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곳 : Damavand산 언저리의 Lar호수
o 때 : 2004.7.16(금)
o 누구 : 영학선배네 가족과 경환선배와 나
o 카메라 기종 : Samsung V3
Tehran에서 Amol로 넘어가는 길에서 보이는 다머반드산
양떼 행렬에 악명높은 이란의 차들이 멈춰서다
산허리 들판에서 한가로이 노니는 노새 가족
나들이 나온 이란 가족이 꼬챙이에 고기를 꿰어 케밥을 굽다. 나는 컵라면에 넣을 물을 끓이는 중...
Lar호수(모르긴 몰라도 해발고도 2,500m는 족히 될 것임)
Lar호수
호숫가 근처에서 발견한 때깔고운 나비(나방?)
테헤란에서 가장 유명한 다머반드표 생수... 눈내린 산 무늬의 상표가 다머반드산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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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앉아서 이국의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으니 모두 나물공주조카님 덕분!
와...멋진 풍경이네요. 덕분에 눈이 시원해지는거 같습니다. 즐감했습니다.
반갑습니다~~~ㅇ ~!!! 건강하시죠?
중동의 멋진 풍경들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역시..공주님 피가 흐르니 다르군요....컵라면 정말 맛있겠습니다....꽃에 앉은 녀석은 나방으로 뵈입니다...^^;
잘 봤습니다. 어,,저기 신라면....근데 카메라 기변을 하셔야 될것 같은 느낌이.....^^..
악명높은 이란차라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얼핏봐서는 시에로, 프라이드.. 그런차 처럼 보입니다..) 글구.. 우리나라 추리닝 패션이 먼 이국까지 퍼져나갔군요~ ^ ^ 멋진 설산의 모습 즐감입니다~
異國風景 좋습니다. 공주님과 징검다리님이 반가우시겠네요. ^^*
아... 등반으로 오른게 아니구나.. 그렇다 하드래도.. 많은 귀경거리.. 잘 보고 갑니다., 라 호수엔 물고기가 잇을런지요 ? 타국에서 수고 많습니다. 늘 건강에 유의 하시길.. 저 사막에서 라면을 먹는 맛은 정말 생각해도 맛나겟습니다. 좀전에 영월 출사 팀의 삼겹살에도 괜찮던 배가 라면 소리에 기가 살 아 나네요 !
호수의 옥빛이 너무 좋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
윤이야~~ 안녕~~!! 식갤에 사진올리려면 맨위에 식물사진을 걸어야 안 짤리는데......(이모의 걱정) 그리고 윤이야,, 다음부터 사진 올릴때는 그쪽의 꽃이나 식물도 좀 많이 보여주시웅~~그리고 여기는 설명글에도 높임말을 쓰는 곳이란다,, 모처럼 만나서 잔소리만 디따로 하네.ㅎㅎㅎ 여기는 장마가 끝이나고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네.. 그리고 귀국을 연기했다메?? 어서 신랑감도 만나야 하는디.....ㅋㅋ 반가웠고 운전무법천지라는 그곳에서 항상 운전조심하구~~~~~~~^^,,,
어려운 시절 우리나라에 기름도 준 이란에 우선 호의적입니다. 그들의 고도의 이슬람문화에도 깊은 존경심을 가져 봅니다 . 외지에서 라면 드실 때 김치가 아쉬울 때도 있는데 어떠셨나요? 덕분에 이란 잠시 다녀온 느낌입니다. 무사히 귀국하셔서 고운 님 만나 백년가약 맺으시길 바랍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윤이야 안녕~ 건강히 잘 있는 것 같아 좋구나... 사진 즐감이다. 자주 올려주길...
귀한 사진들 즐감하고갑니다.....공주님의 집안엔 예술인의 피가 흐르는것같습니다
보기힘든 이란의 경치를 보여주시네요,,부럽기도하고 멋집니다.. 신라면이 재밌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