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새...
더노피(61.103)
2004-07-19 12:50
추천 0
어제 전주 동물원을 갔었습니다. 시간이 늦어져서 제대로 찍힌 사진이 없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 오늘 다시 덕진공원과 동물원을 찾아갔습니다.
정신없이 찍었던 사진입니다.. 이점 양해해주시길 바라면서 올립니다.
#1
![]()
data-nummark="1" zoom-number=0 >
#3
![]()
data-nummark="2" zoom-number=1 >
#5
![]()
data-nummark="3" zoom-number=2 >
#7 참수리 (촛점이 잘 안맞았습니다..)
![]()
data-nummark="4" zoom-number=3 >
#9
![]()
data-nummark="5" zoom-number=4 >
#11
![]()
data-nummark="6" zoom-number=5 >
#13
![]()
data-nummark="7" zoom-number=6 >
#15 사촌언니가 이쁘게 머리 손질해줬다고 포즈 취해주는 제 딸입니다.. ^ ^
![]()
data-nummark="8" zoom-number=7 > 어쩐지 눈이 부시지 않더라니...
제 큰 딸이 마지막 따님 사진 보고는 \'귀엽다\' 고 하네요. ^^ 정말 귀엽네요.
후와 너무 멋지네요... 가까운 곳이니 언제 같이 출사 한번 하시죠^^
아기공주님 젤로 멋진 사진!! 얼마나 행복하실까~~~~~
그루터기님~ 산바람님~~ 감사합니다~ 이뿐 제 딸.. 요즘엔 천덕꾸러기 입니다.. (5개월 된 동생한테 엄마아빠가 신경을 많이 쓰니깐.. 시샘하는 것 땜에 좀 힘들게 하는지라.... 심할때는 혼도 나고.. 그러는데.. 맘이 아픕니다..)//닭님~ 불러주시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제 멜주소 plasticos@hanmail.net 입니다~ 고맙습니다~//
ㅋㅋ 님의 말씀이 너무 재밌습니다~~ 그래도 사진 모다 예술인데요~~ 연꽃도 너무 이쁘고 색감도 환상적입니다..그리고 9번 꽃..너무 이쁜 분위기로 담으셨네요~~ ^^
8번 사진의 곤충은 풀무치라고 불렀었는데 맞나 모르겠습니다 ^^ 언제 더노피님도 같이 출사를.. 흐흐 전주 소모임 조직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ㅋㄷㅋㄷ
더노피님의 저 새 사진은 정말 내공이 무지 높네요^^; 연꽃은 거의 투명이네요. 감탄! 마지막 따님 사진 너무 이쁘네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입니다^^ 즐감했습니다.
근데 따님은 데리고 나오셔야겠네요.. 볼이 엄청 귀엽습니다^^ ㅋ 애고 귀여워라
더노피님...말씀에 그냥 웃음이......뷰파인더는 어찌 잘 보이셨던가 봅니다..~^^;
2번 사진 좋네요 ,,조그만 내려 찍었으면 하는 바램이 ..연꽃 찍으러 나갔다가 없어서 돌아 왔는데..ㅡㅡ;
8 번의 벌레는 섬서구메뚜기 이지요.
높은것도 높은데 더노피이니 님은 어디까지 오르시려고^^^^.... 선그라스쓰신 님의 당황한 모습이 왜 즐겁죠?!!!.. 꽃을 공주님! 넘 이쁩니다!!..
오늘 덕진공원에 출사나오셨던 많은 작가분들께서 저의 황당한 모습에 얼마나 어이없게 생각하셨을까? 그런 생각하면.. 쥐구멍이라도 찾아들어가고 싶습니다.. ㅎㅎ //wow님 주디님, nanalgreen님... 부끄럽습니다.. //La Paris님.. 고맙습니다.. 꼭 끼워주세요~//BJ님, nanalgreen님...고맙습니다~//닭님~ 꼭 데려가겠습니다~ 제 딸 이쁘게 사진 찍어주세요~//ramp님~ 님께서도 전주에 계시나요? 담에 인사드릴 기회가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엥~ 식물원엔 가질앟고 예쁜 딸땜시롱 동물원 행차하셨나 봅니다. 잘보고 갑니다.*^.^*
연꽃이 아주 화사하게 피었네요..^^ 마지막 아이의 모습이 참 귀엽네요.
그런일이 제게는 다반사로 일어나니 뭐 한번쯤이야 새발에 피죠~ 높이나는새가 더 먼곳을 본다고 했는데 님은 얼마나 더멀리 보고파 높이만 날으시려고 하세요??? 멋진 샷과 마지막 따님이 정말 귀엽게 생겨 좋겠습니다. 힘찬 한주가 되시길...
지가 꽃을 워낙 좋아하는데요 이상하게도 장미보다 더 이쁜 보석을 지녀셨네요^^ 이목구비가 어쩜 저렇게 깜찍하고 이쁩니까? 닮으셨다고요?? 그럼 저 바로 꼬리 내릴랍니다^^* 느을 행복하소서~~!!
나도 무지 덜렁 대지만.. 그래도 글치.. 꽃 =식물= 새 사진 찍는다면.... 선 그라스는 안써야 지요.. 난 요즘 그래서.. 썬 그라스는 아예 안 씁니다.. 딸래미가.. 엄마 닮아서 이쁘네요.. 아 물론 아빤 당연히 닮는거지만요.. ㅎㅎ^^
참수리 눈매와 부리가 날카롭네요. 애기가 깜찍하게 이뿝니다.
ㅍㅎㅎ.. 그기 참... // 선그라스는 이제 포기하세요.. ㅋㅋ
연꽃의 얇은 색깔이 너무 좋습니다. 더노피 나는 새들을 많이 잡으시구요... 마지막 이쁜 아이 사진은 ㅎㅎㅎ 염~장...
요즘은 나이와는 관계없이 결혼만 하면 증세가 요상하게 변하나봅니다. 우히히히 재밌어라~~! 딸냄이는 나래의 강력한 라이벌이라는 생각이.......ㅋㅋㅋ
아침의향기님~어제는 혼자 갔었습니다..뙤약볕에 아이가 힘들어할거같아서요..//빈손님..길손님..hanglim님, 도사님..약초원님..두 공주님.. 고맙습니다~ 제 딸은 태어났을땐 저와 판박이라고 했습니다.. 눈매는 저와 똑 닮았습니다. 그런데.. 제 딸은 귀여운데 저는 안귀엽습니다. ^ ^ 모두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주말 무척 재미나게 보내신 듯...ㅎㅎ 연꽃도...새도 참 멋집니다~딸래미는 작품이야요~~^0^*
따님이 정말 곱군요. 우리 아들이 많은데...찜 해 둘 수도 있나요?^^*
마지막 사진 세상에서 가장 예쁜꽃을 담으셨군요....
나는 왜 아이들 사진만 보면 정신이 없지.... 아마도 넘 아이들을 좋아하기 때문일 겁니다.....정말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