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복랑금.. 자살의 대명사지만 장마 시작임에도 불구하고
그 미모에 꿈뻑 넘어가 들였는데
다글하던 아이들 하나 둘 잎장 떨구네..
곰팽이 방제도 하고 물도 안주고 에어컨 바람 순환되는 안방으로 옮겨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어쩔 수 없나보네..
마음이 아파아
그 미모에 꿈뻑 넘어가 들였는데
다글하던 아이들 하나 둘 잎장 떨구네..
곰팽이 방제도 하고 물도 안주고 에어컨 바람 순환되는 안방으로 옮겨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어쩔 수 없나보네..
마음이 아파아
아파도.. 예쁘다...
진짜 방울복랑금 기르는 갤러들 하나같이;;; 애들 꼴이 말이 아니네 기르기 어렵나보다
저도 복랑금 다 죽어감 ㅠㅠ...
이거 진짜 다육계의 넘버원 지랄초같음..ㅠ - dc App
이렇게 잘죽어서 비싼거...
흑흑 여름만 잘 내자 여름만..! 판매자분이 원래 동형다육이라 여름에 잎장 떨굴꺼라고 목대만 살아있으면 안죽는다 그랬셔...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