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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힌애주름 버섯(도사님 확인해주셨습니다.)대추나무에서 서식하는데 이 친구는 넘 작아서 우산쓰고 접사하는데 애좀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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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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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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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 친구는 카메라를 눈앞에 대면 반대쪽으로 빙글 빙글 돌아서 우산쓰고 애먹었습니다.
버섯 모듬이군요. 숲속에서 느끼는 \'아침의 향기\'가 모니터 밖으로 풍겨옵니다.
오늘은 버섯 시리즈 이시네요!!.. 아침의 향기와 버섯향이 어우러진듯 그윽한 기분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버섯도 모아놓으니 참 이쁘네요. 맨날 어두운 숲에 있어서 셔터스피드가 안나와 안 찍었는데 오늘 찍으러 가볼까요? ^^
촉촉한 여름숲의 버섯가족들을 맛나게 보여 주십니다.^^ 즐감입니다. ㅎ
혀버섯, 정말 혀같이 생겼네요. 여러형태의 버섯들 즐감했슴다.
버섯이 올망졸망 너무 이쁩니다.. 1,2,3번이 더더 이뻐요~~^^,,,
혀버섯, 정말 모양이 특이 합니다...식갤에서 너무 많은걸 배우구 있습니다,,,즐감하구 갑니다
어제 하루 종일 노시더니.. 일욜로 착각햇나 봅니다. 오늘이 일욜인디.. 인자 버섯에 관한건 아향님께 인수를 해도 될듯 싶네요. 3번 앙증맞게 이쁜 버섯은 힌애주름 버섯이랍니다. 잘보고 가여.
와....다양한 버섯 사진 너무 좋네요. 너무 이쁘네요. 마지막 나비두 너무 잘 찍으셨네요. 즐감했습니다.
근처에 골프장이 있나요.....?^^야...나비도 글코 참 깔끔하니 예쁘게 잡아오셨네요^^잘 보았습니다^^
저정도면 손에 살짝 올라올만 한데요....여러가지 재미있는 버섯들도 잘 보고 갑니다..
드뎌 도사성님 수제자가 탄생하신듯 합니다~^^
정말 좋네요. 촬영지가 어딘가요?
너무 이뿐 버섯들이 많네요 나도버섯 만나는 날이 오겟지요,잘 보았슴니다.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버섯 친구들이 많이 나왔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버섯 친구가 많이 만나서 시리즈로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꽃 찍으면서 주변에 있는 버섯도 같이 찍으세요. 후추를 팍~~넣고 버섯탕을 만들어 후추님을 부를게요.*^.^*
주변에 버섯 친구가 많이 나와있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처음 만나는것 같아요. 자주오시고요 버섯은 식용이 아니랍니다.*^.^*
2번은 탄생하여 성장하는 모습같아서 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식겔에서 많은걸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주 시작이 일요일이라서 그리 표현했습니다. 얼마전에 도사님도 3번 버섯 올리신것을 보았습니다. 버섯만 찍었지 이름은 하나도 모릅니다. 도사님 인수라는 말씀은 하수한테 어울리지 않습니다.*^.^*
처음이신것 같아요. 나비 찍을때 보니 나비가 영리한것 같더라고요. 눈앞에 카메라를 대면 반대쪽으로 돌아가서 한참을 실겡이를 했답니다.감사합니다.*^.^*
집근처에서 찍었습니다. 골프장은 없습니다. 화단에 있는 친구를 찍었지요.*^.^*
나비는 우중에 우산을 쓰고 찍어서 손에 올릴 여유가 없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은 하수라 도사님 수제자는 못되고 문간방 청소 담당이나 해야지요.*^.^*
저는 평촌에 살고 있는데 집근처와 학교에서 찍었습니다. 이곳은 초등학교들이 야생화를 많이 심어놓아서 손쉽게 야생화도 찍을 수가 있답니다.*^.^*
주변을 살피시면 버섯 친구들을 만날수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5...꼭 OB난 골프공 같아서요...^^참고로 전 골프못치는데...ㅎ
제이비님 정말 골프공 처럼 보이네요.*^.^*
다양한 버섯들이네요.. 윤이 반질반질합니다^^ ㅋㅋ 나비랑 실랑이 하면 열이 좀 받죠^^
닭님은 망원으로 당겨서 접사하면 나비와 실랑이를 덜 할 겁니다. 저는 눈앞에 카메라를 들이대야하니 애를 더 먹지요. 감사합니다.*^.^*
저는 나비 접사해볼려고 하다가.. 나중에 눈에 눈물만 잔뜩 흘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찍기 힘들더군요.. 아직 나비 최면거는 법을 몰라서요.. ^ ^ 즐감하고갑니다~
정말 힘들더라고요. 나비에 최면을 건게 아니라 제가 최면에 걸리는 줄 알았습니다.*^.^*
버섯들이 너무 예뻐요.. 특히 세번째가 너무 맘에 드는데 초접사를 하셧다니 부럽네요.. 잘보고 갑니다. 우중에 사진찍으시느라 힘드셨겠어요 ^^
반갑습니다. 식겔에 자주오시고 지현님 카메라보다 쬐게 접사가 더 됩니다. 감사합니다.*^.^*
방갑습니다!! 아침의 향기님... 안양천에서 만난 분을 이제서 찾았군요. 오홋.. 초접사가 되는 카메라.. 증말 부럽습니다.. 버섯들.. 너무 예뻐요.. 디시에서 종종 뵐게요 ^^ 온라인으로 뵈니 색다른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