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필로, 몬스테라들 위주로 키우는 관엽단이야.
분갈이 하다보면 항상 울집애들은 비슷한 문제점이 발견돼ㅜ
흙배합은 항상 과습걱정때메(햇빛 잘 안듬) 배수가 잘 되도록 펄라, 바크를 많이 섞어서 상토비율을 50프로 이하로 하고있는데,
잘 크다가 갑자기 잎이 자꾸 작아지고 성장세는 더딘데 하엽지고 잎색이 옅어지고..해서 까보면
뿌리는 써클링 엄청날 정도로 과발달인데 잎은 왜저러는걸까;
물이 모자란거야? 더 자주 관수해줘야하나?
과습걱정때메 흙상태 보고 주긴 하지만 일주일 이내에 주지는 않아.
뿌리내는데 과하게 에너지를 쓰면 잎이 안난다고 들은것도 같은데.. 건강한 식물은 뿌리와 가지/잎이 균형있게 자란다는걸 생각하면, 대체 울집 환경은 어떤 부분이 문제일까?
뿌리가 발달하면 보통 잎도 많이 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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