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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버섯.... 혀버섯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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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 모를 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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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뻐꾹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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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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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아이들.
12. ramp와 셀프. ^^
남은 휴일도 편히 보내세요.
저도 사진 올려놓고 또 나갑니다.
오늘은 절 쪽으로 갈까 생각중입니다.
와...너무 멋져요..둥글래는 처음보는데 너무 이쁘네요. 오늘도 절에 가시면 역시 멋진 사진 담아오시겠네요. 기다려 집니다.^^; 즐감했습니다.
범부채는 금파리도 좋아하는가 보군요. 5 번 그림은 수풀떠들석팔랑나비가 아닐까 하여요. 민지 연지가 보이니 가족 나들이 였나요?
팔랑나비가 맞죠....에고 저도 가족들 데리고 어딜 다녀야 하는디.....마지막 사진 멋집니다..
BJ님, 둥굴레가 처음이신가요? 꽃도 예쁘답니다. ^^ 어제 ramp와 찍은 사진이 많아서 그것으로도 며칠은 올릴만 합니다. 오늘도 나가면 당연히 찍어 오겠지요. ^^ // 다우리님, 수풀떠들석팔랑나비요? 저는 나방인줄 알았습니다. 저희 가족과 ramp가족과 동반 나들이였습니다. ^^ 좋은 휴일 보내세요.
주디님, 아래 길따라 모신다는 방에 댓글은 안 남겼지만 젖은 마음을 말리라는 대목이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10참나리가 넘 이쁘다 생각 했는데 그보다 #11의 개구진 표정의 초롱 초롱한 아기공주님들이 더 이쁘네요 . 혹여 님의 보물이신지요?? 절에 가시면 꼬옥 절밥 잡수시고 오셔요~~ 맛있걸랑요!! 행복한 일요일 되소서~~!!
hanglim님, 감사합니다. 공주들은 제 알맹이입니다. 연지, 민지라고 하지요. ^^ 절밥 줄때를 못 맞출것 같지만 잘 다녀오겠습니다. 님도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오늘은 날이 약간 풀린거 같군요~절에가시면 고즈넉한 절의 풍경두 하나 잡아오시죠~
9번10번 사진이 으뜸이네요..(제 눈엔) 그루님 알맹이들은 언제 봐도 귀엽고 이쁜 천사들입니다.. 사진 많이 담아 오세요~~^^,,,
전 1번과 9번 그리고 그루터기님 알맹이 사진이 너무 좋아요~ ^^
유리창떠들석팔랑나비입니다. 뻐꾸나리가 이채롭습니다. 서대문이면 도심 속에 있는 것입니까? 가까우면서도 먼 곳!
9번 사진이 젤로 좋습니다..^^
다양한 사진 잘 보았슴니다, 둥글레 열매도 신기 하네요, 참나리 저리 군락을 이룬 모습도 보기 좋구요.
끝 사진이 아주 정겹고 풋풋한 느낌을 주네요.
셀푸가 환상입니다..한분은 냠냠님인가요..ㅎ
1번은 파리땜에 싫구 2번 범부채밭이 멋지네요!. 9번 사진도 구도와 촉촉한 분위기 넘 좋구요!!...
딸기아빠시군요^^ 아이 손에 곱게 물들인 봉숭아...첫눈이 내리는 그날까지 곱게 물들어 있음 좋겠네요^^
여러가지가 다 좋지만.. 10 번 참나리 군락과 물방울이 아주 좋습니다 !
3번은 혀버섯이 맞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찌님 램프랍니다.. ^..^ 무리한 강행군 이었나보이 오늘은 잠수타고..
두레님, 공주님, 후추님, 산바람님, wow님, dada님, 립스틱님, 아찌님, 나날그린님, 소원님, 도사님, 아침의향기님, 램프군^^ ,, 감사합니다.. // ramp군 오늘은 점심때까지 다 자다가 가까운 청계산 갔다 왔다네.
더덕을 보니 어렸을때 마당에 더덕심고 타고 올라갈 줄 메어주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나중에 제 딸들에게도 그런 정원을 만들어주고 싶은데... 가능할지모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뻐꾹나리 너무 예뻐요.. 저도 서대문 한번 가봐야 겠네요 ^^ 뻐꾹나리 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