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3군데나 돌아 다녔지만 별 소득이 없습니다. (괜히 기름 값만 나갔네요.) 나비를 찍으러 나섰었는데, 아마도 나비들이 비가 이제 그쳤다는 일기예보를 듣지 못했나봐요. 감자 삶는 냄새가 구수하게 납니다.  늦은 점심 먹고 자전거 고치고 다시 사진 정리해서 올려야겠습니다. (버섯 사진은 wow매직 으로 연습했습니다.  포토샵이 날아가 버렸습니다.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