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초록초록한데 새싹은 1달째 안나고 찬찬히 뜯어보면 조금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글을 써봐...
1. 길게 자란 촉에서는 줄기 끝부분 한두마디가 하얗게 변함
2. 간헐적으로 잎 몇 가닥은 갈색-흰색으로 말라서 떨어짐 (탈모)
3. 짧게 자라서 아래쪽에 있는 줄기는 전체적으로 진초록이었다가 노랗게 뜬 느낌 (이미 ㅈ된건가)
4. 뿌탈했는데 한여름에 분갈이는 비추라고 해서 2주째 미루고 있음
원래 그런가 해서 화원에서 키우는 거 다시 가서 봤는데 그냥 겁나 푸르더라...
해결방안 후보: 분갈이, 물을 더 자주 주기, 걍 더워서 그런거니 가을까지 버티게 놔두기
셋 중에 뭘 하면 좋을까... 조언좀 ㅠㅠ
+) 빛은 필립스등에서 좀 떨어뜨려 놓았고, 토분 사용에 16시간 정도는 서큘레이터 돌려주고 있어
흙 마르는 거 보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물 주게 되더라
낮에는 집에 잘 없는데 아마 30도 정도까지 오를 것 같고 집이 좀 습한 편임. 하루 한번 분무기로 칙칙
물 말리면 하엽빠르게옴 광량 강한게 낫고 통풍 중요 꼭 잘 자라다가 가을끝쯤 우수수수 ㅠㅠ 그리고 배합도 배수 너무 좋으면 안됨 상토반 나머지 펄라이트 녹소토 산야초믹스
겁내지 말고 물을 좀더 많이 줘야겠네 고마워! - dc App
분갈이하고 물을 자주 안주더라도 잎에 분무해줘 촉촉한거 좋아하는 친구같애 베란다기준으로 하루 두번 분무해주고 흙은 찔러서가 아니라 눈으로 보이는 겉흙마르면 주고있어 내가 봄철에 물 자주 말렸을때 딱 본문처럼 그래서 물주기 좀 줄이고 분무자주하니 괜찮아졌었음 ㅎㅎ 분갈이는 연탄갈이 추천..
분갈이도 하는게 좋구나 준비해서 이번주 안으로 끝내야겠다 고마워! - dc App