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4b58469f051ed86e64f817d73061c2f2d3c7f40db271811e1253dc3

7fed8274b58569f751ef85e740847d735cdabe40a2042aa80fc31fd5f5bbec

7fed8274b58569f151ee84e5438276733fc154770adb773bdd3b4aa030ffcc

7fed8274b58569f151ee84e5408477737cb6ca049dd2dc0345941175fdd5db

방울복랑금.. 자살의 대명사지만 장마 시작임에도 불구하고
그 미모에 꿈뻑 넘어가 들였는데
다글하던 아이들 하나 둘 잎장 떨구네..
곰팽이 방제도 하고 물도 안주고 에어컨 바람 순환되는 안방으로 옮겨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어쩔 수 없나보네..
마음이 아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