라봅니다.
# 4.....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오르겠다고 하셨지요...
# 5.....
돌아보실래요? 얼마나 멀리 오셨는지?
# 6.....
언젠가 구석진 그늘에서....외톨이가 되어 있음을....아시겠지요.
# 7.....
그래서 스스로 마음을 문을 굳게 닫고서 세상을 등지겠지요.
# 8.....
하지만 아주 작은 꽃들이 모여 아름다운 꽃을 이루듯....
# 9.....
때론 보이지 않게 낮추며, 작은 꽃을 피울 줄도 아셔야 합니다.
# 10.....
늘 당신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잊지 마세요..
# 11.....
비가 그치걸랑, 마음을 말려보세요.
저 길따라 주디님 따라갈걸 그랬나봐요^^; 가서 사진두 배우고..멋진 풍경도 보고...허락하시면 몇장 가져가도 될가요?^^ 너무 멋있어서...
흐미나~~ 멋진 길들 따라 댕기느라고..정신이 혼미해졌어요..@@:: 특히나..1,2,9번에서 마음까지 뺏기는 통에..빈껍질만 남았슈~~ ^^;;
이끼낀 돌계단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적막감과 고요와 여유와 기다림, 외로움까지 묻어 나는 것 같습니다. 어리석은 중생의 눈에는
\"비가 그치걸랑, 마음을 말려보세요.\".......... 너무 멋지십니다.. 한방에 무너집니다.. 좋은 밤 되세요..^^
님의 도 다른 면을 보여 주시는 군요^^*멋진 나래이션과 어우러 생각에 잠기게 되는 군요...늘~~항상 ~~참 어렵고 쉬운말이죠..
제가 좋아하는 사진 스타일 이네요~ 굿!
왠지 가을같은 느낌이면서 외롭고 고뇌에 찬듯한 그림이군요. 즐감하고 갑니다!!..
마음 깨우치는 맑은 화두는 앞으로 몇번이고 곱씹어 봐야할 것같네요. 사바세계에 너무 깊이 빠진 행림이가 외고 또 외야 할 것같네요^^주디님께 경례~! 행복하소서
비개인 조그만 암자의 풍경을 담담히 묘사하셨습니다.^^ 마음에 평화가 가득 차 오르는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소서! (본노부도 오늘부터 행복교 신자입니다. ㅋ)
와우님, 산바람님, osart님, 소원님, 구피님, 나날님, 행림님, 가든님....부끄럽네요..어쭙잖은 사진과 연출로....사실 제가 저에게 하는 소리들입니다...
아..... 주디님 방에서 감동받았습니다... (더이상 표현할 방법이 없어서 .. ^ ^.. 물러갑니다~ 행복하세요~)
마지막 사진이 정겹습니다... 아 , 근데... 곤충이 하나라도 잇어야 하는데... 암튼 잘 보고 갑니다 !
좋은글 잘 읽었구요...비가 오는 날을 빈 옷걸이로 표현한 모양이지요 ^^
하찮은 것들도 주디님의 손과 머리에서는 아름다운 예술이 피어 나군요........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너무너무 멋져요~ 2, 4, 마지막 사진에 올인~ !!
좋은사진, 좋은글 ...즐감 하구 갑니다...
마눌이 어제 절에 다녀오자고 해서 아니갔는데 오늘 아침 눈으로 다녀온것으로 해야겠네요.잘보고 갑니다.*^.^*
주디니마~~~~~~!! 넘넘 멋지자나요.. 나 인쟈 주디님 왕팬 할래요 엥?? 그전부터 왕팬이었지 참!! 저 지금 젖은 마음 말리고 있어효~~~^^,,,
그림에서 무게감이...철이 넘넘 많아서...^^애고 농담이고요^^다른님께도 그랬겠지만 이 아침에 제게는 넘 멋진 선물이었네요^^넘 좋은 시간이었고요.....
도사님, 약초원님, 소천님, 후추님, 빛고을님, 아침의 향기님, 공주님, 제이비님....감사합니다...이제 서서히 눈에 눈꼽을 떼고서 나가볼 참입니다....오늘도 좋은 그림 많이 담아 오세요...^^;
두번째사진에서 묘한 기분이 ㅎㅎ또하나 배우고 갑니다..^^
수묵화같은 독특한 느낌의 사진들이네요// 주디님만의 느낌이 확 납니다
에고..별말씀을 배울 것이 뭐 있다고...감사합니다...//닭님...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