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ㅏ.. 사고도 예쁘게 못두니 짐 같을 때가 많아서 더 늘리지 말아야지 맘먹는데 ㅠㅠ
동시에 관심있던걸 보니 더 들이고싶은 이 모순된 마음 ㅠ
물욕과 절제 사이

아아.. 이제 때지났는지 화원에서 안 팔고 매물 없는거라 사고싶으면서도 욕망의 노예같애거 뇌에 힘주고 이런 맘으로 당근에 뜬거 열흘째 들락거리면서 거래됐나 대화걸까 고민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