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몇명이서 출사갔습니다..
닭(211.230)
2004-07-19 12:02
추천 0
오랫만에 몇명이 모여서 단체 출사 비슷하게 (Paris엉아 외 다른 분 포함)
좀 오랫동안 제대로 찍었습니다..
날씨도 비교적 좋아서 맘껏 조이고, 찍을수 있었습니다..
덥긴 하지만 맘에 드는 사진이 몇장 나왔네요..
오늘은 빌린 60마크로로도 상당히 많이 찍었는데 확실히 선예도가 훨 낫네요..
1
![]()
data-nummark="1" zoom-number=0 >
3
![]()
data-nummark="2" zoom-number=1 >
5
![]()
data-nummark="3" zoom-number=2 >
뽀나스샷 - 나머지 몇장은 곤갤에 있습니다.. 사실 곤충 찍으러 간거라. 곤충이 많네요
1
![]()
data-nummark="4" zoom-number=3 >
3
![]()
data-nummark="5" zoom-number=4 >
5
![]()
data-nummark="6" zoom-number=5 >
7
![]()
data-nummark="7" zoom-number=6 >
9
캬~ 아무리 사진을 보고 또 봐도~ 내공의 깊이를 느낄뿐....따라쟁이 구피가 하기엔 아직 너무 멀어서.....하지만 내일 한번 따라 해 보고 보고 하지요~ ^^; 사진 즐감했습니다!! 굿~!
호호...저건 셀프샷 아님....장닭이잖아요....~^^; 그나저나 60마크로란 놈...대단한 것 같습니다...
주제 의식이 뚜렷하여 언제나 보기에 좋으네요. ^^*
닭님....이말 밖에 할말이없습니다. 우~~~~와~~~~놀~~~~라~~~~~워~~~~~라~~~~. 즐감했습니다.
셀프사진 원츄 ,, 마크로의 유혹을 주시는군요.. 안되는데 ㅡㅡ; 간이 마크로로 버팁니다 ^^
역시 싸부님의 그림은 독특하고 세련된 느낌 입니다!!.. 올리고 보니 싸부님 머리위여서 지송하고 내건 초라해서 어쩌죠?.. 으메 기죽어!!....
흐미.. 행님 역시 60마크로 쥑입니다요!! ㅋㅋ 형 지르세요!!
드디어 닭님의 진면목 공개하다!!!!! 1.머리에 관을 썼으니 文이요, 2.적과 싸울 때 발로 내치니 武요, 3. 적에게 용감하며 물러섬이 없으니 勇이요, 4. 먹을 것을 보면 동기(주로 암탉)를 부르니 仁이요, 새벽마다 時를 알리니 信. 이렇게 五德을 갖춘 그 모습! 대단합니다.
햐~~참으로 입 안다물어지네 그런디 올여름을 어떻게 넘기려고 일부러 또 올리면 어떡한담 참 공주님이 언제 오려나 잘보고 갑니다.*^-^*
감사드립니다.. 더운것만 참으면 쉽습니다^^
ㅋㅋ 셀프 맞아요. 저도 60마크로 사진 원본보고 감탄했습니다 ㅠ,.ㅜ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칭찬주셔서 기분 좋네요^^ 좋은밤되세요
60마크로 정말 맘에 듭니다^^; (뽐뿌인가)
감사합니다.. ^^
오늘 최고로 즐거웠어요^^; 또 같이 가요
하하 저 닭이 자세가 괜찮더군요^^ 빨간눈도 멋지고요
ㅎㅎ 공주님이 또 엄나무탕 하시려고 하려나요.. 으윽 ===3=3=3=3=3=3=3
무궁화 사진 너무 이쁘고요..캬~~ 셀프사진...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교주님 답습니다~~ ^^;;
역시 셀프카메라에 카리스마가 철철 넘칩니다~ 즐감입니다~
6번이 닭님의 모습인가요. 넘 무섭게 생겼습니다.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6 번의 딝은.. 닭님이랑 분위기가 안맞는것 같아여. 8.9 번도 좋구요.. 기억하시면... 60 미리 는.. 쉽게 이해를 한다면.. 105 미리 보단 더 가찹게 피사체 한테 가서 찍어야 한다는 말이지요 ? 105 는 좀 떨어저서 찍어야 하고.. ?
#1은 사탕같고#4는꿈꾸는 무궁화#5는 노다지천의빛 #6은예리한 내공의 님의 속자화상~ 글구 마지막은 우주에서 내려오는 잠자리비행선같으네요^^ 님께 항시 존경의 경례~!! 행복하소서~~!!
60mm 짜리도 #6과 같은 인물사진(?) 에 좋네요 ㅎㅎ
아뇨~~~오늘은 엄나무탕 안할랍니다.. 그리 큰 장닭 엄나무탕 할려면 불때느라 이 더운 날씨에 땀흘려 더위 먹을까봐서 포기!!!!! 사마귀사진 굿~~~~입니다요~~^^,,,
ㅎㅎ멋진 월요일입니다~~!!! 저 닭이 자꾸 말시켜요...저 험악한 눈매라니...공주언냐한테 어여 탕 끓이시라해야지...불은 제가 때드릴게요~~ㅎㅎ 즐건 하루 보내세요~~^^*
닭님...닭이 너무 무서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