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째 기르는 캣그라스는 내일모레쯤 수확할 것 같다 낮에 재래시장 가서 본 초 거대 베고니아(?) 마트에서 엄마가 사주신 하월시아 야로수라고 써있었으나 보초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일동 차렷!!!! 처음으로 모스키토비츠 우린 물을 줘 봤다 넘 힘들었지만 뿌파만 없어진다면야... 블루바드 정수리 넘 이쁘다 난이도 극악의 퀘스트라는 다이소 로즈마리 파종!!! 상토에 6립, 물에 12립 발아 도전!!!!
아 저 베고니아 화분 탐나네..
진짜 개컸어 40호 이상 ㄷㄷ
블루버드 수형 진짜 예쁘다 내가 본 중 제일인듯 나도 사고 싶다가 수형이 막 죄다 삐뚤어서 그만뒀는데
고마워 내것도 첨에 삐뚤었는데 햇빛에 돌려가며 키우니까 균형 맞아졌어!! 지가 알아서 자리잡나봐
나도 다이소 로즈마리 상토에 심었는데 새싹 하나 빼꼼함 우리 외목대 꿈나무로 키워보자
헉 언제심었어? 2주이상 걸린다던데..
튼튼하게 키워서 연말에 스테이크에 넣어 굽자!!
나 하나가 이상하게 한 일주일만에 나고 24일에 심었는데 아직 나머진 소식없어 ㅜ.ㅜ
일주일!?!? 그거 굉장한 친구다 잘 살려봐!
로즈마리는 걍 작은 포트 사는게 진심 정신건강에 좋더라 ㅋㅋㅋㅋ
오늘 시장에서 2000원짜리 포트 보긴 봤는데 진짜 어려운 퀘스트 한번 하고싶어서 씨앗 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