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찍으려 노력은 했는데... 역시나 초보에겐 어렵네요~ 삼각대가 아니면 도데체 흔들려서... 저만 그런가요? 담배의 위력에 새삼 놀라곤 합니다..ㅎㅎ zoom-number=0 > 약간의 노출 실패지요? ㅎㅎ 어머니께서 그리신 호랭이 사즨 입니다....(식물이 아니라..죄송~ ^^;) 10년이란 세월 앞에...그림이 많이 낡았네요....그래서 흑백으로~ 내일 하루도 즐겁게~ 식겔 회원분들 화이또!
푸른 이끼가 너무 싱그럽습니다. 어머님 그림도 좋구요^^; 어머님의 마음이 그려져 있는듯 합니다.(제가 느끼기에^^) 즐감했습니다.
구피님 말씀처럼 조금만 더 이사를 갔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저 호랑이 그림은 백만금을 주고도 못 살 그림이지요...
BJ님 과분한 칭찬 늘 감사 하구요! 사즨즘 보여 주세요~ 너무 홀로 감상 하지 마시고!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바랭이로 보이는 1 번은 왼쪽으로 조금. 아래로는 많이라고 감히 말합니다. 호랑이 그림은 부모와 자식의 모습을 담으신것으로 보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다우리님 감히라니요~ 지적 정말 감사 드리구요!! 그런제 한가지 아래로 많이라면.....사진을 위에서 아래방향으로 찍으란 말씀 이신가요?
그것이 아니라 구도를 말함 이지요.
구도를 이젠 좀 바꾸어 보시면 어떨지요... 닭님이나 아치아빠를 검색해보면 나옵니다.
ㅎㅎ 노력해서 내일 보고 드리지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불모의 땅에서 새생명이 희망처럼 솟아 올랐군요.
백두산 호랑이가 내려온줄 알았어요. 잘보고 갑니다.*^.^*
어머니가 그리신 호랭이 사즨?을 오리신 님의 마음이 더 따뜻하네요.. 좋은 휴일 되세요~~^^,,,
저는 구피님이 일레스트 작업하신줄 알았습니다..호랑이 그림..의미있는 그림이군요..
모든분들 제 사진에 조금 이나마 관심 가져 쥬셔서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